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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2기 모집
전라남도가 청년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해전국 광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도입한‘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2기 지원자를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합니다.모집 대상은 18세에서 45세 사이의 예비창업자와 창업 5년 이내 기업인으로,선발된 150개 기업에는 최대 2년간2천4백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멘토링, 전문가 코칭 등이 지...
문연철 2026년 04월 19일 -

전남해양수산과학원, 부세 신품종 개발 최우수상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국립수산과학원 연구·기술보급 사업 최종 평가에서 고수온 대응 부세 신품종 개발 성과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부세는 30도 이상의 고수온에서도생존 가능하고 1킬로그램에 만5천 원에서 만7천 원의 시장 가격을 형성해 어업인 소득 증대가 기대되는 전략 품종입니다.
문연철 2026년 04월 19일 -

15만 도시에 공보의 1명…공공 의료 '도미노' 공백
◀ 앵 커 ▶농어촌 지역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해온 공중보건의 숫자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인구가 15만명 대인 광양시의 경우도 공보의가 단 한 명 뿐이라고 하는데요,이같은 현상은 다른 중소도시에서도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고 합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 광양읍 광양시보건소.관...
김주희 2026년 04월 19일 -

피디시선]이제는 축제가 바뀌어야..전문기관 설립 필요
◀ 앵커 ▶지자체마다 매년 새로운 축제가 우후죽순 생겨나지만,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장기적인 계획 없이 무분별한 신설이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도내 축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전문 인력을 키울 기관 설립이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김준모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12일 막을 ...
김진선 2026년 04월 19일 -

전남도, ‘밀리환초 강제동원’ 진상규명 착수
전라남도는 오늘(17일) 마셜제도 밀리환초로 끌려가 희생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을 위해 지자체 차원의 첫 진상규명 실태조사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전체 피해자의 90%인 576명이전남 출신으로 확인된 가운데,이번 조사는 광주와 전남 전역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피해 양상을 분석하고 생존자와유족의 구술 채...
김윤 2026년 04월 17일 -

완도 '순직사고 소방합동조사단' 내일 활동 개시
완도 냉동창고 화재로소방공무원 2명이 순직한 사고와 관련해민관 합동조사단이 내일(20)부터 가동됩니다.조사단은 소방청과 전남소방본부,외부 전문가 등 30여 명으로 꾸려졌고,현장 대원과 소방노조도 참여해조사의 객관성을 높일 계획입니다.또 화재 원인과 순직 사고 경위에 대해 당시 현장에 투입됐던 대원들의 심리 ...
윤소영 2026년 04월 19일 -

이정현 후보, “광주·전남 야간경제 살리자”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정현 후보가 광주·전남의 침체 원인으로 야간경제 부재를 지목하며, 야간경제 활성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이 후보는 야간경제특구 지정과 상설 야시장 조성, 심야교통 확대, 야간산업 유치 등을 통해 광주·전남을 낮에는 행정도시, 밤에는 경제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
문연철 2026년 04월 19일 -

전남도, 목포서 4·19혁명 제66주년 참배
전라남도가 4·19혁명 제66주년을 맞아 오늘 목포 달맞이공원 4·19 민주혁명 기념비에서 참배 행사를 열고 민주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습니다.4·19혁명은 현대사의 어둠을 걷어내고 민주주의 이념을 뿌리내린 민주시민혁명으로 광주에서 시작된 시위가 목포와 여수, 순천까지 번지며 호남 전역의 민주항쟁으로 확산됐습니...
문연철 2026년 04월 19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정책 설계 본격화
전남도와 광주시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정책 통합과 행정서비스 혁신 방안 마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시·도는 6월까지 분야별 통합방안과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고, 이달 말 열릴2차 합동워크숍에서 정책통합 과제 등을 집중 논의할 계획입니다.통합 이후 행정 혼선을 줄이고, 시·도민이 체감할 ...
문연철 2026년 04월 19일 -

이정현 후보, ‘국가 기능 재배치’로 수도권 의존 탈피 제안
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에너지와 농업, AI 등 국가 핵심 정책 기능을 현장으로 옮기는 ‘국가기능 재배치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이 후보는 RD와 금융 기능을 광주·전남으로 이전해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고,대한민국을 3대 성장 축으로 재설계하겠다는구상입니다.이 후보는 ‘30% 혁명’을 통한 정치...
김윤 2026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