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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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제외한 광주*전남 전체 '폭염경보'..피해 계속
진도를 제외한 광주*전남지역으로 폭염경보가 확대됐습니다.기상청은 오늘(9) 오전 10시를 기준으로목포와 신안의 주의보를 경보로 격상하면서진도를 제외한 전남 21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오늘(9) 한낮 최고기온은 영암이 36.2도 무안이 35.9도 등 대부분 지역이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보였습니다.어제(8) 목...
서일영 2025년 07월 09일 -

호남 찾은 박찬대.."행정통합 적극 개입시사"
◀ 앵 커 ▶더불어민주당 당권경쟁에 나선 박찬대 전 원내대표가 오늘(9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권재창출을 위해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한다며 자신의 그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박 후보는 자치단체간 행정통합 문제에 대해 중앙정부 역할론을 이야기하며 적극적인 개입을 시사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
김윤 2025년 07월 09일 -

전남도, 일본 사가현과 ‘인구감소 대응’ 머리 맞대
전라남도는 오늘(8일) 도청에서 일본 사가현과 귀농어귀촌 정책 정보 교류 간담회를 열어 인구 감소라는 공동 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오늘 간담회에서는'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과 '강진 엄지마을', '영암 서울농장' 등이 소개됐으며,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양국 지자체의 다양한 대응 방안과 협력 가능성에 대한 ...
김윤 2025년 07월 08일 -

에너지 공기업 시가총액 크게 상승
주식 시장의 급등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법인의 시가 총액도 크게 증가했습니다.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광주와 전남 지역 37개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32조 3천억 여원으로 지난달보다 25% 증가했습니다.이 가운데 한전KPS의 상승률이 39%에 달했고, 한국전력도 29% 뛰어오르는 등 에너...
이재원 2025년 07월 08일 -

어선 폐수 무단배출 잇따라..해경 특별단속
최근 해상에 기름이 섞인 폐수를 불법 배출하는 어선이 잇따라 적발되면서 해경이 특별단속에 나섭니다.목포해양경찰서는 다음 달 1일까지 목포와 신안, 해남 등 전남 7개 시군 해역과인근 항에서 어선과 어업인들을 상대로감시와 단속 활동, 교육과 계도 활동을강화할 예정입니다.지난 2일 목포시 남항에서 9.77톤 급 어선...
김규희 2025년 07월 08일 -

영암 독천 등 '지역특화 남도음식거리' 추가 선정
올해 전남 남도음식거리 조성 대상지로 영암 기품 독천낙지거리와구례 화엄 자연밥상거리가 추가로선정됐습니다.영암에선 갈낙탕과 낙지초무침을, 구례에선 산채정식 등을 대표 메뉴로 한브랜드화 작업이 진행되며,내년까지 각 10억원이 투입돼 주차장 확충 공사 등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서일영 2025년 07월 08일 -

폭염특보 지속..온열질환*가축 폐사 잇따라
광주와 전남 지역에 열흘 넘게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현재 목포와 신안, 진도에 폭염주의보가나머지 전남 지역과 광주에는 폭염 경보가 내려졌습니다.한낮 최고 기온 역시 무안 35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3도 이상을 기록한 가운데오늘 하루에만 도내 농가 10여곳에서1만 9천 마리의 가축이 폐사하는 등 관련 피해...
서일영 2025년 07월 08일 -

전남 경찰, 생활 주변폭력 집중단속 추진
자영업자 등에 피해를 주는 생계침해형 폭력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경찰이 예방을 위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전남경찰청은 이달부터 넉 달 동안 상점이나 시장 등에서 발생하는 생계침해형 폭력 범죄, 주취 폭력과 흉기 이용 범죄, 대중교통에서 발생하는 폭력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이를 위해 전남 모든 ...
김규희 2025년 07월 07일 -

'응급 복부수술 지원 시범사업' 전남 병원 3곳 선정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외과계 응급 복부수술 지원 시범사업'대상 기관으로 전국 54곳이 선정된 가운데전남에서는 목포기독병원 등 3곳이포함됐습니다.이번 사업은 24시간 응급 복부수술이 가능한 역량을 갖춘 지역 병원에서 골든타임 내 치료를통해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지역 중증 응급환자 치료 강화와지역 응급...
김진선 2025년 07월 07일 -

굴 해상 채취 분야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허용
올해 하반기부터 굴 해상 채취 분야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허용됩니다.기존에는 굴의 선별에서 포장에 이르는육상가공 분야에서만 외국인 계절근로자가허용됐지만, 관련 법 개정을 통해 앞으론 양성과 채취까지 적용 분야가 확대됐습니다.전남의 굴 생산량은 10년 사이2배 가량 증가해 전국 2위 수준에 이릅니다.
서일영 2025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