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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운동 이유로 퇴학당한 열사들..96년 만에 명예졸업
◀ 앵 커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항일운동을 하다 퇴학 당했던 열사들의 명예졸업식이 열렸습니다.조국을 위해 가장 빛나는 시기를기꺼이 내어준 열사들이 AI로 생생하게 되살아났는데요.남은 가족들은 뜨거운 눈물로 반겼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졸업식 현장에 동행했습니다. ◀ 리포트 ▶◀ SYNC ▶ [ 박사배 독립운동가 AI 영상...
서일영 2025년 08월 27일 -

기후위기는 고속, 신품종 개발은 저속
◀ 앵 커 ▶기후변화 시대, 삼한사온을 전제로 해온벼농사 기술 역시 변화가 필요해졌습니다.극한호우와 고온, 병해충에 강한 쌀 신품종 개발이 시급하지만,오랜 소요 시간과 농가의 인식 전환이라는과제까지 함께 안고 있습니다.기후위기시대 쌀정책 기획뉴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일본의 대표적 쌀품종인...
박종호 2025년 08월 27일 -

목포에서 경찰 기동훈련..일부 시민 실제 상황 오인도
목포의 한 유치원 인근에서경찰의 기동훈련이 실시되면서일부 시민들이 실제 사건으로 혼동하는소동이 빚어졌습니다.목포경찰서는오늘(27) 오후 2시 50분부터 30분 가량목포시 상동의 한 거리에서편의점 강도 상황을 가정한야외 기동훈련, FTX를 실시했다고밝혔습니다.이와 관련해 시민들이 실제 상황으로오해해 혼란을 빚...
서일영 2025년 08월 27일 -

HD현대삼호, 화재 복구 관계기관에 감사 인사
HD현대삼호가지난달 말 발생한 변전소 화재의 조기 복구에 도움을 준 관공서와 관계기관에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커피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HD현대삼호는 오늘(27)영암소방서에 빙수와 다과 180인분을전달한 것을 비롯해 영암군청과 한국전력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 등에 음료 등을 지원했으며이들 기관에 "지역의 도...
김진선 2025년 08월 27일 -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산단 노사 희비 교차
◀ 앵 커 ▶국회 문턱을 넘은 노란봉투법의 후폭풍이지역에서도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석유화학, 철강 등 지역 산업 구조 특성상하청노동자들이 많은 만큼노동계는 즉각 환영했는데요.반면, 올해까지 강력한 구조조정이 필요한여수산단 기업들은 큰 악재를 만났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 24일 국회에서 통과...
최황지 2025년 08월 26일 -

'복지위기 알림 앱' 으로 위기가구 지원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가 '복지위기알림 앱'을 통해 생계와 의료 등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해 지원합니다.지난해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복지위기 알림 앱'은신고 시 위치 정보가 자동으로 해당 시군 공무원에게 전송돼 상담을 통해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하고,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
김진선 2025년 08월 26일 -

조국 "민주당과 합당? 경쟁?...핵심은 국민의 삶 개선"
◀ 앵 커 ▶조국혁신당의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광주를 방문했습니다.2박 3일간 광주와 전남·북을 차례로 도는 일정인데요.사면 직후인데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서 민주당의 일부 비판적인 견제가 따랐습니다.조 원장은 광주·전남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달라고 했습니다.윤근수 기자 ◀ 리포트 ▶광복절 ...
윤근수 2025년 08월 26일 -

"30년 악취에 추가 혐오시설까지?"..무안 주민 투쟁위 결성
◀ 앵 커 ▶무안의 한 퇴비공장이악취로 인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그런데 주민들은 오히려또 다른 악취 고통의 예고장이라며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지난 1990년대 문을 연 무안의 한 퇴비공장.오전 내내 쓰레기 차량...
서일영 2025년 08월 26일 -

쌀 정책, ‘기후변화’ 최대 변수 삼아야
◀ 앵 커 ▶기후학자들 입에서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일 것”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앞으로의 기후는 예측을 허락하지 않습니다.비도 아주 짧은 시간, 무지막지한 양을 퍼붓는 극한호우가 잦아지고 있습니다.물과 일조량이 가장 중요해, ‘하늘과 함께 하는 사업’이라 불리는 벼농사가 기후위기 시대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박종호 2025년 08월 26일 -

목포고-목포여고 통합 이설, 기존 부지 '공공 활용' 모색
목포고와 목포여고 통합 이설 이후남게 되는 기존 부지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전문가 토론회가 열렸습니다.전남교육청과 전남교육연구정보원, 목포시 등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서는지난달 실시한 의견조사 결과가 발표됐는데,시민들은 공공기관 이전, 학부모와 교직원은문화예술시설, 학생은 학생전용공간으로의활용을 가...
김진선 202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