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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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권 시민단체, 의대 설립 '대학 결단' 공동 촉구
전남의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과 관련해동부권과 서부권 시민단체가 공동으로목포대와 순천대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동부권의과대학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와 서남권민생포럼 등 9개 시민단체는 성명을 통해동부권 주민과 서남권 주민 모두 자신의 생활권 안에서 중증, 필수 의료를 제대로 받을 수 있어야 하며, 목포와 ...
박종호 2026년 08월 10일 -

34도 폭염에 도로는 40도… 배달라이더는 쉴 곳도 없다
◀ 앵커 ▶폭염이 이제 일상이 됐지만, 한여름 도로를 달리는 배달라이더들의 노동환경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광주와 전남을 합쳐도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광역 단위 쉼터는 단 두 곳뿐인데요.지역마다 지원 수준도 달라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해결해야 할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점심...
서일영 2026년 08월 07일 -

민주당 당권주자들 연일 '호남 구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호남 표심 공략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습니다.김민석 후보는 오늘(6) 순천, 장흥, 목포 순회 일정을 소화하며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정부의 '호남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며, 호남에서 승기를 잡겠다고 밝혔습니다.정청래 후보도 광주, 전남...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농지보전' VS '배후도시'…광양시, 돌파구 찾을까?
◀ 앵 커 ▶광양만권의 주거 지형을 바꿀 핵심 사업으로 꼽혔지만, 2년 넘게 멈춰 선 곳이 있습니다. 바로 광양 덕례·도월지구입니다.우량농지를 지키겠다는 정부와, 지역 발전을 위해 개발이 꼭 필요하다는 광양시가 맞서고 있는데요.막힌 물꼬를 틔울 수 있을지,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광양시 광양...
김주희 2026년 08월 04일 -

목포대, 의대 협의 난항에 우려.."회동 성실히 임할 것"
국립목포대학교가 "국립순천대학교가 의대 설립과 관련된 협의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목포대는 오늘(31) 입장문을 통해"지난 29일 의대는 목포에 ,대학본부는 순천에 두는 절충안을 제시했지만순천대가 대학병원을 순천에 우선 추진하겠다는안을 제시하고, 언론을 통해 협의 결렬을 사실상 언급하는...
박종호 2026년 07월 31일 -

통합 의대 해법 모색...8월 2일 긴급조정회의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둘러싼 갈등 해결을 위해 특별시와 정치권, 양 대학이 한자리에 모입니다.다음 달 2일 장흥에서 민형배 특별시장과 목포·순천시장, 김원이·김문수 국회의원, 목포대와 순천대 총장이 참석하는 긴급 조정회의를 열고 통합 국립의대 설립과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축 방안을 논의합니다.이번 회의 결과...
신광하 2026년 07월 30일 -

[팩트체크] 순천대 제안, 무엇이 달라졌나
◀ 앵커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이 사실상 막바지에 달했습니다.목포대가 수정안을 제시한 지불과 8시간만에 순천대는 의대와 병원을 모두 양보하라는 내용의 회신을 보냈습니다.지난해 체결된 합의서부터 최근 공문까지, 그간의 경과를 시간순으로 짚어봤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END ...
신광하 2026년 07월 30일 -

"대학본부 순천, 의대는 목포, 대학병원은 동시에"
◀ 앵 커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 논의가 막판 분수령을 맞았습니다.목포대학교가 최대 쟁점이던 대학본부를 순천대에 양보하고, 의대는 목포에, 병원은 동시 착수를 제안했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대가 대학 통합을 위한 새로운 절충안을 공식 제안했습니다.최대 쟁점이던 통합대학 본부...
신광하 2026년 07월 29일 -

의료벨트 후폭풍…기로에선 목포·순천 협상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대학 통합 협상이 막판 중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통합시가 발표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상이 순천지역의 강한 반발을 불러온 가운데, 목포시의회 등 정치권은 대학본부를 순천에 두는 절충안을 거부한 것은 대학 통합 의지를 의심케 한다고 지적했습니다.신광...
신광하 2026년 07월 28일 -

피디시선]장을 보고, 밤을 즐기고..전통시장의 변신
◀ 앵 커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 등에 밀려이용객이 줄고 있는 전통시장들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목포의 한 시장에서는상인들이 직접 먹거리와 공연을 준비한야시장을 열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무는문화 공간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데요.목포MBC 피디시선, 김준모PD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
김진선 202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