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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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국립해양수산박물관 등 정부 '예타' 통과
완도 국립해양수산 박물관 등 전남지역 주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오늘(20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통과한 사업은 천백억 원여 원이 들어가는완도 국립해양수산박물과 건립과6천5백억여 원이 투입되는 고흥읍-나로우주센터 연결 국도 15호선 4차로 확장사업,오는 2천31...
김윤 2025년 08월 20일 -

전국 최초 도민공모 항일독립유산 8건 지정
전라남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전국 최초,도민 공모를 통해 '항일독립유산' 8건을 전남 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지정된 항일독립유산은여수 거문도 항일 유적과 광양 매천 황현 생가와 묘소,구례 고광순 항일전적과 순절비,고흥 만경암 항일 의병 전적,화순 양회일 항일 의병 유산,해남 심적암 항일 의병 전적,완도 오...
김윤 2025년 08월 12일 -

전남 2개 시군, 10개 읍면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나주시와 함평군 2개 시군과 광양시 다압면 등10개 읍면이 정부의 특별 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됐습니다.추가 선포된 지역은나주시와 함평군, 광양시 다압면,구례 간전·토지면, 화순 이서면,영광 군남·염산면, 신안 지도읍과 임자·자은·흑산면 등으로지난 16일부터 20일 호우피해 지역입니다.이에 따라 전남에서는 지난 7월...
김윤 2025년 08월 07일 -

특정 계절에 집중된 생활인구..맞춤형 전략 필요
◀ 앵 커 ▶정부가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생활인구 조사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해보니 전남을 오가는 생활인구는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이같은 흐름을 분석한 맞춤형 전략이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박종호 기잡니다. ◀ ...
박종호 2025년 07월 25일 -

제철 과일 출하..안정적인 가격 유지
◀ 앵 커 ▶폭우에 이어 폭염이 찾아왔습니다.농촌에서는 이맘때만 먹을 수 있는 제철 과일 수확이 한창인데요.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큰 가격 변동은 없다고 합니다.하지만, 주 산지가 큰 피해를 입은 일부 품목의 가격은 당분간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이재원 기잡니다. ◀ 리포트 ▶이른 아침부터 강...
이재원 2025년 07월 23일 -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두 번째 유네스코 재인증 도전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두 번째 재인증에 나섭니다.전라남도는 광주시, 담양군, 화순군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유네스코 현장실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일본과 중국에서 온 전문가들은 무등산 주상절리대, 화순 고인돌 유적지, 담양 죽녹원 등 주요 지질·문화 명소를 둘러보고, 지난 4년간의 관리 ...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극한호우에 전남 9개 학교 임시휴업·단축수업 조치
전남에 내리는 폭우로 교육당국도 일선 학교의 학사일정을조정하고 있습니다.담양의 유치원과 초·중학교 3곳은임시휴업에 들어갔으며 이외에도 화순과 영광 등 6곳의 유치원과 초·중학교는등교시간을 조정하거나 단축수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전남교육청은 학교 호우피해 예방을 위해재난 단계별 비상 근무를 ...
안준호 2025년 07월 18일 -

2030 미래교실 '수업의 대전환'
◀ 앵 커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전남의 교육 현장이AI와 디지털 등 다양한 첨단 기기를 활용한'미래 교실'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수업 혁신과 함께학생들의 창의성과 참여도를 높이고 있는데,수업 성과의 누적과 전문성,그리고 그에 걸맞는 교육 환경 조성은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한...
한신구 2025년 07월 09일 -

생활인구 도입에 쏠리는 눈…‘멀수록 불이익’
◀ 앵 커 ▶전국 89개 시군구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돼 있는데요.정부는 이들 지역에 지방교부세를 나눌 때 주민등록 인구에 ‘생활인구’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자는 차원이지만교통 접근성이 낮은 섬이나 외곽 지역은 상대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나오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
문연철 2025년 07월 03일 -

'제로섬게임' 그만두고 '윈윈게임'으로 가야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을 고민하는 마지막 순서입니다.무안반도 통합의 열쇠는 무안군이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지금까지 여섯 차례 통합논의가 무산된 것은 무안지역에서 모두 반대를 했기 때문인데,무안반도 분열의 역사 30년 동안 무안군은 오히려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무안군에서도 목포시의 불...
김윤 2025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