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 노을공원 부실시공 의혹 실태조사 착수
목포시의회가 목포 노을공원 부실시공 의혹 등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에 나섭니다.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노을공원 각종 시설물이 준공 3개 월 만에 부서지는 등 부실 시공 의혹이 있다는 mbc보도에 따라 목포시로부터 관련 자료를 제출받고 현지방문을 통해 전반적인 문제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실 흔적이 발...
김양훈 2014년 11월 21일 -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처우 개선하라"(R)
◀ANC▶ 전남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오늘(20) [하루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임금 인상 문제가 핵심인데, 교육당국은 재정난을 이유로 난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점심시간, 전남의 한 초등학교. 평소 식사 준비로 분주해야 할 급식실이 텅 비...
양현승 2014년 11월 20일 -

실종자 가족 실내체육관 떠났다(R)
◀ANC▶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그동안 머물러왔던 진도실내체육관을 떠났습니다. 수색이 중단되고 정부 지원도 끊기면서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졌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도를 쉽게 떠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체육관에서 이부자리와 옷가...
김진선 2014년 11월 20일 -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 징역 10년 선고R
◀ANC▶ 세월호 침몰 원인을 제공한 청해진 해운의 김한식 대표가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나머지 임직원 등 피고들에게는 징역형과 금고형이 선고됐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청해진 해운의 김한식 대표가 징역 10년에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김 대표에 대해 업무상 과실...
2014년 11월 20일 -

해경 인력 지방경찰청*일선 경찰서에 배치
해양경찰 해체에 따라 전남지방경찰청과 일선 경찰서에 해경 인력 39명이 최종 배치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 해양경찰청 경비안전국 강성희 총경을 비롯해 해경에서 이동한 39명의 전입식을 열고, 지방청과 일선 경찰서에 신설된 수사2과로 인사 발령을 마무리했습니다. 수사2과는 그동안 해경이 담당해 온 선용금 편...
김진선 2014년 11월 20일 -

고등학생 9시 등교 반대한다(R)
◀ANC▶ 장만채 교육감이 고등학생들의 9시 등교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대한 첫 행정감사에서 의원들은 부실한 교육행정을 질타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른 아침, 학생들이 힘없이 학교로 들어섭니다 늦게까지 야간자율학습을 하느라 잠이 부족해 보입니다. 학교...
김양훈 2014년 11월 20일 -

광주,전남 6개 광역,기초단체 선거 후유증 심각
광주,전남지역 6개 지자체가 심각한 선거 후유증을 앓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이낙연 전남지사와 윤장현 광주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을 비롯해 무안과 장흥 등 4개 기초단체장들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거나 사건에 연루돼 조사대상에 올라 있습니다. 지금까지 561명...
김양훈 2014년 11월 20일 -

목포 노을공원 부실시공 의혹 실태조사 착수
목포시의회가 목포 노을공원 부실시공 의혹 등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에 나섭니다.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노을공원 각종 시설물이 준공 3개 월 만에 부서지는 등 부실 시공 의혹이 있다는 mbc보도에 따라 목포시로부터 관련 자료를 제출받고 현지방문을 통해 전반적인 문제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실 흔적이 발...
김양훈 2014년 11월 20일 -

여동생 성폭행 혐의 의사 항소심서 징역형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여동생을 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47살 안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5년을 선고한 뒤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수사기관에서부터 일관된 진술을 하고 분석 결과 등을 감안할 때 여동생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며 징역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안 씨는 ...
김양훈 2014년 11월 20일 -

지자체 건설공사 하도급 비리 무더기 적발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자치단체가 발주한 건설공사를 낙찰받은 뒤 다른 건설업체에게 하도급을 넘기는 수법으로 부당이득을 취한 대표 등 28명을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목포와 신안, 함평 등에서 건설업체를 운영하면서 각 시군에서 발주한 따낸 뒤 전문건설업체에 하도급을 주면서 전체 공사비의 10~20퍼센트, 최고 2...
김진선 2014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