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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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참사 "진상 규명·책임자 처벌"
◀ 앵 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앞두고유가족들과 시민단체들이독립적인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국가 안전 시스템의 강화를 촉구했습니다.특히, 참사 1주기가 다가오지만아무 것도 바뀐 게 없다며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호소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았다""국가가...
한신구 2025년 12월 22일 -

전남의 미래를 말하다) 이개호 의원 "2028년 의대 개교 문제없다"
◀ 앵 커 ▶전남이 AI데이터센터와 인공태양 연구시설 등을 굵직한 국가프로젝트를잇따라 유치하면서 지역의 미래를 둘러싼기대와 과제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목포MBC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전남이 마주한 현실과 앞으로의 방향을짚어보는 대담을 마련했는데요.첫 순서로 나선 국회 보건복지위이개호 의원은 전남 의대 ...
박종호 2025년 12월 15일 -

"국립김대중대학교?"..목포대-순천대 통합 교명 논란
◀ 앵 커 ▶의대 신설을 조건으로 통합을 추진하는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교명 선정부터 논란이 뜨겁습니다.지역 국회의원들이 교명을 '국립김대중대학교'로 공개 제안했지만 현장에서는 환영받지 못했는데요.최종 두 개의 후보로 좁혀졌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9월 통합대학 교명 선정에 착수한...
안준호 2025년 12월 11일 -

전남도–목포대–순천대, 대학통합·국립의대 신설 맞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오늘(10일)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 총장과 함께 대학통합과 국립의대·대학병원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오늘 협약은 지난해 두 대학이 통합 국립의대 추진에 합의한 뒤 교명 선정을 추진하고교육부 통폐합심사위원회 7차 심사를 거치는 등 본격적인 대학통합 절차에 맞춰원활한 대학통합을 ...
김윤 2025년 12월 10일 -

청년들 서울 가는 이유 있다...소득 28% 증가
◀ 앵 커 ▶청년들의 수도권 이동과 소득 변화에 대한국가 통계가 최근 발표됐습니다.수도권 집중화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닙니다만분석해 보니 이유가 있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2023년 기준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국민 중소득이 있는 사람은 19만 명입니다.이 가운데 청년 층이 13만 명입니다.지방...
김단비 2025년 12월 09일 -

순천시 첫 민생회복지원금‥"빚 없이 마련"
◀ 앵 커 ▶순천시가 처음으로 민생회복지원금을모든 시민들에게1인당 20만 원씩 지급합니다.지급 첫날부터 많은 시민이 몰렸는데요.이번 지원금은 빚 없이시 세입·세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순천만 국가정원 관광 수입 등으로 마련됐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첫날.행정복지센터에는 ...
유민호 2025년 12월 08일 -

무소유 법정스님 '빠삐용 의자'‥가치 조명
◀ 앵 커 ▶무소유로 잘 알려진법정 스님이 손수 만들어 사용한'빠삐용 의자'가 순천 송광사에 있는데요.최근 이 의자를 정부가 근현대사의 큰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하고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하면서 다시 조명받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툇마루 위에 놓인 단출한 의자 하나.참나무 장작을 쪼개고 잇대어...
유민호 2025년 12월 07일 -

보육교직원 한마음 대축제.."아동 권리 존중" 약속
한 해 동안 보육 발전에 힘쓴 교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한마음 대축제가 순천에서 열렸습니다.어제(6) 열린 행사에선지역 보육교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질높은 교육을 다짐하는 '아동권리존중 선언문' 낭독 등이 이뤄졌습니다.또 보육교사와 원장 등 59명에게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 ...
서일영 2025년 12월 07일 -

뉴스와인물]"이제는 AI 수도 전라남도로"
◀ 앵 커 ▶미래 산업을 선도할 국가전략사업들이전남을 향하고 있습니다.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인공태양 연구시설,전국 최대 규모의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까지.전남은 그 어느때보다 큰 기회를맞이하고 있는데요.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김영록 전남지사와 함께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지사님 안녕하십니까.1. 미래 ...
김진선 2025년 12월 04일 -

'1호 계엄' 여순사건의 교훈.. "신속한 진상규명"
◀ 앵 커 ▶12·3 비상계엄이 1년이 지났지만,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우리나라 최초의 비상계엄인 여순사건은 77년이 지나면서 더더욱 진상규명에 애를 먹고 있는 만큼,여순사건 유족들은 철저한 단죄가 신속하게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1948년 여수·순천 일대...
최황지 202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