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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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가을 축제 속속 마무리
전남의 가을 축제들이 속속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해남군이 올해 지역 음식을 주제로 처음 시작한 미남축제에는 나흘동안 13만 명의 인파가 몰렸고, 강진군의 갈대축제도 9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습니다. 또 신안 섬시금치 축제, 화순 국화축제, 벌교 꼬막축제, 지리산 피아골 단풍 축제도 내년을 기약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11월 03일 -

신안 자은에 대규모 리조트 건설.. 오는 5일 기공식
천사대교 개통으로 관광객이 늘고 있는 신안 자은도에 대규모 리조트가 들어섭니다. 주식회사 지오그룹은 오는 5일 신안 자은 백길해수욕장 인근에서 라마다 프라자 자은 호텔, 리조트 기공식을 갖고, 26만 제곱미터 부지에 리조트 180실과 호텔 218실을 오는 2020년 7월까지 짓기로 했습니다. 또 2단계로 예술교류센터 등...
김양훈 2019년 11월 01일 -

투데이 단신]목포시 직업소개소 지도점검
목포시는 구직자 피해예방과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다음달 6일까지 직업소개소 지도 점검을 실시해 무허가 직업 소개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 신안군은 11월 8일부터 이틀동안 신안 지도읍 젓갈타운에서 김치 담그기 퍼포먼스 등 '섬 새우젓 축제'를 개최합니다. --------...
신광하 2019년 11월 01일 -

가고싶은 섬 신안 선도 * 영광 안마도 선정
수선화의 섬 신안 선도와 서해의 해금강으로 불리는 영광 안마도가 내년도 가고싶은 섬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섬에 내년부터 5년동안 각각 50억 원을 지원해 섬 특성을 살린 콘덴츠 발굴과 소득 기반 구축, 마을 만들기를 위한 주민대학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천15...
2019년 11월 01일 -

가고싶은 섬 신안 선도 * 영광 안마도 선정
수선화의 섬 신안 선도와 서해의 해금강으로 불리는 영광 안마도가 내년도 가고싶은 섬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섬에 내년부터 5년동안 각각 50억 원을 지원해 섬 특성을 살린 콘덴츠 발굴과 소득 기반 구축, 마을 만들기를 위한 주민대학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천15...
2019년 10월 31일 -

데스크 단신]목포복지재단 사랑의 집수리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복지재단은 따뜻한 겨울나기 일환으로 목포 산정동 취약 지역 8가구를 선정해 하반기 사랑의 집수리 지원을 진행했습니다. --------------------------- 전라남도가 11월 추천 관광지로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의 억새와 편백숲, 장성 백양사의 단풍길을 선정했습니다. -------------------...
신광하 2019년 10월 31일 -

방치된 '사유지 폐교'..이대로 둬야 하나
◀ANC▶ 전남지역에서는 농어촌 인구감소로 수백 개가 넘는 폐교가 발생하면서 상당수 폐교가 개인들에게 매각돼 사유지가 됐습니다. 개인들에게 폐교를 매각할 때 특정목적에 사용하도록 특약을 맺지만 지켜지지 않은 채 방치되면서 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매입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
김윤 2019년 10월 31일 -

일제강점기 신안 섬은 농민운동 본거지
◀ANC▶ 일제강점기 신안 섬지역 농민운동이 그동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은 곳에서 강력하게 진행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신안 6개 섬에서 3백여명이 농민운동에 참여했으며 구속자만 123명에 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일제강점기인 1923년 암태도 소작인들은 친일 지주 문재철과 이를 비호...
김양훈 2019년 10월 31일 -

일제강점기 신안 섬은 농민운동 본거지
◀ANC▶ 일제강점기 신안 섬지역 농민운동이 그동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은 곳에서 강력하게 진행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신안 6개 섬에서 3백여명이 농민운동에 참여했으며 구속자만 123명에 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일제강점기인 1923년 암태도 소작인들은 친일 지주 문재철과 이를 비호하...
김양훈 2019년 10월 30일 -

방치된 '사유지 폐교'..이대로 둬야 하나
◀ANC▶ 전남지역에서는 농어촌 인구감소로 수백 개가 넘는 폐교가 발생하면서 상당수 폐교가 개인들에게 매각돼 사유지가 됐습니다. 개인들에게 폐교를 매각할 때 특정목적에 사용하도록 특약을 맺지만 지켜지지 않은 채 방치되면서 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매입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윤 2019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