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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수 선거, 금품 의혹 제기…당선인 "사실무근"
◀ 앵 커 ▶진도군수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기사 사주 의혹이 당선인 측의 금품 제공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의혹을 제기한 인터넷언론 대표가 추가 기자회견을 열고 녹취록과 함께 새로운 주장을 내놨는데, 당선인 측은 전면 부인했습니다.보도에 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진도군수 선거과정에서 2차례 이재각 당선인...
신광하 2026년 06월 05일 -

민형배 당선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인수위 가동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통합특별시 출범을 준비할 인수위원회 성격의'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구성을 발표했습니다.위원회는정은승 전 삼성전자 사장을 위원장으로,백승주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을부위원장으로 하는 등 7개 분과, 20명의전문가로 꾸려졌으며 성장통합과 균형, 기본사회 등 5대 원칙...
김진선 2026년 06월 05일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의원, 9일 첫 간담회..의장단 구성논의
제9회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당선인들이 오는 9일 영암 호텔 현대 라한에서첫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착수합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합특별시 기본조례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다가오는 7월 1일 첫 개원식을광주시의회와 남악 전남도의회 가운데어느 곳에서 개최할...
김윤 2026년 06월 05일 -

전남 13개 시군 인수위 구성 본격화...7월20일까지 가동 전망
6·3 지방선거에서 단체장이 교체된 목포시 등 전남 13개 시군에서 인수위원회 구성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김신 완도군수 당선인은 완도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 당선인 사무실을 꾸리고, 업무보고 일정을 완도군과 협의하고 있습니다.또 목포, 여수, 순천, 신안, 진도, 장흥 등 지방선거로 단체장이 바뀌는 전남 13개 시군에...
신광하 2026년 06월 05일 -

정의당 전남도당 "성원 감사..진보정치 불씨 살리겠다"
정의당 전남도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4명을 배출한 데 대해 도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제대로 된 진보정치의 불씨를 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정의당 전남도당은 오늘(5)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의 편에서 모두가 침묵할 때 당당하게 주장하고 의연하게 행동하는 차별화된 의정활동으로 지역민의 ...
서일영 2026년 06월 05일 -

인구 320만 메가시티, '전남광주 통합시' 출범
◀ 앵 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교육감 등을 뽑는지방선거가 순조롭게 끝났습니다.이제 다음 달 1일이면 헌정 사상 처음인 광역지자체 간 행정통합에 따른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게 되는데요.통합 특별시가 닻을 올리면지역의 위상과 경제는 어떻게 달라지는 걸까요?한신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다음...
한신구 2026년 06월 04일 -

민주 '순천 탈환' 이변...광양은 또 '무소속 신화'
◀ 앵 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무소속 후보들이치열한 공방을 펼쳤던 전남동부권에서는여수, 순천, 광양 3개 시의 지자체장이 모두 교체됐습니다.특히, 광양시장 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경선 자격이 박탈된 무소속 후보가 현직 시장을 누르는 이변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표심의 배경과 의미를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
문형철 2026년 06월 04일 -

"이변은 없었다"..초대 통합시장·교육감 책무 막중
◀ 앵 커 ▶초대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장에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가 당선됐습니다.다른 후보와 압도적 차이를 보이며 당선된민형배 당선자는 첫 일정으로 5.18국립묘지를 찾았습니다.초대 통합시 교육감에는 김대중 후보가여유있는 표차이를 보이면서 당선돼"대한민국 교육특별시"를 선언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윤 2026년 06월 04일 -

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 입법예고..4인 부시장 체제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행정기구 관련 자치법규 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개편안은 기존 시·도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부시장 4명 체제를 바탕으로 행정과 안전민생, 문화산업, 경제농림 분야의 책임행정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양 시도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
서일영 2026년 06월 04일 -

혁신당 2곳, 무소속 3곳 당선…민주당 텃밭에 무슨 일이
◀ 앵 커 ▶민주당의 텃밭으로 불리는 전남에선 공천만 받으면 당선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게 선거전의 공식이었습니다.그런데 이번 6·3 지방선거, 곳곳에서 새벽까지 접전이 펼쳐지면서 그 공식이 뿌리부터 흔들렸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밤사이 뒤집히고, 또 뒤집히는 경마보다도 숨가쁜 개표결과에 참...
신광하 2026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