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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30% 혁명' 특별시장 출사표..통합 예산 삭감 '질타'
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30% 혁명'을 내걸고 통합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이 후보는 오늘(23)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 지지는 곧 협상력"이라며행정 전면 개혁과 청년 주도 도시, 미래 산업 기반 구축을3대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또 통합청사는 광주에 두고 전남은 에너지 산업을 육...
서일영 2026년 04월 23일 -

정의당·진보당·민주노총, 공동선거대책본부 구성
정의당과 진보당, 민주노총 목포신안지부가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중심의 기득권 정치를 넘어 목포 정치를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진보 세력 연대에 나서겠다며 다음 달 지역 진보 인사와 시민이 함께하는 공동선거대책본부를 구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또 공동 공약 발굴과 공동 선...
문연철 2026년 04월 23일 -

조롱거리가 된 '전남광주 행정통합'
◀ 앵 커 ▶최근 정부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준비 예산을 전액 삭감하면서 후폭풍이 커지고 있습니다.'빚내서 통합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대전역 앞에는이런 상황을 조롱하는 듯한현수막까지 내걸렸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국민의힘 대전시당이대전역 근처에 내건 현수막입니다."전...
천홍희 2026년 04월 22일 -

강성휘 후보 "전남국립의대, 순천대 합의된 기준 지켜야"
국립 순천대가 지난 20일 전남국립의대설립을 두고 사실상 지역별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설립을 정부에 요구한 것에 대해 목포지역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는 오늘(22) 입장문을 내고 순천대의 입장에 대해 "본질을 흐리고 이미 합의된 기준을 무시하는 주장"이라며 반박했습니다.강 ...
김윤 2026년 04월 22일 -

조국혁신당 신안군수 후보 '김태성' 선정
조국혁신당 신안군수 후보자로김태성 전 제11기계화보병사단장이확정됐습니다.조국혁신당은 오늘 기초단체장 후보자 선정 결과 공고에서당규에 따른 재심사 절차를 거쳐김태성 후보를 단수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로써 신안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박우량 후보와 조국혁신당김태성 후보, 무소속 고길호 후보와최제순 ...
문연철 2026년 04월 22일 -

민주 민형배 후보 “전남광주 탄소중립 2045년 통합”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통합시장 후보는 오늘(22) 지구의 날을 맞아, 각각 나뉘어 있는 전남과 광주의 탄소중립 목표를 광주의 기준인 2045년으로 앞당겨 통합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했습니다.민 후보는 산업단지나 교통망 위주에서 벗어나 생활권 공원 확대와 공공건물 그린리모델링, 수익 공유형 햇빛발전소 등 시민들이 일상...
김윤 2026년 04월 22일 -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 "첨단 방산벨트" 구축 촉구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는 광주의 광센서·AI 기술과 전남의 우주항공인프라를 결합한 ‘첨단 무인체·광융합방산벨트’ 조성을 제안했습니다.이 후보는 30%의 지지율이 정부의 특구 지정과 예산 지원을 끌어낼 강력한 협상력이 될 것이라며 이른바'30% 정치 혁명'을 거듭 강조했습니다.#이정현 #첨단방산벨트 #30퍼센트혁명 #전...
김윤 2026년 04월 22일 -

용혜인 대표, “재생에너지 이익, 전 도민과 나눠야”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해남 솔라시도 현장을 찾아 국가 AI 컴퓨팅센터와 RE100 산단 등 전남 서부권의 핵심 에너지 인프라를 점검했습니다.용 대표는 재생에너지 수익이 특정 지역에 쏠리지 않고 모든 주민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이익 공유제 확립을 강조하며, 에너지 자립도시 특별법 제정에도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
김윤 2026년 04월 22일 -

"소외의 잔혹사, 남악청사는 '마지막 보루'"
◀ 앵 커 ▶"호남선 철도 복선화에 36년, 남해안 고속도로 연결에 40년."전남 서남권이 겪어온소외의 역사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숫자들입니다.이런 차별의 끝에 20년 전 들어선 남악 전남도청사는 서남권 주민들에게 단순한 행정기관 이상의 '마지막 보루'와도 같습니다.통합 논의가 시작된 지금, 왜 서남권이 주청사 문제에 ...
김윤 2026년 04월 22일 -

"교육통합 코앞인데 준비는 미완"..시스템·예산 과제 산적
◀ 앵 커 ▶다가오는 7월 1일,전남과 광주가 통합특별시로 출범하면서양 시도교육청도 함께 통합됩니다.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에게 영향을 미칠큰 변화지만, 정작 통합 준비는 충분히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전남교육청 직원이교육 업무포털을...
안준호 202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