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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방안 토론회 열려
소방안전 빅데이터를 활용해전남 맞춤형 소방안전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토론회가 열렸습니다.손남일 전남도의원이 좌장을 맡은이번 토론회에서는 농어촌, 산지 지역의 급수탑 부족 등 도농간 격차가 문제점으로 지적됐으며 폭염*가뭄으로 인한 수자원 부족도해결해야할 과제로 지적됐습니다.특히 산불과 가뭄 등에 대비하기...
김진선 2025년 09월 09일 -

전남교육꿈현실재단, 선배교직원 교육지원봉사센터 나눔의 장
전남교육 꿈현실재단이선배교직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전남선배교직원 교육지원봉사센터 나눔의 장을 운영했습니다.지난 5월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한전남선배교직원 교육지원봉사센터는지역 공립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목포와 순천 나주 등지에서...
안준호 2025년 09월 09일 -

2025 전남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전라남도는 오늘(9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2025년 전남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함께 지키는 약속! 평등한 전라남도’를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에는전남도의회, 전남도교육청, 전남지역 여성단체와 유관기관, 도민 등 5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고 국민의 ...
김윤 2025년 09월 09일 -

기후위기 일상화‥에너지 전환 '필수'
◀ 앵 커 ▶이제 일상이 되어버린 기후위기, 탄소 배출을 줄이고 석탄 대신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 전환을 미룰 수 없는 상황입니다.정부와 전라남도도 재생에너지 발전을 확대하고 탄소 중립에 속도를 내기로 했는데요.우리가 가야할 정책 방향과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독일의 사례를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
유민호 2025년 09월 08일 -

'찾아가는 왕진버스'.."효자가 따로 없네"
◀ 앵 커 ▶의료 시설이 취약한 농촌 마을을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왕진 버스'가 운영된 지 올해로 2년째를 맞았는데요.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담양군의 한 체육관. 아침 일찍부터 어르신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김영창 2025년 09월 08일 -

소독용 방역시설 일제 정비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는 오는 17일까지시군 주요 출입로에 설치된 축산차량소독용 방역시설인 거점 세척·소독시설 22개소 일제 정비를 추진합니다.점검은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참여해공정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며,점검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은이달 중 보완해 특별방역대책 기간에 대비할 예정...
김진선 2025년 09월 08일 -

광주 군공항 이전 찬성여론 과반 넘어섰다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의 광주 타운홀 미팅 이후 광주 민간·군공항 무안 동시 이전과 관련해 무안군민들의 여론에 큰 변화가 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광주전남 한 일간지 조사결과 찬성이 최초로 과반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돼광주-무안공항 통합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전망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
김윤 2025년 09월 08일 -

2026 대입 수시 모집 시작..'특화 전략' 경쟁
◀ 앵 커 ▶2026학년도 대학입학 수시 전형 모집이 본격 시작됐습니다.전남의 대학들은 각자의 강점과 혜택을 앞세워 신입생 유치에 뛰어들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김포공항 활주로가 펼쳐진 스크린 앞.여객기 시뮬레이터 속 학생들이 이륙을 시작합니다.2026 대학입학 수시 전형 모집이 시작된 가...
안준호 2025년 09월 08일 -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당내 성 비위 사건 진심으로 사죄"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지역위원장들이 최근 불거진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과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해 도민과 당원들에게 사죄했습니다.이들은 오늘(8) 도당 사무실에서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상처 입은당사자의 분노와 비통함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아픔을 적극적으로 감싸려는 노력을다하지 못한 죄를 고백한다"며 ...
서일영 2025년 09월 08일 -

우리들의 월드컵6」 “공동체의 소중한 이웃“..마음의 장벽을 넘어
◀ 앵 커 ▶외국인 노동자들은 이젠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이웃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편견과 차별을 없애기 위한 노력들도 하나둘늘고 있는데요.우리들의 월드컵 기획,오늘은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일터 현장을 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불산업단지의 축구리그 열기가더해가고 있는 늦여름.아끄...
최다훈 2025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