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

속도만 높이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주민 의견 수렴은 '뒷전'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말 그대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하지만 걱정의 목소리도 적지 않은데요.지역민 의견 수렴과 같은 충분한 공론화 과정 없이 정치권을 중심으로만 속도가 나고 있기 때문입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바라보는 시선은 엇갈립니다.광주시와 ...
천홍희 2026년 01월 06일 -

전남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통합콜센터 상담 1만건 넘어서
올해부터 9개 언어로 확대 운영 중인 전라남도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내 통합콜센터 상담 건수가 1만 건을 넘어섰습니다.전남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서는지난해 11월 말까지 전화 1만여 건과 문자 2천여 건 등 모두 1만 3천여 건의 생활*비자*의료 분야 정착 상담이 진행이 이뤄졌습니다.또 교육 분야에선 찾아가는 지...
서일영 2026년 01월 05일 -

전국 최대 난대수종 자생지 전남..사계절 '피톤치드' 효과
전남의 산림치유와 생태관광 자원인 난대수종 식물이 사계절 항염*항균 물질을 공기 중에 발산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최근 2년간지역 난대숲 내 황칠과 생달, 붓순나무 3종의 피톤치드 발산 추이를 분석한 결과,봄과 겨울철에도 여름철의 3분의 1가량의 피톤치드가 발산되는 것을 확인했습니...
서일영 2026년 01월 05일 -

'창립 80주년' 전라남도체육회, 청렴한 조직문화 약속
전남체육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최근(2) 전라남도체육회관에서청렴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전남체육의 미래 비전과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과 청렴한조직문화 정착을 약속했습니다.
최다훈 2026년 01월 05일 -

전남 드래곤즈 박동혁 감독 취임..."전남의 1부 승격이 목표"
◀ 앵 커 ▶전남 드래곤즈의 새로운 사령탑이 오늘(5)취임했습니다.전남 드래곤즈의 제 17대 신임 감독인 박동혁 감독은 올 시즌 축구 감독 인생을 걸고 전남의 1부 승격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전남 드래곤즈의 새로운 사령탑 박동혁 감독이전격 취임했습니다.전남 드래...
김주희 2026년 01월 05일 -

강진군, 생활인구 '충전'..한국관광공사 '배터리 사업' 최종 선정
한국관광공사의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을 위한 '배터리' 사업 공모에 전남 강진군이 최종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습니다.이번 선정으로 강진 병영면에는 양조장과 시장이 결합한 경제 결합형 모델이,성전면에는 성화대 부지를 활용한 워크스페이스 체류형 관광 모델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05일 -

국립목포대 정시모집 7.2대1, 전남권 최다 경쟁률
2026학년도 전남권 대학 정시모집에서국립목포대학교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국립목포대는 도림캠퍼스 정원 내 전년 대비 2.73p 상승한 7.2:1의정시모집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약학과를 제외한 일반학과도 6.76:1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68p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준호 2026년 01월 05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 합의 우선...도민투표 실시해야"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속도보다 절차적 정당성과 민주적 합의가 우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이태재 전남도의원은지방의회와 도민에 대한 사전 논의 없이단체장 공동선언 형태로곧바로 추진을 발표한 방식에 우려를 밝혔습니다.이어 전라남도와 광주시에 통합의 효과와 한계, 권한 배분 등을 투명하게 ...
김단비 2026년 01월 05일 -

행정통합 특별법 2월 처리.."속도가 경쟁력"
◀ 앵 커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5일)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출범 담화문을 발표하고 "속도가 경쟁력"이라며 통합에 대한 발 빠른 속도를 강조했습니다.다음 달 임시국회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오는 9일 대통령과 광주전남 국회의원,양시도지사가 참석하는 오찬 간담회가 ...
김윤 2026년 01월 05일 -

전남 중소기업 육성자금 4천억 원 지원
전라남도는 자금 조달과 금융 부담으로 경영이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육성자금을 지원합니다.정책자금 융자 규모는 모두 4천억 원이며임차료나 인건비 3천 3백억 원, 공장 증·개축 등 시설투자 530억 원 등입니다.정책자금은 8년 동안 최대 23억 원의 시설 투자자금과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으며, 벤처기...
박종호 2026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