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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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엑스포공원 이달말까지 유료 개방
함평군이 대한민국 국향대전 행사장이였던 엑스포공원을 이달말까지 유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향대전이 지난 9일 폐막했지만 독립문과 마법의 성 등 대형 국화작품과 분재작품을 철거하지않고 보완해 이달말까지 일반인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 국향대전에는 20만 명이 다녀가 역대 최고 성황을 이뤘습니다.
2014년 11월 15일 -

참조기 종묘 50만 마리 생산..내년 분양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본격적인 참조기 양식에 나섰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자연산 참조기와 양식산 참조기 교배를 통해 50만 마리의 종묘를 생산해 내년 봄 도내 양식어가에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연산 참조기는 지난 2천11년 5만 톤을 정점으로 감소해 지난해 어획량이 3만 톤에 그쳤습니다.
2014년 11월 15일 -

수능시험 이후 지역 대학 홍보전 총력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서 지역 대학들이 홍보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목포대학교는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프라자 60에서 목포대 페스티벌을 열고 입시 안내와 함께 취업,창업박람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엽니다. 초당대와 세한대 등 나머지 대학들도 수능을 치른 고 3 학생들을 학교로 초청해 대학 홍보에 나설 계획...
김양훈 2014년 11월 15일 -

돈없는 목포시 신규사업 못한다(R)
◀ANC▶ 국비를 확보했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목포시의 대부분 사업들이 시비를 확보하지 못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른바 전시성 사업으로 이제는 숙원사업으로 불리는 시 자체 사업을 하지 못할 형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 철도 폐선 부지를 도심 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시작된것...
신광하 2014년 11월 14일 -

진도 떠나는 범정부 사고대책본부(R)
◀ANC▶ 세월호 사고 수습을 맡아왔던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다음주 해체를 앞두고 정리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수중수색은 중단됐지만, 선체 인양에 대한 찬반 논란이 떠오르면서 실종자 가족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16일부터 바람 잘 날 없던 진도군청이 한산한 모습입...
김진선 2014년 11월 14일 -

세월호 희생자 추모공원 조성사업 추진
세월호 희생자 추모공원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진도군에 따르면 팽목항 인근 2만제곱미터 부지에 220억여원을 들여 추모비와 기념관 등을 설치하는 추모공원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내년도 해양수산부 예산안에 용역비로 5억원이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모공원 건립방안은 ...
김양훈 2014년 11월 14일 -

젊은 당뇨환자 급증.. 대부분 몰라(R)
◀ANC▶ 오늘(14)은 UN이 정한 세계 당뇨의 날인데요. 최근 젊은 층에서도 당뇨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뇨병은 대부분 본인도 모르는 사에 걸린다고 해서 '소리없는 병'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 79살인 강옥례씨.. 10년 넘게 당뇨와 싸우고 있습니다. ◀INT▶ 강옥례 맘...
김양훈 2014년 11월 14일 -

수능시험 이후 지역 대학 홍보전 총력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서 지역 대학들이 홍보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목포대학교는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프라자 60에서 목포대 페스티벌을 열고 입시 안내와 함께 취업,창업박람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엽니다. 초당대와 세한대 등 나머지 대학들도 수능을 치른 고 3 학생들을 학교로 초청해 대학 홍보에 나설 계획...
김양훈 2014년 11월 14일 -

전남도 투자협약 실현율 44%
전라남도가 기업과 맺은 투자협약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경우는 절반도 되지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천11년부터 올해 9월까지 모두 천31개 국내외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었는데 지금까지 투자로 실현된 것은 44%, 456건에 그쳤습니다. 특히 해외 기업은 투자협약을 맺은 47개 가운데 겨우 12개만이 투...
2014년 11월 14일 -

"보상비 대책 필요하다"-R
◀ANC▶ 지방도 가운데 국가 지원 지방도는 광역자치단체가 보상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하지만 예산난으로 보상비를 확보하지 못해 도로 확장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사업이 늦어질수록 보상비 부담이 커져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국가지원지방도 22호...
2014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