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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정책 설계 본격화
전남도와 광주시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정책 통합과 행정서비스 혁신 방안 마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시·도는 6월까지 분야별 통합방안과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고, 이달 말 열릴2차 합동워크숍에서 정책통합 과제 등을 집중 논의할 계획입니다.통합 이후 행정 혼선을 줄이고, 시·도민이 체감할 ...
문연철 2026년 04월 19일 -

되살아난 개항기 목포.. 지속 가능성은?
◀ 앵 커 ▶목포 원도심이 근대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습니다.8년간 추진된 도시재생 사업이 마무리됐지만,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도로마다 생기가 넘칩니다.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골목 곳곳에는 카페와 식당, 소규모 상점들이 들어섰습니다.1897년 ...
문연철 2026년 04월 19일 -

목포시, 미래발전 8대 공약과제 각 정당 전달
목포시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과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미래 성장을 이끌8대 공약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각 정당에 전달했습니다.주요 과제는 해상풍력과 해양모빌리티,수산식품과 항만 고도화 등 미래 산업 육성과 함께 통합의대·대학병원 유치,광역교통망 확충,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정주 여건 개선 방안도 담...
문연철 2026년 04월 15일 -

재정난 속 목포시 해외출장 잇따라 논란
재정난에 시달리는 목포시가올해도 공무원 해외출장을 이어가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최근 전남도 주관 해외 우수정책 벤치마킹에간부급 공무원 1명이 참여했고,스포츠산업과와 노인장애인과, 관광과도중국과 일본, 대만으로 잇따라 출장을 다녀왔습니다.이들 4건의 출장에 들어간 예산은2천2백만 원을 넘었고,올해 국외여비 ...
문연철 2026년 04월 15일 -

세월호 기억, 목포에 … 생명기억관 짓는다
◀ 앵 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희생자를 기억하고 안전의 가치를되새기기 위한 국가 차원의 기억 공간 조성이본격화되고 있습니다.목포 고하도 인근에는세월호 선체를 보존하고 가칭 국립세월호 생명기억관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입니다.참사 이후 오랜...
문연철 2026년 04월 15일 -

신안 압해도에 150억 원 규모 마른김 가공공장 신축
신안군이 감로씨푸드영어조합법인과 150억 원 규모의 마른김 가공공장 신축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 건립 사업의 하나로추진되는 이번 마른김 가공공장은2개의 생산라인을 조성해 물김 생산과 가공,유통까지 연계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이 곳에서 생산된 김은 대부분 해외시장에수출될 예정입니...
문연철 2026년 04월 14일 -

문만식 조합장, 초당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초당대학교는 목포무안신안축협 문만식 조합장이 오늘 대학발전기금 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초당대 사회복지학과 졸업생인 문 조합장은후배들이 더 큰 세상에 도전하는 데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서유미 총장은 기탁금이 대학 발전과학생 지원에 소중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4월 14일 -

조국혁신당 박용안, 메디컬복합센터·지역순환경제 공약
박용안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예비후보가경선 참여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 메디컬 복합센터 건립과 지역 우선 공공조달을 통한 지역순환경제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박 후보는 메디컬 복합센터 조성을 통해 의료 서비스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함께 추진하고 공공기관 지역 우선 조달과문화관광·해양산업 육성을 ...
문연철 2026년 04월 14일 -

사라지는 황금어장…위판장에는 ‘한숨’
◀ 앵 커 ▶한때 사계절 내내 제철 생선과 사람,배들로 북적이던 신안 송도위판장이활기를 잃고 있습니다.황금 어장은 사라지고 기후변화에 따른 어획 부진과 출어비 급등으로 어민들의 시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신안군 송도위판장입니다.한때 각종 생선과 꽃게, 새우젓으로사시사철 활...
문연철 2026년 04월 14일 -

대체)장복성, 목포2 도의원 재경선 요구..민주당 "기각"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제2선거구 도의원 경선에서 강성찬 예비후보가 선출된 가운데, 낙선한 장복성 예비후보가 경선 결과 무효와 재경선을 요구했습니다. 장 예비후보는 어제(13) 목포시의회 앞에서기자회견을 열어 ARS 투표 시스템 문제로 권리당원들의 투표권이 박탈됐고, 강 예비후보의 자격심사와 가산점 적용 과정에...
문연철 2026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