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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대표, 민형배 후보 지지 선언..정책협약 체결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고, 정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정책 협약에는 산업혁신투자기금 조성과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 농어촌기본소득 도입 등 3가지가 핵심으로 담겼습니다.용 대표는 "첨담산업 대전환 시대에 혁신의 결실을시민들과 ...
김진선 2026년 04월 12일 -

신정훈 캠프, 목포 평화광장에서 김영록 후보 지지선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서탈락한 신정훈 전 후보가 김영록 후보에 대한지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신정훈 전 후보는 어제(11) 목포 평화광장에서자신의 캠프 서남권 인사들과 함께지지 행사를 열어 김 후보 지지를 밝히며,통합특별시 완성과 지역 발전을 위한결집을 강조했습니다.이에 대해 김 후보는"신정훈 ...
김진선 2026년 04월 12일 -

민주당 전남도당, 광역*기초의원 경선 결과 추가 발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광역의원 10개 선거구와 기초의원 48개 선거구 후보자 추천을 위한경선 결과를 추가 발표했습니다.광역의원 후보로는순천시 제1선거구의 오행숙 후보가현직인 정영균 후보 등을 꺾었고,순천시 제8선거구에서도 김영진 후보가현직인 김정이 후보를 누르고 본선에 올랐습니다.기초의원 후보로는목포시...
김진선 2026년 04월 12일 -

정의당 "소방관 순직, 시스템 전반 점검 계기돼야"
정의당 전남도당과 광주시당이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화 과정에서소방관 2명이 순직한 데 대해 애도를 표하고,철저한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촉구했습니다.정의당은 "소방관들의 안전이 곧 국민의안전"이라며 이번 사고가 소방관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소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전반에 대한점검...
김진선 2026년 04월 12일 -

소방관 순직에 통합시장 후보들 "애도"..현장 방문도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로 소방관 2명이 순직한 가운데,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결선에 나선 김영록, 민형배 후보가 현장을 찾아 애도를 표했습니다.김 후보는 완도군 군외면 화재 현장과 장례식장을 잇따라 방문해 유가족과 동료들을 위로하고,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주민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
김진선 2026년 04월 12일 -

민주당 전남도당, 22개 시군 본선 진출자 이번주 발표
민주당 전남도당이 전남 22개 시군기초단체장 본선 진출자를 이번주 발표할 예정입니다.먼저 목포와 강진, 해남, 영암 등15개 시군은 어제(6)부터 이틀 간 진행된투표 결과를 내일(8) 발표하고,순천과 함평 등 나머지 7개 시군은내일(8)부터 10일까지 경선을 치른 뒤오는 10일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전남도당은 모든 경...
김진선 2026년 04월 07일 -

천주교 하당성당 부활절 맞이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
목포 천주교 하당성당은부활절을 맞아 지난 5일 목포 하당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매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이들은 올해 거리와 공원 곳곳에서버려진 담배꽁초를 다수 수거했다며,화재 예방을 위해 담배꽁초 무단 투기를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진선 2026년 04월 06일 -

목포MBC·전남관광재단, 남도 정원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목포문화방송과 전라남도관광재단이전남의 정원 문화 가치 확산과정원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양 기관은 정원 기반 관광 콘텐츠 개발과공동 마케팅, AI 활용 관광 상품 발굴 등을통해 남도 정원문화를 확산하고,지역 관광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2026년 04월 06일 -

“햇빛소득마을? 하고 싶어도 못해요” 전남이 처한 현실
◀ 앵 커 ▶태양광 발전 수익을 마을 소득으로 연결하겠다는 ‘햇빛소득마을’ 정책.정부는 앞으로 5년 간 전국 2천5백 개 마을 조성을목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그런데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큰 전남에서는 계통 부족과 비용 부담 같은 현실적인 한계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 한다”는 말이 먼저 나오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
김진선 2026년 04월 05일 -

"2차 가해 막자" 전남 8개 상담소, 젠더폭력 공동 대응
전남 지역 성폭력·가정폭력 상담소 등 8개 기관이 젠더폭력 2차 가해 방지를 위해 연대체를 구성하고, 광역 단위 피해자 보호망 구축과 공동 캠페인에 나섰습니다.목포여성상담센터를 중심으로 한 연대회의는 지난해 디지털 공간 2차 가해 사례 2천여 건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피해 보호와 지역사회 인식 개...
김진선 2026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