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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 주변 교통혼잡..경찰 교통관리 대책 '미흡'
목포신항 주변 교통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하루종일 교통혼잡이 이어졌습니다. 목포신항에는 세월호를 보기 위한 추모객과 시민들의 차량이 몰렸지만 목포시 불법주차단속 차량 4대만 투입됐을 뿐 경찰은 배치되지 않아 갓길 불법 주정차 차량 증가로 일부 정체현상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당초 교통관리 등을 위해 ...
김양훈 2017년 04월 01일 -

빛가람 게임산업 요람(R)
◀ANC▶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글로벌 게임 개발회사로 도약을 꿈꾸는 업체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게임 콘텐츠 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가 구축돼, 혁신도시가 게임산업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END▶ ◀VCR▶ 가상현실 게임 장비를 장착한 체험자가 VR 게임을 즐...
2017년 04월 01일 -

검찰, 김철주 무안군수 사전구속영장 청구
광주지검 목포지청이 오늘 김철주 무안군수에 대해 제3자 뇌물취득과 뇌물수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군수는 이미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된 무안군청 6급 직원 고모씨와 김모씨를 통해 업자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군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4일 광주지법 목포지...
신광하 2017년 04월 01일 -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 오늘 개막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가 오늘 여수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영취산 진달래 축제는 오늘부터 이틀간, 영취산에서 시립국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 퍼포먼스와 지역문화예술단 공연, 산상음악회 등 다채롭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 진달래 꽃길 시화전과 진달래 백일장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2017년 04월 01일 -

완도 청산도 슬로걷기축제*강진 사초 개불축제 개막
4월의 첫 주말을 맞아 완도 청산도에서는 슬로 걷기축제가, 강진군에서는 사초마을 개불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인 청산도에서 열린 슬로 걷기 축제는 오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한달간의 일정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이어집니다. 강진군 사초리 개불축제는 '개불과 낙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
신광하 2017년 04월 01일 -

광주 야구장 운영권 재협상 사실상 타결
광주시와 기아타이거즈의 야구장 운영권 재협상이 사실상 타결됐습니다. 양측이 참여한 손익평가위원회는 25년간 운영권을 갖는 대가로 기아가 투자한 3백억 원은 '적정한 금액'으로 특혜는 아니라고 결론내렸습니다. 또 기아측이 30억 원을 기부하도록 하자는 평가위의 제안에 대해서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기아 구단 대표...
2017년 04월 01일 -

여수서 승용차-승합차 충돌...80대 2명 숨져
오늘(1) 오전 8시 40분쯤 여수시 소라면의 한 삼거리에서 엑센트와 카니발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엑센트 차량에 타고 있던 84살 송 모 할머니와 80살 정 모 할머니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71살 이 모 할머니도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이 각각 좌회전과 직진을 하는 과정에서 충돌한...
2017년 04월 01일 -

코레일,교육전용열차 전남운행 확정
전남의 주요 유적지를 순회하는 교육전용열차의 운행이 확정됐습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올해 서울과 강원 등 10개학교 중고등학생 2천4백 명을 대상으로 9차례에 걸쳐 수학여행 전용 교육열차, E-트레인을 여수와 순천지역 주요 관광지까지 운행할 예정입니다. 이트레인(E-train)은 코레일의 교육전용 열차로 여행 중에...
신광하 2017년 04월 01일 -

전남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사업 공모
전라남도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여수·목포·순천·광앙· 해남·화순 등 6개 지역 YMCA와 함께 관련 사업을 진행합니다.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지원사업은 전체 스마트폰 이용자의 31.6%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과의존 학생과 부모를 대상으로 소통체험과 자연체험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신광하 2017년 04월 01일 -

아들 살해하고 유기한 부부..구속기소
검찰이 자신의 아들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20대 부부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14년 11월 (전남) 여수의 자택에서 당시 두 살이던 아들을 훈육한다며 폭행하다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유기한 26살 강 모 씨와 시신훼손과 유기를 도운 아내 21살 서 모 씨를 폭행치사와 시신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
2017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