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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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수학여행 취소 9만 명
세월초 참사로 전남의 올 상반기 수학여행 유치실적이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월호 사고이후 수학여행과 체험학습 등이 전면 중단되면서 예약됐던 307개 학교, 9만여 명의 수학여행단이 취소돼 숙박업소 손실만 40억여 원에 달했고 유치실적은 6개 교, 천5백여 명에 그쳤습니다. 전라남도는 교육부의 수학여행...
2014년 08월 24일 -

세월호 수색 계속..선내 장애물 제거 주력
세월호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어제 두차례 수중수색을 실시한데 이어 오늘(24) 새벽 1시부터 1시간 40여분 동안 40여차례 수중수색을 실시했지만 희생자를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구조팀은 생존자 증언 등을 토대로 희생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4층 선미 다인실 일부 격실에 진입하기 위한 장애물 제거작업에 주력하고 ...
김진선 2014년 08월 24일 -

술 마시고 수영하던 40대 숨진 채 발견
오늘(24) 오전 7시 50분쯤 전남) 무안군 해제면 도리포 해상에서 46살 김 모 씨가 해안가 그물에 걸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2시30분쯤 일행들과 술을 마신 뒤 맞은편 방파제까지 헤엄쳐가겠다며 바다에 뛰어든 뒤 실종돼 해경과 119구조대가 수색을 벌였습니다.//
김진선 2014년 08월 24일 -

압해-화원 등 55개 구간 국도 연장 건의
전라남도는 오는 2천16년부터 2천20년까지인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도내 55개 구간, 658킬로미터 연장 반영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습니다. 특히 민선6기 공약사항인 압해-화원과 암태-비금, 도초-하의 등 연륙 연도교 사업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인데 현재 국토연구원이 용역하고있는 제4차 5개년 계획은 내년...
2014년 08월 24일 -

시간제 보육 시범사업..4개 시군 실시
다양한 보육 수요에 맞춘 시간제 보육사업이 다음 달부터 전남지역 4개 시군에서 시범 실시됩니다. 목포와 순천,담양,무안에서 실시되는 시간제 보육 시범사업은 양육수당 지급자 가운데 전업주부와 맞벌이, 한부모 가구가 대상이며 외출이나 시간제 근무 등 사정에 따라 아이를 어린이집 등에 일시적이거나 단시간 맡길 수...
2014년 08월 24일 -

영산재에서 다음 달 중국영화 촬영
한옥호텔인 영산재에서 중국영화가 촬영됩니다. 영산재를 운영하는 전남개발공사는 올해초 중국에서 2천만 명 이상 관객을 모은 '아빠 어디가' 후속작 영화가 다음 달 2일부터 엿새동안 영산재에서 촬영돼 내년 1월 중국 전역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영산재와 전남을 중국에서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4년 08월 24일 -

내일부터 비..예상 강우량 30~80mm
목포 등 전남지역은 흐린 가운데 일요일인 내일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남서해안에서 시작돼 오후에 전지역으로 확대되겠고, 예상 강우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남해안을 중심으로 천둥*번개가 치고 시간당 30밀리미터가 넘는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등의 피해에 철저히 대비하...
김진선 2014년 08월 23일 -

정부 수매비축 어려운 양파 산지폐기
전라남도가 품질 저하로 정부 수매가 불가능한 양파 3천 톤을 8월 말까지 산지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산지폐기는 지난달 무안과 함평 등 10개 시군 농가가 신청한 정부 수매비축 물량 가운데 품질 저하로 수매하지 못한 물량이 대상으로, 정부는 농가가 신청할 경우 최저 보장가격인 20킬로그램에 4천3백원을 농가에 지...
김진선 2014년 08월 23일 -

세월호 사고 130일째..수중수색 계속
세월호 사고 130일째인 오늘 수중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제 수색바지선을 사고해역에 복귀시킨 뒤 오늘 새벽과 오후 두차례 수중수색을 실시했지만, 추가로 실종자를 수습하지는 못했습니다. 구조팀은 당초 지난 20일까지 선내 장애물 제거작업을 마친 뒤 5차 수색에 들어가기로 했지만 장애물...
김진선 2014년 08월 23일 -

지사도 열사도 아닌 'DJ만큼 살라'(R-포커스 예고)
◀ANC▶ 고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와 인권이 위협받는 시대의 치유책으로 '행동하는 양심'을 강조했습니다. 서거 5주년을 맞아 목포MBC 토론프로그램에 출연한 최경환 비서관은 지사도, 열사도 아닌 민주시민 DJ만큼만 살자고 강조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거전 마지막 고향 방문길에 나선 고 김대...
신광하 2014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