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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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입지 두고 특별시장 후보들 '난타전'…해법은 뒷전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를 앞두고 국립의대 입지를 둘러싼 민주당 후보들 간의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앞서 강기정 광주시장이'순천 단독 건립'을 공약해 지역 내 갈등을촉발한 가운데, 신정훈 후보 측은 오늘(20일) 김영록 후보의 '대학 자율 결정' 입장에 대해 "갈등 책임을 떠넘기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맹비난했...
김윤 2026년 03월 20일 -

이종욱 "의대 공약 갈등 조장"..강기정·김영록 사과 촉구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전남 의대 공약 논란과 관련해강기정·김영록 민주당 경선 예비후보들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이 후보는 오늘(19) 성명에서“주민 염원을 왜곡했다”며 사과를 요구했고,강 후보의 순천 의대 공약과김 후보의 권역별 절반씩 정원 배분안을 각각 정치적·기회주의적 주장이라고 강하게 비...
서일영 2026년 03월 19일 -

여인두, 의대 넘어 ‘공공의료 공동기구’ 제안
여인두 정의당 목포시장 예비후보가박홍률 예비후보의 ‘목포대 의대 설립 범시민연대’ 제안에 대해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보다 확대된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여 후보는 의대 설립과 함께 공공 대학병원, 권역 응급의료체계,도서·농어촌 의료지원까지 포함하는‘전남 공공의료 공동추진기구’ 구성을 제안했습니다.또 ...
문연철 2026년 03월 19일 -

김영록 서부권 8대 공약 발표..강기정에 "'순천 의대' 발언 취소해야"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예비후보가 서부권 8대 발전 공약을 발표했습니다.김 후보는 오늘(19)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RE100 기반 에너지와반도체 클러스터조성과 AI*데이터 산업 수도 육성, 공항*항만*산단 원스톱 통합교통 관문 조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특히 서부,동부권...
서일영 2026년 03월 19일 -

솔직함인가 무지인가 논리 빈약한 '순천 의대' 후폭풍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에 출마한 강기정 광주시장이 어제(18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순천대 단독의대 설립논리는 단 하나였습니다.화순 전남대 병원을 기준으로 목포가 여수와 광양보다 더 가깝기 때문이라는 "거리논리"였습니다.당장 기자회견장에서는 신안과 진도, 완도 등 섬지역은 어떻게 하냐는 격앙...
김윤 2026년 03월 19일 -

첫 통합시장 선거인데 '갈라치기' 논란.."표심 경쟁에 갈등 부추겨"
◀ 앵 커 ▶오늘(19)부터 이틀간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민주당 예비경선 투표가 진행됩니다.후보 간 표심 경쟁이 치열한데요.그런데 민심을 얻기 위한 공약 경쟁이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도 나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후보를 뽑는예비경선 투표가 시작됐...
천홍희 2026년 03월 19일 -

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들..강시장 망언 강력 비난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 3명이 강기정 광주시장의 순천대 의대와 대학병원 순천 유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이호균 예비후보는 전남과 광주, 전남 동서부를 갈라치는 발언이라고 비난했고, 전경선 예비후보는 정책적 근거도 없는 전형적인 선거용 정치쇼라고 지적했습니다.강성휘 예비후보도 전남 국립의과대...
문연철 2026년 03월 17일 -

선거 도구로 전락한 의대…서남권 '분노'
◀ 앵 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를 앞두고 어렵게 이뤄낸 국립의대가 선거용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이 어제(16일)통합 의대와 부속병원을 쪼개지 않고 순천에 건립하겠다고 밝히면서30년 넘게 의대 유치를 염원해 온 목포 등 서남권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박종호 기...
김윤 2026년 03월 17일 -

전남 경찰, 2년 만에 일선 경찰서 정보과 부활
지역 경찰 정보 업무 체계가 2년 만에 광역 중심에서 일선 경찰서 정보과 체계로 일부 개편됐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난달부터 과거 개편 당시 정보과가 유지됐던 순천과 나주에 이어, 치안 수요가 많은 1급지인 목포와 여수에도 정보과를 신설해 운영에 들어갔고,나머지 지역은 기존처럼 광역 정보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
윤소영 2026년 03월 16일 -

영아 학대 살해에 들끓는 공분‥ 추모 발길도
◀ 앵 커 ▶지난해 10월 친모의 학대로 생후 4개월 아기가 세상을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요.학대의 자세한 정황이 한 TV프로그램을 통해 밝혀지면서, 공분이 고조되고 있습니다.사건이 발생했던 지역이어서 더욱 가슴앓이를 했다는 시민들도 많은데요,아기의 시신이 안치된 납골당에는지금까지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
박현주 2026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