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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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비상행동 "한덕수 판결 환영..이제 윤석열 단죄"
전남비상행동이내란의 주요 종사자인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징역 23년과 법정구속을 선고한사법부의 판단을 환영했습니다.단체는 논평을 내고,"이번 판결이 내란 세력의 모든 궤변을철저히 파산시켰다"며,"이제 남은 과제는 헌법을 유린하고군대를 동원해 친위 쿠데타를기획하고 지시한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단죄...
윤소영 2026년 01월 21일 -

"행정통합 추진 시 국세와 지방세 6:4 선법제화 촉구"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국세와 지방세 6대 4 배분 구조의 선법제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오늘(21) 목포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행정통합 관련 도민 공청회 직전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시 추진을 환영지만, 자칫 광역의 권한만 강화하고 기초자치는 더욱 약화될 것이란 우...
서일영 2026년 01월 21일 -

전남도의회 오늘 행정통합 대응 TF 첫 회의
전라남도의회가 오늘(21일) 행정통합 대응TF 첫 회의를 열고, 통합 자치단체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TF는 또 통합 의회 청사는 현재 증축 중인 전남도의회 청사를 활용하고, 전남의 넓은 면적을 고려해 의원 정수도 현행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일부 위원들은지역 국회의...
김윤 2026년 01월 21일 -

전남도청 공무원 56% "행정통합, 성급*졸속 추진 우려"
광주시에 이어 전라남도 공무원 대다수가 속도전으로 추진되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도청 공무원노동조합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응답자의 56.8%가 행정통합 추진 방식에 대해성급하고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서일영 2026년 01월 21일 -

'햇빛연금' 혜택 30% 특별시로?..권한 축소 우려 쏟아져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신안과 목포에서 주민 공청회가 잇따라 개최됐습니다.공청회에선 이번 통합으로 기초자치단체의 권한이 약화될 것이란우려를 바탕으로 햇빛연금과 무안반도 통합 같은 지역 밀착형질의가 쏟아졌는데요.공청회에서 다뤄진 이슈, 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신안 군민들의 ...
서일영 2026년 01월 21일 -

"이름 줄게 청사 다오"…광주·전남 통합 '빅딜' 제안
◀ 앵 커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이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오늘(21일) 국회에서는양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이 만나 특별법 논의를 이어갔습니다.오늘 간담회에서는통합 자치단체의 '이름'과 '청사 위치'를 서로 주고받자는 파격적인 제안이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지난 2010년 ...
김윤 2026년 01월 21일 -

"광주·전남 통합은 국가 생존 전략…끝까지 책임진다"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1일)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방주도 성장"을 제1 국정과제로 제시했습니다.특히, "광주전남 통합은반드시 성공시켜야할 국가 생존전략"이라며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윤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신년기자회견에 나선 이재명 ...
김윤 2026년 01월 21일 -

올해 '최강' 한파와 함께 내일까지 최대 10cm 대설 예보
◀ 앵 커 ▶오늘(21) 새벽부터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대설 주의보가 내려져 지역에 눈이 쌓였는데요,내일(22)까지 최대 10cm의 눈이 더 내리고영하권의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눈이 소복이 내린 무안의 한 마을.시금치를 재배하던 밭도 눈으로 덮였습니다.한파와 함께 찾아온 눈에 전통...
최다훈 2026년 01월 21일 -

전남 서남부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 6개월 연장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경제적 부담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한시 특별지원을 6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전남 서남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703억원 규모로 운용되는 한시 특별자금 지원의 신규 대출 취급 기한을 기존 올해 1월에서 7월 말까지 6개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연주 2026년 01월 20일 -

전남 토지 면적 축구장 168개 만큼 증가
지난해까지 전라남도의 토지면적이 1만 2천364제곱킬로미터, 593만 필지로 확정됐습니다.이는 지난해보다 축구장 크기 168배에 해당하는 1.2제곱킬로미터가 늘어난 규모로 무안 오룡지구 택지개발 6단계 준공과 신항 항만 배후단지 조성 등 대단위 공유수면 매립 준공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