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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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선정 공정했나" 동서갈등 본격화..민형배 "공개하겠다"
◀ 리포트 ▶국립의대 선정 이후 처음 열린 민주당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당정협의회에서 의대 선정 문제가 핵심 현안으로 다뤄졌습니다.동·서부권 의원들의 엇갈린 표정은 선정 이후 더 깊어진 지역 갈등을 그대로 보여줬고, 오히려 대안제시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서일영 2026년 09월 01일 -

1.3점...당락 가른 평가근거 공개돼야
◀ 앵 커 ▶전남국립의대 후보대학은 불과 1.3점 차이로 순천대가 선정됐습니다.통합시가 공정성 논란을 해소하겠다며 평가표를 공개했지만, 정작 왜 점수가 갈렸는지는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통CG] 순천대 89.15점, 목포대 87.85점.국립의대 후보대학의 당락을 가른 점수는 불과 1...
신광하 2026년 08월 31일 -

"1.3점 차로 36년 노력 물거품"..서부권 반발 확산
◀ 앵 커 ▶목포대가 국립의대 후보대학에서 탈락한 뒤서부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습니다.36년 동안 의대 설립을 요구해온서남권의 의료 취약 현실이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불만이터져 나오고 있는 건데요.지역사회가 이번 결과를 납득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SYNC ▶선출직 ...
서일영 2026년 08월 31일 -

360도 파노라마로 품은 광양만… 새 랜드마크 '장관'
◀ 앵 커 ▶광양 구봉산 정상에 360도로 광양만을 내려다볼 수 있는 대형 체험형 조형물, '파노라마 워크'가 들어섭니다.공정률 95%로, 벌써부터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 지역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 리포트 ▶해발 473m 구봉산 정상.거...
김주희 2026년 08월 23일 -

'처서'인데 무안 35도 폭염 경보..소나기 최대 50mm
절기상 처서인 오늘(23) 전남·광주 지역은 무안과 광양, 순천, 나주 등 곳곳에서 여전히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며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무안과 광양, 나주가 35도까지 오르겠고, 순천 34도, 목포 33도 등으로 예상됩니다.기상청은 늦은 오후부터 전남·광주 곳곳에 5에서 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박혜진 2026년 08월 23일 -

'경정장·SMR 유치' 잇딴 갈등..."의견 수렴은 언제?"
◀ 앵 커 ▶여수에 해상 경정장을 유치하자는 제안을 둘러싸고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소형모듈원전, 이른바 SMR 실증단지 지정을건의한 것을 두고도 지역 국회의원과 환경단체가 신경전을 벌였는데요.무엇보다 공론화 절차에 대해 양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
문형철 2026년 08월 19일 -

중수청 지원 막바지 인력 비상..신청 현황은 비공개?
◀ 앵 커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까지 한달여 남짓 남았습니다.하지만 중수청 수사 인력 확보가 불투명한데다 경찰 역시 이미 수사 부담이 적지 않아중수청 출범 초기 수사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4년 전, 일면식도 없는 20대 여성을 폭행한 뒤...
박혜진 2026년 08월 18일 -

통합하고 나눴지만, 결재는?…‘실질 주청사’논쟁 재연
◀ 앵 커 ▶보신것 처럼, 통합특별시는 광주와 무안, 동부 세 청사에 핵심 조직을 나눠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세 곳이 실제로 권한까지 나눠 갖게 되는 걸까요?청사마다 보유한 부서 숫자보다 시장이 어디에서 일하고, 정책과 인사, 예산을 어디에서 결정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계속해서 신광하 기자...
신광하 2026년 08월 13일 -

전남광주 통합 첫 광복절 경축식..15일 김대중센터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하나 된 전남광주, 함께 여는 더 큰 미래'를 주제로 오는 1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이번 경축식은 통합 이후 처음 맞는국가기념행사로, 옛 전남과 광주에서 각각 열리던 경축식이 처음으로 하나의 행사로 치러집니다.행사에는 민형배 시장과 전남광주 보훈단체 회원 등 600여 명이 참...
서일영 2026년 08월 11일 -

전남국립의대 운명 D-9…동서 ‘평행선’
◀ 앵 커 ▶2030년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이중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의대와 대학병원 입지를 둘러싼동·서부권의 입장은 평행선인 가운데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양 대학의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리포트 ▶◀ SYNC ▶/ 목포대 순천대는 통합의대 결단하라 /특별시 무...
신광하 202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