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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국정기획위 방문 주요 인사 접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오늘(23일)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해 박수현 균형성장특별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만나 지역 핵심현안의 새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적극 건의했습니다.주요 건의 과제는 광양·순천 일원에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조성과 전남국립의대 신설,전남 서남권 에너지 혁신성장벨트 구축 등이 포함됐습니다.
김윤 2025년 07월 23일 -

전남도 호우피해자 통합지원센터 본격 운영
전라남도는 집중호우 피해의 신속한 수습과피해 주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호우 피해자 통합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합니다.통합지원센터는 광주시청 1층에 설치돼 피해수습이 완료될 때까지 운영되며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중앙부처와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피해 관련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하게 됩니다.전남에서...
김윤 2025년 07월 22일 -

폭우 뒤 불볕더위, 병해충 '항공방제' 총력
◀ 앵 커 ▶세찬 비가 그치고 다시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젖은 농작물이 강한 햇볕을 쬐면벼멸구 등 병해충이 들끓을 수 있는데요.지자체와 농가는 폭우로 미뤘던 방제 작업에 한창입니다.◀ 리포트 ▶무인 헬기가 프로펠러를 돌리며 힘차게 날아오릅니다.논 위를 지나자 물결치듯 벼가 일렁입니다.병해충 예방약을 벼 ...
유민호 2025년 07월 22일 -

"짐짝처럼 기차에 버려진 5살" 고려인 아나톨리의 고백
◀ 앵 커 ▶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이 고려인들이 머물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아리랑요양원을 찾았습니다.고려인 1세대 어르신들은한민족 해외이주 역사상 최대의 비극인 1937년 고려인 강제이주 당시의 생생했던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SYNC ▶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
서일영 2025년 07월 22일 -

'선거법 위반' 신정훈 의원, 2심도 직위 유지
광주고법 제2형사부 이의영 재판장은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신정훈 의원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국회의원직이 유지되는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선거법과 민주적 정당성 등을준수해야 할 책임이 있는 피고인의 행위는 비난 가능성이 크다"면서도 "본인이 혐의를 인정하고, 뉘우치고 있으며경선 ...
주현정 2025년 07월 22일 -

지역 아동시설 등에 긴급 냉방비 지원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전라남도가 지역 아동복지시설과 어린이집 등 아동 이용시설 5백여 곳에 냉방비를 긴급 지원합니다.전남도는 도 예비비 5천3백여만 원을 긴급 편성해 아동복지시설 4백9여 곳과 어린이집 38곳에 시설당 10만 원을 지원하고, 냉방기기 작동 실태를 점검하는 등 적극적으로 여름철 ...
김윤 2025년 07월 22일 -

함평군, 관광 취약계층에 무료여행 지원..참가자 모집
함평군이 관광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위해 무료 여행을 지원하기로 하고,다음달 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이번 지원 대상은 함평군에 주민등록 되어있는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 관광 취약계층으로 1인당 최대 36만 원 상당의여행상품이 제공됩니다.
김진선 2025년 07월 22일 -

극한호우 끝나고..이번엔 쓰레기 뒤덮인 항구
◀ 앵 커 ▶극한호우가 쓸고간 뒤,영산강에서 떠내려 온 막대한 양의쓰레기들이 도심 항구를 뒤덮었습니다.폭염 속 수거작업이 이어지고 있지만,워낙 양이 방대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극한호우가 휩쓸고 간 영산강 하구둑이사흘 간의 방류를 마친 뒤 굳게 닫혔습니다.4...
안준호 2025년 07월 22일 -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수해 현장 속으로
(앵커)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이다음달 원샷 경선으로 바뀐 가운데당 대표 후보 2명이 호남을 찾아수해 복구에 손을 보탰습니다.다시는 수해가 반복되지 않도록관련법 개정을 약속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형광 조끼와 장화를 신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당 대표 후보가 비닐하우스 여기 저기에널브러져 있는 흙...
송정근 2025년 07월 22일 -

'선거법 위반' 신정훈 의원, 2심도 직위 유지
광주고법 제2형사부 이의영 재판장은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신정훈 의원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국회의원직이 유지되는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선거법과 민주적 정당성 등을준수해야 할 책임이 있는 피고인의 행위는 비난 가능성이 크다"면서도 "본인이 혐의를 인정하고, 뉘우치고 있으며경선 ...
주현정 2025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