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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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구성부터 파행..협치는 없고 자리다툼만
◀ 앵 커 ▶전남권 일부 기초의회가 전반기 원구성 과정에서 잇따라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민생 현안은 산적해 있는데, 의회는 개원 첫날부터 자리 배분을 둘러싼힘겨루기만 반복하면서지역민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안군의회가 전반기 원구성에 실패했습니다.민주당이 의장과 3개 상임...
박종호 2026년 07월 07일 -

팹은 광주, 청사는 전남..군공항 이전 속도
◀ 앵 커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짓기로 했습니다.그런데 이번 발표,산업단지 하나로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군공항은 무안으로 보내고, 반도체 수혜는 광주가 가져가는 구조. 여기에 통합특별시 주청사를 어디에 둘거냐는 해묵은 갈등까지 얽혀 있는데요.정부가 속도를 내기 시작한 만큼,남은 ...
서일영 2026년 07월 07일 -

"군공항 이전과 반도체 첫삽 '동시에'" 검토
◀ 앵 커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하면서사업 속도가 관건인데요.군공항 이전과 함께 반도체 공장 건설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이검토되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경쟁에서 속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글로벌 무한경쟁 속에서누가 더 빠르냐가 승...
정용욱 2026년 07월 07일 -

농촌 생활SOC 확충…전남광주 7개 지구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부의 농촌 생활SOC 공모사업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7개 지구가 선정됐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장흥 관산읍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순천과 곡성, 무안, 함평 등 6개 지구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대상에 포함됐습니다.정부는 2027년부터 최대 5년 동안 ...
신광하 2026년 07월 06일 -

전남광주 통합돌봄 신청 전국 최다…시행 100일 만에 7천295명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통합돌봄 서비스 신청자가 시행 100일 만에 7천295명을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보건복지부 운영 현황에 따르면 노인 1만 명당 신청자는 93.3명으로 전국 평균 41명의 두 배를 웃돌았으며, 시는 동 행정복지센터의 '의무방문' 제도가 성과를 이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전남...
신광하 2026년 07월 06일 -

윤석수 한국미술협회 전남도지회장 취임
한국미술협회 전라남도지회 제14대 지회장에 윤석수 전 목포미협 회장이취임했습니다.최근(2일) 열린 취임식에서 윤석수 지회장은 "전남 미술인의 화합과 창작 환경 개선, 지역 미술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윤 지회장 취임식에는 지역 미술인과 문화예술계 관계자 등 5백여 명이 참석했고, 미협 전남도...
신광하 2026년 07월 06일 -

김민석 광주서 당권 도전 선언.."국정성공·총선승리"
◀ 앵 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김민석 전 국무총리가광주에서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정청래 전 대표와 송영길 의원도 이번주 출마 여부를 밝힐 것으로 보여 당권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입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총리직을 내려놓은 뒤 당으로 복귀한김민석 전 국무총리가더불어민주당 ...
정용욱 2026년 07월 06일 -

김대중 교육감 "반도체 투자 대비 특성화고 인력 양성"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전남광주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것을 대비해특성화고등학교 인력 등을 추가 양산하는 방안을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김 교육감은 광주교육청사에서 열린통합특별시교육청 정책회의에서'3대 메가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엄청난 기회가 열리고 있다'며교사 연수 범위 조정과 실무진...
박종호 2026년 07월 06일 -

인수위, 국립의대 절충안으로 의대는 목포·병원은 순천 제안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국립의대 유치를 위해 대학 통합을 추진 중인 목포대와 순천대에 '의과대학'은 목포, '대학병원'은 순천에 두는 절충안을 제시했습니다.인수위는 최근 양 대학에 의대와 통합대학본부를 한 지역에, 대학병원을 다른 지역에 두는 방안을 전달하고 다음 주까지 회신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양 ...
서일영 2026년 07월 06일 -

배재고 야구부, 광주 사과 방문… "깊이 반성"
◀ 앵 커 ▶최근 5·18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로 파문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오늘(6) 광주제일고를 찾아 고개를 숙였습니다.사죄와 함께 5·18민주묘지를 참배했지만, 해당 학교를 향한 폭발물 협박 등 논란의 후폭풍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오늘 오후 광주제일고등학교.서울 배재고...
주지은 202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