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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 임차인 보호 강화
임대주택 사업자가 국민주택기금의 이자를 6개월 이상 연체한 경우도 부도로 분류돼 임차인이 보증금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28일)부터 시행되는 임대주택법 시행령을 이렇게 고쳤는데 부도를 낸 임대주택 사업자는 5년동안 임대사업자로 다시 등록할 수 없습니다. 또 부도 임대주택의 임차인...
2007년 03월 28일 -

신비의 바닷길 축제 '호미/삽' 지참 금지
전남]진도군은 올해 신비의 바닷길 축제때에는 호미와 삽등 도구를 지참하면 바닷길에 들어갈 수 없도록 엄격하게 규제하기로 했습니다. 진도군은 고군면 회동과 의신면 모도사이 길이 2점8킬로미터의 바닷길위로 급한 물살이 지나는데 관광객들이 호미나 삽으로 갯벌을 파헤치면 바닷길 훼손이 심해지기때문에 이같은 조치...
2007년 03월 28일 -

지난해 혼인 큰 폭 증가,여자 연상도 증가세
지난해 혼인 건수는 쌍춘년의 영향으로 크게 늘어나고 여자 연상부부의 증가세가 계속되는 것으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체 혼인 건수는 전년도보다 16만 4천건이 증가한 332만 8천건을 기록했습니다. 평균 초혼 나이는 남자 30.9세, 여자 27.8세로 남녀 모두 10년전보다 두살 이상 높아졌습니다. 또, ...
2007년 03월 28일 -

동 경계조정(R)
◀ANC▶ 목포시는 불합리한 동 경계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교 운동장이 두개 동으로 나눠지고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윗집과 아랫집이 서로 다른 동으로 갈라진 곳도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시가 불한리한 동 경계조정을 추진하는 곳은 9개 동 16개 지역입니다. 불합리한 동 경...
2007년 03월 28일 -

전남도내 다문화가정 학생 천명 넘어서
전남도내에서 부모 중 한명이 외국인이거나 새터민인 다문화가정의 학생이 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초등학생 997명, 중학생 80명, 고등학생 18명으로 최근 10년사이 동남아시아 이주여성들이 증가한 것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따라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한국사회...
2007년 03월 28일 -

시내버스 환승제 민원 적극 해소
목포시는 이달부터 시행한 시내버스 환승제로 발생한 민원을 적극 해소할 방침입니다. 무안 일로에서 나오는 108번 버스는 한대를 증차해서 여섯대 가운데 넉대는 예전처럼 도청으로 돌지 않고, 목포역에도 정차하게 할 계획입니다. 영암군 삼호 사원아파트에서 나오는 3백번 버스도 2호 광장에서 목포역 구간으로 변경하는...
2007년 03월 28일 -

데스크 단신(R)
◀ANC▶ 오늘(28일) 개정된 친환경농업육성법 하위법령에 따라 농산물인증제도가 통합 간소화됩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나운서 ◀END▶ 농산물품질관리원에따르면 현재 4종류의 친환경 인증구분 가운데 전환기 유기농산물이 유기농산물로 통합돼 유기농산물과 무농약, 저농약 농산물등 3종류로 간소화되고, 축산물도 ...
2007년 03월 28일 -

광주지검 해남지청/뇌물수수 공무원 구속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오늘 해남군 A면사무소 7급 공무원 김모씨를 인허가 업무와 관련한 뇌물수수와 허위공문서 작성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군청 수산과에 근무하던 2005년부터 2년동안 수산 양식장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면서 양식업자들로부터 6백여만원의 뇌물을 받고 공문서를 허위로 발...
신광하 2007년 03월 28일 -

남편이 부부싸움중 아내 찌르고 음독자살
부부싸움을 한 뒤 남편이 아내를 흉기로 찌르고 자신은 음독자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새벽 5시쯤 영암군 삼호읍 모 회사 사원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41살 임모씨가 아내 김모씨를 흉기로 찌른 뒤 독극물로 추정되는 약물을 마시고 숨졌으며 부인 김씨는 전남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입니다...
2007년 03월 28일 -

술마시던중 후배 살해한 60대 긴급체포
목포경찰서는 후배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64살 김 모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 밤 11시쯤, 목포시 산정동에 있는 모 화실에서 60살 이 모씨등 선,후배 6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중 평소 이 씨가 자신이 나온 군대 병과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를 했다는 이유로 이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
김양훈 2007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