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일반
-

신안 압해동초등학교에서 친환경 풍력 발전 교육
신안 압해동초등학교에서 지역 상생을 위한친환경 풍력발전 교육이 진행됐습니다.티유브이슈드코리아는 오늘(22)미래인재 양성과 지역상생을 위해 동초등학교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풍력발전키트 등을 활용한 교육을 진행하고학교 발전기금 2백 5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박종호 2025년 08월 22일 -

전남도 발주 도로 공사 중 노동자 추락사.. 중대재해법 적용 검토
◀ 앵 커 ▶이재명 정부가 전쟁이라는 말까지 써가며산업재해 줄이기에 나서고 있지만어제도 화순의 공사현장에서는70대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전라남도가 발주한 도로공사 현장이었습니다.주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 화순군 도곡면의 한 공사현장.인부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현장엔 노란색 출...
주현정 2025년 08월 22일 -

'레미콘 공장 질식사고' 수사 착수..."진실 밝혀 달라"
◀ 앵 커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레미콘 공장 질식 사고에 대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본격적인 수사에착수했습니다.탱크 청소 작업을왜 공장 직원들이 맡게 됐는지, 안전 조치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을파악한 뒤 관계자들을 입건할 방침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레미콘 공장 안으로 들어섭...
문형철 2025년 08월 22일 -

차량 화재 진화한 병원 직원들..목포소방서, 공로상 수여
최근 목포 도심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를 신속히 진화한 병원 직원들이소방서 공로상을 받았습니다.목포소방서는 당시 소화전과 소화기 등을 활용해 초기 진화에 힘쓴 관리과장과 원무과장 등 병원 직원 5명에게 오늘(22) 공로상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22일 -

"합의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역사단체 반발
◀ 앵 커 ▶모레(23) 한일정상회담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위안부와 징용 관련해"합의를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역사 단체들은 "전 정권의 외교 실책을 바로잡아야 한다"며 역사 정의가 또 다시 뒤로 밀리는 것은 아닌지우려하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천홍희 2025년 08월 21일 -

수소 생산 비용 최대 70% 절감
◀ 앵 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 에너지 중 하나가 바로수소 에너지인데요.한국에너지공대 연구팀이 수소 생산비를 최대 70% 절감하는 연구에 성공했습니다.그간 많은 비용이 들어 한계가 있었는데,수소 에너지를 원활하게 확보하기 위한중요한 단서를 마련한 셈입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초롱 2025년 08월 21일 -

일상된 폭염에 '열대벼' 쑥쑥.."쌀값 폭등 일본처럼?"
◀ 앵 커 ▶일상이 된 폭염 속에 해남에선 쌀알이 가늘고 긴 형태의 '열대벼'를재배하는 농가까지 등장했습니다.기후위기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실험이자,밥쌀 공급 과잉 문제와 수출 돌파구까지노린 시도인데요.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전남 해남에 있는 친환경 벼 재배단지.축구장 140개 크기에 달하...
서일영 2025년 08월 20일 -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출범…정청래 “이제 호남 위해 성과 내올 때”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을 중심으로 호남발전 방안을 점검하고 정부와 함께 실행에 나설 호남발전특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오늘(21)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출범식에선 민주당 지도부와 광주*전남*전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삼석 위원장을 비롯한7인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활동 계획 발표...
서일영 2025년 08월 21일 -

생활인구 살리려면.."시설 늘리고 데이터 열어야"
◀ 앵 커 ▶목포MBC가 창사 57주년을 맞아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퍼블릭과 함께실시한 생활인구 관련 패널여론조사 보도이어갑니다.정부가 생활인구 통계를 내년부터 교부세 산정 기준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도민들은 의료·교육·문화 기반 확충과 함께정책 설계를 위한 데이터 활용 여건개선을 과제로 꼽았습니다...
김진선 2025년 08월 21일 -

'5.18 폄훼·왜곡' 지만원 손배소송도 패소
◀ 앵 커 ▶5.18정신을 새 헌법에 담아내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지만, 5.18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행위는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그 핵심에는 극우 인사 지만원이 있는데,5.18 북한 개입설을 담은 책을 냈다가 형사, 민사 소송에서 모두 패소했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만원이 2년 전 펴낸 책입니다....
주현정 2025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