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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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소방, 갯벌 고립 80대 구조..가족 감사글 남겨
장흥의 한 갯벌에 고립됐다가 구조된 80대여성의 가족들이 소방관들의 대응과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장흥소방서는 최근(21) 관산읍 신동마을 해변에서80m 가량 떨어진 갯벌에 고립된 80대 여성을40여 분 만에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구조 이후 가족들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긴박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구...
최다훈 2026년 02월 25일 -

장흥 '방화 추정' 주택 화재..70대 남성 중상
오늘(25) 오전 3시 15분쯤, 장흥군 장평면의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50여 분 만에꺼졌습니다.이 불로 주택 2동이 불에 탔으며 70대 남성이2도 화상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남성이 홀로 있는 집에 불을 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경위를조사하고 있습니다.
최다훈 2026년 02월 25일 -

노벨문학도시 장흥..문학을 넘어 스크린까지
◀ 앵 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노벨문학도시'를 선언한 장흥군.문학 뿐만 아니라 각종 영화와 드라마 사업에서도각광을 받고 있는데요.이번에는 제3회 남도영화제의 개최지로선정됐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3년, 순천에서 첫 막을 올린 남도영화제.전남 각 시·군을 순회하며지역의 특...
최다훈 2026년 02월 25일 -

장흥서 승용차 단독 사고..40대 운전자 중상
오늘(19) 오후 3시 20분쯤,장흥군 장동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도로 연석을 들이받아 40대 운전자가중상을 입고 소방헬기로 이송됐습니다.경찰은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하던 중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19일 -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갈등'...해법은?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청사 위치를 두고 갈등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주요 정책과 예산, 인구 등의 쏠림 현상이 우려되기 때문인데요.지역간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이절실해지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합특별시의 주청사 위치를 광주에 둘 것인가, 전남에 둘 ...
김영창 2026년 02월 18일 -

해남·진도 현 단체장 선두..완도 혼전
◀ 앵 커 ▶이번에는 해남,완도,진도입니다.해남과 진도에서는 현직군수들이각각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완도에서는7명의 후보들이 열띤 경합을 벌였습니다. 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남군민들에게 이번 선거에누구를 군수로 지지하겠냐고 물었습니다.[CG1]명현관 현 해남군수 42%김성...
박종호 2026년 02월 16일 -

강진원 47% 선두..장흥·영암 접전
◀ 앵 커 ▶목포MBC는 설을 맞아 지역민들이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지역 단체장으로 누구를 선호하는지와 각종 현안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오늘은 장흥군 강진군 영암군입니다.모두 현직이 재선에 도전하는 상황에서강진에서는 강진원 현 군수가 높은 지지를 받은 가운데, 나머지 두 지자체에서는 후보들의 경쟁이 ...
박종호 2026년 02월 16일 -

"17년 동안 단 1명"..보험급여 일시지급 끝은 죽음
◀ 앵 커 ▶산재로 다친 외국인 노동자가향후 치료비를 한 번에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산재보험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하지만 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에서 이 제도를 통해 실제로 돈을 받아간 사람은지난 17년 동안 단 한 명뿐이었고,그마저도 귀국한 뒤 치료비가 바닥 나 결국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안준호 기...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전남도의회, 신미경 사회서비스원장 후보자 청문회
전라남도의회가 오늘(3일) 신미경 전남사회서비스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도덕성과 직무 수행 능력을 검증했습니다.장흥 출신인 신 후보자는 간호사로 근무하다 여수시 노인복지관장과 진달래마을 요양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도의회는 내일(4...
김윤 2026년 02월 03일 -

장흥 오리농장에서 불...9천 마리 폐사
오늘(3) 오후 1시 40분쯤,장흥군 용산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축사 3개 동이 타면서 오리 9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에 설치된열풍기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