지역별 - 무안
-

전남 서남권 '인구 50만 에너지 혁신성장 벨트' 건의
인구 감소로 위기를 맞고 있는 전남 서남권을 '인구 50만 에너지 혁신성장 벨트'로 전환한다는 구상이 나왔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일)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을 만나 이같은 구상에 대한 조성방안과 국가불균형을 개선할 수 있는 현안들을 건의했습니다.이같은 구상의 주요 내용은해남 솔라...
김윤 2025년 07월 01일 -

제28회 무안연꽃축제 나흘간 10만 관광객 방문
나흘간의 일정을 마친 무안연꽃축제에 10만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여름이 켜지는 순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선 물놀이장과 '달빛야행' 프로그램 등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조성된 다양한 이벤트가 인기를 끌었습니다.무안군은 연꽃이 다음달(7) 중순 본격적 개화하고, 야외물놀이장도 정식개장...
서일영 2025년 06월 30일 -

통합의 골든타임은..이러다 기회 놓친다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 문제를 다루는 네 번째 순서입니다.통합을 추진하던 목포시장과 신안군수가 모두 낙마하면서 1차 통합시한으로 제시됐던 2026년 통합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따라서, 생활권이 분리된 무안 신도시 주민들을 중심으로 통합논의의 불씨를 살리고 이를 위해 전남도와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
김윤 2025년 06월 30일 -

'황토골 무안 전국요리 경연대회' 화려한 볼거리 눈길
제17회 황토골 무안 전국요리대회에서본선 진출 20팀이 무안 농산물을 활용한 '브런치 세트'를 주제로 화려한 현장 요리쇼를 펼쳤습니다.요리쇼는 어제(28) 무안연꽃축제장 주무대에서 라이브 대결 형태로 진행됐으며, 최종 대상에는 '칠게비스크 해산물 볼오방과 연자육 후무스'팀이 선정돼 농림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이...
서일영 2025년 06월 29일 -

무안에서 경운기 고랑으로 추락..80대 숨져
어제(28) 오전 11시쯤 무안군 해제면의 한 밭에서 경운기가 4.5m 아래 고랑으로 추락해뒤집히면서 80대 운전자가숨졌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밭에서 홀로 양파 수확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6월 29일 -

무안공항 폐쇄 직격탄..위기의 지역 여행업계
◀ 앵 커 ▶무안국제공항이 제주항공 참사로폐쇄된 지도 반 년이 넘었습니다.코로나19 이후 회복세를 보였던 지역 여행업계는 또 한번의 직격탄을 맞으면서여름 성수기를 앞두고도 그야말로 고사 위기에 놓였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5년 전부터 무안군에서여행사를 운영해 온 나보연씨.코로나19 이후 중단...
허연주 2025년 06월 29일 -

광주*전남 사흘째 폭염특보 유지.."건강관리 유의"
광주와 전남 지역에사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오늘(29)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광주와 전남 담양과 곡성, 구례 순천 4곳은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상향됐으며,나머지 전남 18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곡성이 35.8도로 가장 높았고전남 서부권에선 함평과 영암 등대...
서일영 2025년 06월 29일 -

제28회 무안연꽃축제..무더위 날려줄 체험행사 '풍성'
오는 29일까지 나흘간 무안군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8회 무안연꽃축제에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여름이 켜지는 순간'을 주제로 진행되는올해 축제에선 물안개 수상데크와 어우러진 은은한 자생 연꽃의 향연과 5천5백송이 LED 장미와 수십점의 유등을 활용한 야간 포토존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특...
서일영 2025년 06월 27일 -

무안반도 통합논의.."전남도가 주도하라"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을 고민하는 세 번째 순서입니다.통합과 분열의 30년이 전남 동부권과 서부권에 심각한 불균형 발전을 초래하고 있고 무안반도 1단계 통합의 출발점인 목포신안 통합논의도 양 시장군수 낙마로 실종된 상태입니다.내년 지방선거에서 통합 시군출범은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무안반...
김윤 2025년 06월 27일 -

광주 군공항 이전 TF 구성 속도
◀ 앵 커 ▶광주 군공항 이전 논의가속도를 내게 됐습니다.대통령실은 어제(26일)임시 조직을 어떻게 꾸려갈 것인지에 대한계획을 발표했습니다.이해 당사자인광주와 전남, 무안도 바빠지게 됐습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정부의 움직임은 생각보다 빨랐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주 만에 처음 광주를 찾...
김초롱 2025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