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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단독주택에서 방화 추정 불..70대 숨져
오늘(16) 새벽 3시 10분쯤해남군 북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집 안에 있던 2명이 대피한 가운데불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7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거주자와 이웃 관계였던 70대 남성이휘발유로 불을 낸 뒤 숨진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6월 16일 -

때 이른 여름..피부노출 최소화 '진드기 주의'
때 이른 여름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전남도가야외활동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진드기 매개 감염병은중증열성혈소판감소 증후군과 쯔쯔가무시증으로 항생체 치료로 회복되지만치료가 늦어질 경우 폐렴과 뇌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전남에서는 지난 2천23년 중증...
김윤 2025년 06월 09일 -

목포시, 공공심야약국 2곳 지정..밤 12시까지 운영
목포시는 올해도 보건소 사거리‘로뎀온누리약국’과 신도심 옥암동 ‘비타민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두 약국은 매일 밤 12시까지, 연중무휴로 문을 열며 약사의 복약지도와 상담을 통해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하고, 야간·공휴일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천21년 첫 시행 이후매...
문연철 2025년 06월 12일 -

해남 봄배추 '추대 피해' 자연재해 인정
이상기후로 인해 해남 지역 봄배추에서 꽃대가 올라오는 이른바 '추대 피해'가자연재해로 인정돼 보상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해남 봄배추 추대 피해에 5억 4천만 원의보상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해남 지역 봄 배추 재배면적 695헥타르 가운데350헥타르가 추대 피해를 입은 것...
박종호 2025년 06월 15일 -

전국의 대학이 한 자리에..'2026 대입정보박람회' 성황
◀ 앵 커 ▶올해 수능이 1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석 달 뒤면 대학 입학 수시원서 접수도본격 시작되는데요.전남의 학생들은전국의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모이는대입정보박람회를 찾아각자의 대입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학교 체육관에 교복을 입은고등학생들이 가득합니다.202...
안준호 2025년 06월 13일 -

올림픽 영웅의 외침..현실은 여전히 묵묵부답
◀ 앵 커 ▶"국내 대회에서도 내 체급에서 뛰고 싶다"한국 여자 복싱 최초로 첫 올림픽 메달을 따내며 역사를 쓴임애지 선수가 수차례 밝혀온 바람입니다.당시 협회와 체육회는 긍정적으로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었지만, 1년이 지난 올해 전국체전에서도임애지 선수의 꿈은 무산됐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
최다훈 2025년 06월 13일 -

밀리환초 피해자 대부분 전남출신.."진상규명 필요"
◀ 앵 커 ▶남태평양 마셜제도에 '밀리환초'라는 작은 산호섬이 있습니다.일제강점기 당시 한국인 수백 명이 강제로 끌려간 뒤 학살되거나 행방불명 됐는데요.이들 대부분이 전남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태평양 한복판 마셜제도에 있는 밀리환초.1942년 태평양 전쟁 당시,일제는 밀...
김영창 2025년 06월 13일 -

시민 만난 문형배 "민주주의는 관용과 자제"
◀ 앵 커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오늘(13) 순천을 찾아 시민들과 만났습니다.문 전 대행은 '헌법의 관점에서 교육을 생각하다'를 주제로2시간 동안 시민, 학생들과 소통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차분한 목소리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 결정문을 읽어 내려갔던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
유민호 2025년 06월 13일 -

전남체육회, 전남 체육 현안 정책 반영 건의
유승민 신임 대한체육회장이17개 시도 가운데 마지막으로 전남을 찾아순회 간담회를 마무리했습니다.오늘(13) 전남도청에서 열린 순회 간담회에는송진호 전남체육회장과 시·군 체육회장 등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유승민 회장의 비전 발표,전남 체육인들과의 현안 논의가 진행됐습니다.전남체육회는 이 자리에서생활체육지...
최다훈 2025년 06월 13일 -

"화학물질 해상 확산 막자" 여수서 첫 합동훈련
◀ 앵 커 ▶석유화학 산단이 있고,기름을 실은 선박이 자주 오가는여수 해역에선 매년 1건 이상의 해상 화학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피해 규모가 큰 만큼, 사고를 막기 위해선 유관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인데요.이를 위해 여수에선전국 최초로 합동 대응 훈련이 시행됐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선박 충돌로 유출...
최황지 202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