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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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당뇨환자 급증.. 대부분 몰라(R)
◀ANC▶ 오늘(14)은 UN이 정한 세계 당뇨의 날인데요. 최근 젊은 층에서도 당뇨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뇨병은 대부분 본인도 모르는 사에 걸린다고 해서 '소리없는 병'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 79살인 강옥례씨.. 10년 넘게 당뇨와 싸우고 있습니다. ◀INT▶ 강옥례 맘...
김양훈 2014년 11월 15일 -

신안경찰서 신설 내년 추진
치안사각지대로 여겨지는 신안군에 경찰서 신설이 추진됩니다. 국회 주영순 의원은 국회 예결위 비경제부처 질의에서 신안 경찰서 신설을 촉구해 경찰청과 안전행정부로부터 내년에 신안경찰서 신설을 최우선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288개 시군구가운데 경찰서가 없는 곳은 신안군을 포함해 15곳...
2014년 11월 15일 -

돈없는 목포시 신규사업 못한다(R)
◀ANC▶ 국비를 확보했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목포시의 대부분 사업들이 시비를 확보하지 못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른바 전시성 사업으로 이제는 숙원사업으로 불리는 시 자체 사업을 하지 못할 형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 철도 폐선 부지를 도심 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시작된것...
신광하 2014년 11월 15일 -

진도 떠나는 범정부 사고대책본부(R)
◀ANC▶ 세월호 사고 수습을 맡아왔던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다음주 해체를 앞두고 정리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수중수색은 중단됐지만, 선체 인양에 대한 찬반 논란이 떠오르면서 실종자 가족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16일부터 바람 잘 날 없던 진도군청이 한산한 모습입...
김진선 2014년 11월 15일 -

세월호 희생자 추모공원 조성사업 추진
세월호 희생자 추모공원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진도군에 따르면 팽목항 인근 2만제곱미터 부지에 220억여원을 들여 추모비와 기념관 등을 설치하는 추모공원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내년도 해양수산부 예산안에 용역비로 5억원이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모공원 건립방안은 ...
김양훈 2014년 11월 15일 -

목포 평화광장 인근에서 차량 화재..시신 발견
불에 탄 차량에서 남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5) 오전 4시 50분쯤 목포시 상동 평화광장 인근 도로에서 주차돼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지만 차량 내부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한 구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35살 김 모 씨가 지난 8월 광주의 렌트카 업체에서 해당 차량을 ...
김진선 2014년 11월 15일 -

전남 지방세 고액 체납자 607명..313억
전남지역 지방세 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가 6백7명,3백13억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고액 지방세 체납은 도세가 123명, 시군세가 484명에 이르고 체납사유는 부도나 경영난이 4백여 명, 재산이 없거나 행방불명이 백20여 명, 심판 청구나 고질 체납이 80여 명입니다. 전라남...
2014년 11월 15일 -

설 자리 잃어가는 충장로/자막
◀ANC▶ 충장로 일대가 대기업들의 전쟁터로 변하면서 자영업자들이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엔 대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갈등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광주 도심의 상징, 충장로 곳곳에 대형 현수막이 내 걸렸습니다. 인접한 곳에 위치한 대기업 쇼핑몰의 주인, 이랜드 그룹을...
2014년 11월 15일 -

한빛원전 폐쇄 산업 육성 방안 촉구
한빛 원전 1호기의 수명 기한이 오는 2천25년으로 다가오면서 원전 폐쇄산업 육성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우승희 도의원은 전남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의 보고서를 인용해 '고리 1호기를 폐로할 경우 부산 기장구에 13년간 5천7백억여 원의 생산유발과 3천8백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예...
2014년 11월 15일 -

목포근대역사관 1관 유료화...17일부터
목포의 근·현대사 체험 현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옛 일본영사관의 목포근대역사관 1관이 오는 17일부터 유료 운영됩니다. 관람료는 성인 2천원, 청소년과 군인은 천원, 초등학생은 5백원으로, 목포시민은 50% 감면됩니다. 국가사적 제289호인 옛 일본 영사관에는 무안감리 칙명서와 동양척식회사의 토지 측량기 등이 전시돼 ...
신광하 2014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