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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후보, “광주·전남 야간경제 살리자”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정현 후보가 광주·전남의 침체 원인으로 야간경제 부재를 지목하며, 야간경제 활성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이 후보는 야간경제특구 지정과 상설 야시장 조성, 심야교통 확대, 야간산업 유치 등을 통해 광주·전남을 낮에는 행정도시, 밤에는 경제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
문연철 2026년 04월 19일 -

‘선거의 룰’ 막판 합의..광주 4곳 중대선거구제 도입
◀ 앵 커 ▶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두고도 선거구조차 확정되지 못한 채 정치권이 막판까지 충돌하고 있습니다.법정 시한은 이미 넉 달 넘게 지났고,오늘이 사실상 마지막 시한이었는데요.결국 여야는 막판 협상 끝에 광주광역시 4개 선거구에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는데 합의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선거...
서일영 2026년 04월 17일 -

전남광주행정통합비용 미반영에 대전충남 시도지사 "비판"
전남광주행정통합 비용 573억 원이 정부 추경에 전액 삭감된 것과 관련해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비판하고 나섰습니다.이장우 시장과 김태흠 도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럴 줄 알았습니다"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고 전남광주행정통합비용 전액 삭감을 알리며"정부와 민주당이 제시한 20조 원은 법적 근거...
김윤 2026년 04월 17일 -

조국혁신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발표..신안 3인 경선
조국혁신당이 신안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진행합니다.조국혁신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오늘(17) 기초단체장 후보로 신안에서는 고봉기 전 지역위원장과김태성 전 11사단장, 정광호 전 전남도의원3명이 경선을 치른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전남 지역에서는광양시장 후보로 박필순 전 도의원,영광군수 후...
서일영 2026년 04월 17일 -

김영록 "경선 결과 수용..남은 임기 행정통합에 헌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최종 경선에서 탈락한 김영록 전남지사가남은 임기 동안 행정통합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또 경선 결과에 대해서는"호남 정치가 중앙에 종속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안타깝다"면서도 "대의를 위해 결과를 수용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일영 2026년 04월 17일 -

이정현 후보, ‘국가 기능 재배치’로 수도권 의존 탈피 제안
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에너지와 농업, AI 등 국가 핵심 정책 기능을 현장으로 옮기는 ‘국가기능 재배치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이 후보는 RD와 금융 기능을 광주·전남으로 이전해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고,대한민국을 3대 성장 축으로 재설계하겠다는구상입니다.이 후보는 ‘30% 혁명’을 통한 정치...
김윤 2026년 04월 17일 -

초대 통합시장 민주당 경선 완결..짜여지는 대진표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시장 경선이 마무리되면서 초대 통합시장 선출을 위한본선 구도도 본격적으로 짜여지고 있습니다.초대 통합시장을 뽑는 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민주당 경선의 의미와 이에 맞서는 야권 후보들의 행보를 김 윤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 리포트 ▶민형배 후보의 승리로...
김윤 2026년 04월 16일 -

민주당, 화순 전략선거구 지정..국민 참여 80%로 재투표
더불어민주당이 대리투표 의혹으로경선이 중단된 화순군수 선거구를 전략선거구로지정하고, 국민참여 비중을 80%로 확대하는방식으로 경선을 재개합니다.이에따라 화순은 기존 후보 2인 간 결선을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치르고,앞서 당원명부 유출 의혹으로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여수시장 선거구도 같은 방식으로 오는 21일...
서일영 2026년 04월 16일 -

김영록 전남지사, 17일 도정 복귀… 민생 안정·행정통합 준비 매진
더불어민주당 경선 일정을 마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내일(17일) 도지사직에 복귀해 민생 경제 안정과 통합특별시 출범준비 등 산적한 현안 해결에 나섭니다.김 지사는 남은 임기 동안 중동 정세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 경제를 살피고, AI와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기업 투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
김윤 2026년 04월 16일 -

김산 무안군수 후보, "나광국 후보 단일화, 패거리 정치"
무안군수 선거에서 나광국 후보와 최옥수, 류춘오 전 후보의 단일화 선언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김산 후보가 '정치적 야합'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김 후보는 오늘(16)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단일화가 무안 발전을 위한 정책연대가 아니라 '이익집단의 패거리 정치'에 불과하다며 철학 없는 단일화는 결국 군정 농단으로...
박혜진 2026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