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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3월 '영화 보는 날' 운영..군민 관람료 50% 할인
강진군이 오는 삼일절을 맞아 3월 1~2일과 7일, 지역 영화관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관람료 50%를 할인하는 ‘영화 보는 날’을 운영합니다.해당 기간에는 강진군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신분증 등을 제시하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받을 수 있으며, 매월 첫째 토요일과명절, 공휴일에도 '영화 보는 날'이운영됩니다.
김진선 2026년 02월 25일 -

김희동 전 전남도의원, 진도군수 출마 선언
김희동 전 전남도의원이민선9기 진도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희동 전 도의원은'행복한 진도, 아름다운 관광 진도'를만드는 것을 목표로 산업체 유치를 통한일자리 창출로 인구감소에 대응하고,안정적인 재원 확보로 진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전 도의원은지난 공직생활과 도의원으로서의 의...
김진선 2026년 02월 25일 -

최영열 전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 영암군수 출마 선언
최영열 전 전남도청 종합민원실장이차기 영암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최영열 전 실장은"정체된 영암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ICT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등 4대 전략, 10대 희망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최 전 실장은 농협과 전남도 근무,국회의원 보좌관으로서의 경력을 바...
김진선 2026년 02월 25일 -

피디시선]공주의 '공공 숙소' 실험..목포 원도심의 해법 될까
◀ 앵 커 ▶목포 원도심 공동화는수년째 반복돼 온 지역의 과제입니다.비슷한 고민을 먼저 겪었던 도시들은어떤 해법을 선택했을까요.목포MBC 피디시선,김보경 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저녁만 되면 불이 꺼지는 목포 원도심.사람이 머무는 도시,살아 있는 원도심을 만들기 위해‘마을호텔’이라는 이름 아래 주민들이 모였...
김진선 2026년 02월 23일 -

[목포MBC여론조사]통합특별시장 지지도, 광주·전남·권역별로 갈렸다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현실화될 경우오는 지방선거에서는 초대 통합특별시장을뽑게 됩니다.앞서 보도해드린 대로 목포MBC 여론조사에서 민형배 의원과 김영록 전남지사가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는데요.후보간 지지도를 분석한 결과 광주와 전남은 물론,전남 안에서도 권역별 차이가 드러났습...
김진선 2026년 02월 17일 -

민형배 18%·김영록 16% 접전..김대중 21% 선두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제정되면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지역민들은 초대 통합특별시장과 통합교육감을선출하게 됩니다.목포MBC는 설을 맞아 지역민들이초대 특별시장과 교육감, 또 전남 서남권 9개 시군 단체장으로 누구를 선호하는지와 지역 현안을 묻는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은민...
김진선 2026년 02월 15일 -

목포MBC,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목포MBC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을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목포MBC는 오늘(10)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지역민들이 나눔캠페인에 보내주신 성금9억 8천여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전달했습니다.올해도 지역의 여러 개인과 단체가목포MBC를 통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가운데,성금은 지역의 어...
김진선 2026년 02월 10일 -

“주청사 확정 없는 통합 ‘전남 종속’ 우려“
무안 출신의 홍봉주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광주 통폐합 논의 과정에서 주청사 위치를 정하지 않은 것은 고도의 기만전략"이라고 비판했습니다.홍 위원은 행정통합의 핵심 사안을 미루는 것은 흡수통합 우려를 키우는 것이라며 전남도청 분리 당시 논의됐던 균형 발전의 취지와도어긋난다며 이...
김진선 2026년 02월 05일 -

뉴스와인물]전남*광주 행정통합 본궤도..기대와 우려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통합 이후 우리 지역의 미래는 어디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두고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광주·전남 통합 논의의 한 축을 이끌고 있는김영록 전남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지사님 안녕하십니까?예 안녕하십니까.1. 통합 때...
김진선 2026년 02월 05일 -

지역MBC 편성책임자들 "장애인방송 예산 삭감은 접근권 침해"
시청자미디어재단의 장애인방송 제작지원 사업 예산이 대폭 삭감된 가운데, 지역MBC 편성책임자협의회가 "장애인 방송접근권마저 앗아가는예산 폭거"라며 즉각 복원을 촉구했습니다.협의회는 재단이 올해 장애인방송물제작지원 사업에서 지원 비율을 전년 대비 30% 수준으로 작성하라는 공문을 보냈다며,사실상 장애인방송...
김진선 202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