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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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통합" 우려 확산에 들끓는 민심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핵심 쟁점인 청사 위치를 두고, '흡수 통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어제(21일) 행정통합 목포 공청회에서는이같은 우려에 대해 김영록 지사가 해명하느라 진땀을 흘렸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통합 목포공청회에서는 행정통합의 가장 민감한...
김윤 2026년 01월 22일 -

"헌혈하면 '두쫀쿠' 드려요" 광주·전남 헌혈 이벤트
최근 광주·전남 지역의 혈액 보유량이주의 단계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이'두바이 쫀득 쿠키' 증정 행사를 진행합니다.이번 행사는 내일(23) 하루 동안광주와 전남지역 9개 헌혈의집을방문하는 헌혈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증정되며각 센터별 할당된 '두쫀쿠'가 소진될 때까지진행될 예정입니다.
최다훈 2026년 01월 22일 -

전남 해양물류*수출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 열려
급변하는 글로벌 교역환경 속에서전라남도의 해양물류와 수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습니다.오늘(22) 도의회에서 최선국 전남도의원의 주최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를 활요한 항만 인프라 구축과 AI 시스템도입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또 수출 기업의 선별 집...
서일영 2026년 01월 22일 -

농민들 "전남 벼 경영안정대책비 원상복구 환영"
삭감됐던 벼 경영안정대책비가원상복구되면서 전국농민총연맹 광주전남연맹 등 농민단체들이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농민들은 오늘(22) 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깨씨무늬병 창궐과 생산량 감소, 연이은 필수 농자재값 상승으로농가경제가 악화일로에 있다는 것에 공감이 이뤄졌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서일영 2026년 01월 22일 -

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 '행정통합 서부권 주민 공청회' 개최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주최하는 시도 행정통합 관련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의견수렴 공청회가 개최됐습니다.오늘(22) 남악복합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신 위원장은이재명 정부의 5극3특 체제 개편으로 대표되는 균형성장 전략을 소개하고, 소멸위기지역을 실질적으로 뒷받침 하기 위한 방안 등을논의...
서일영 2026년 01월 22일 -

전남 국립의대 신설..'될까' 아닌 '언제'가 과제
◀ 앵 커 ▶정부가 지역의사제 도입을 공식화하면서 전남 국립의대 신설 논의도 구체적인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다만 개교 시점을 두고 정부와 지역의 입장 차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정부가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새로운 해법을 제시했습니다.반투명] 서울을 제외...
안준호 2026년 01월 22일 -

'균형' 깨지면 '상생' 없다"
◀ 앵 커 ▶이처럼 전남지역에서 '흡수 통합'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에서 청사소재지, 주도를 결정하는 사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해외 선진국들이 왜 거대 도시가 아닌 '소도시'를 행정 수도로 택했는지,'균형의 지혜'를 곱씹어봐야 합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CG: 미국 캘리포니아주 지도)미...
김윤 2026년 01월 22일 -

전남소방 '화재 대피요령' 13개 언어로 영상 제작
전남소방본부가 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과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아파트 화재 피난안전매뉴얼'영상을 다국어 버전으로 제작해 보급합니다.이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해 베트남어와 라오스어 등 13개 국어로 제작됐으며, 아파트에서 불이 났을 경우 상황별 행동 요령이 담겼습니다.전남소방본부는 앞으로 심폐소생술과 소...
박종호 2026년 01월 12일 -

'신안천사김', 수산물 산지거점 유통센터 선정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수산물 산지 거점 유통센터 건립 사업자에 신안군의 '신안천사김'이 최종 선정됐습니다.이에 따라오는 2028년까지 80억 원이 투입돼, 김 가공과 저장, 유통 기능을 갖춘 대규모 거점 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전라남도는 연간 1억 달러 이상을 수출하는신안천사김의 이번 시설 확충으로, 냉동 김밥 등 ...
김윤 2026년 01월 21일 -

내년 지역의사제 도입..목포대·순천대 통합 다시 추진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이 3천 58명으로 배정된 가운데 정부가 내년부터 서울을 제외한 9개 권역 32개 의대에'지역의사제'를 도입할 방침입니다.기존 의대 정원에서 늘어나는 증원분 전원을대상으로 실시 예정인 '지역의사제'는 의대 신입생 일부를 선발해 졸업 후 10년간 지역 의무복무를 하게 하는 제도로,등록금 전액과 기...
안준호 202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