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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3원)무등산 약수 오염 알고도 먹는다?
무등산 약수터의 물이 마시기에 그리 적합하지 않다는 사실, 그동안 자주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시민 상당수가 마실 수 없다는 경고 표시를 보고도 마시고 있다는 겁니다 최근 봄 기운이 완연해지면서 무등산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산을 오르거나 내려오는 도중에 마시는 약수터의 물은 말 그대로 꿀...
2007년 03월 29일 -

전남 관광지 순회버스 오늘부터 운행(아침용)
전남지역 관광지를 일주하는 '관광지 순환버스'가 오늘(29일)부터 운행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목포해양유물전시관 광장에서 기념 행사를 갖고 관광지 순환버스 운행을 시작합니다. 전남도내 주요 관광지 등 20개 노선을 운행하게 될 '관광지 순환버스'는 올해 12개 노선에 대형버스 12대를 운행하고, 내년부터는 20대의 ...
박영훈 2007년 03월 29일 -

여수 3원)대구 유치의 교훈
◀ANC▶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대구로 유치되자 여수시민들이 아주 부러워하고 잇습니다 올해 2012년 세계 박람회 유치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인데 대구의 어떤 노력이 있었는지 되짚어보고 있다고 합니다 박민주기자. ◀END▶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로 꼽히는 '글로벌 축제' 세계육상대회, ...
2007년 03월 29일 -

미등록 자동차 '대포차' 퇴출된다
미등록 불법 자동차인 '대포차'가 올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사라질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자동차 정기 검사 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자동차 번호판을 압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을 마련하고 오는 7월말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정상적인 소유권 이전 등록을 하지...
2007년 03월 29일 -

여수에 전남최초 '싱싱회' 가공공장(아침용)
도내 최초 생선회 가공 공장이 오늘(29일) 여수에 문을 엽니다. 여수시 화양면에 들어선 생선회 가공공장은 해양수산부가 특허청에 등록한 '싱싱회' 상표를 사용하며,위생 처리과정을 거쳐 소비자가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잘라 저온상태에서 생선회를 숙성 또는 유통시켜 판매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07년 03월 29일 -

이슈&인물]명인의 귀향(이원용 제빵명인)
◀ANC▶ 이슈와 인물 순서 입니다. 각종 국제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등 전국 제과제빵업계 최고의 실력자로 꼽히는 명인이 해남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고향의 농특산물로 빵과 케익을 만들고, 후배들을 지도하는 즐거움에 푹 빠져 있다는 이원용 명인을 신광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지난해 4월 해남읍 번화...
신광하 2007년 03월 29일 -

F1대회 경기장 땅 확보문제 해결 난항
전라남도가 간척지 양도.양수문제를 해결하지도 않은 채 F1 경기장 착공 의욕만 앞세우고 있어 대회 개최가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F1경주장 건설 예정지인 영암군 삼호읍 난전리와 삼포리 일대 간척지 130여 만평에 대해 사용승낙을 요청한 반면 농림부는 J프로젝트 개발계획이 승인된 뒤에 간...
2007년 03월 29일 -

진도 토요민속여행 공연 다음달부터 재개
남도의 민속과 민요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진도 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이 다음달 7일 올해 첫 공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이어집니다. 진도 전통의 씻김굿과 강강술래,남도 들노래등 다양한 남도 민속 민요가 선보이는 토요민속여행은 지난 97년부터 10년째 모두 338회 공연을 했으며 12만여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등 ...
2007년 03월 29일 -

시설물 점검한다며 현금 훔쳐 달아나(1보)
아파트 관리실 직원이라며 시설물 점검하겠다고 속인 뒤 이사하는 집에서 현금을 훔쳐가는 신종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쯤 목포 모 아파트에 새로 이사온 37살 김모씨 집에 아파트 관리실 직원을 사칭한 남자가 시설물 점검을 하겠다고 속인 뒤, 김씨 가족들이 이삿짐을 정리하는 틈을 타 가방에 들...
박영훈 2007년 03월 29일 -

광주 2원)아동학대
(앵커) 의붓 아버지가 여섯살 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했다는 보도, 어제 해드렸습니다만 이같은 아동학대 가운데 절반은 한 부모 가정이나 동거 가정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의붓 아들인 6살 윤 모군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26살 우 모씨. 특별한 직업이 없는 우 씨는...
2007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