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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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올해 화재*인명 피해 급증
지난 상반기 전남에서 발생한 화재는 모두 천640여 건으로 지난 해보다 220여 건, 15%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화재에 따른 인명피해가 사망자 31명을 포함해 백12명, 재산피해는 99억 원으로 각각 20% 이상 증가했는데 원인으로는 화기 취급 부주의가 65%로 가장 많았고 방화 또한 29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
2014년 07월 15일 -

강진환경산단 분양..산업용지 41만 ㎡
강진군이 전남개발공사와 함께 조성중인 강진환경산단이 오늘(14일) 첫 분양공고를 내고 기업 유치에 나섰습니다. 분양 대상은 산업용지 69필지, 41만 제곱미터이며 업종은 조선기자재와 환경산업, 신재생에너지로 3점3제곱미터당 분양가는 전국에서 가장 싼 30만8천960원입니다. 지난 2천12년에 착공한 강진환경산단은 현...
2014년 07월 15일 -

공정위 호남고속철 '담합' 대형건설사 제재
대형 건설사들이 호남고속철 공사 과정에서 담합을 했다가 강도높은 제재를 받게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총 250㎞에 이르는 호남고속철 19개 공사 구간 가운데 13개 구간에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28개 건설사가 담합한 사실을 적발하고 오는 16일 전원회의를 거쳐 수 천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4년 07월 15일 -

전남산 해삼 수출 급증..김과 미역도 선전
중국인이 선호하는 전남산 해삼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330만 달러 어치 수출돼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76%나 증가했습니다. 또 김과 미역,파프리카 수출도 높은 증가세를 보이면서 AI 발생에 따른 닭,오리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까지 농수산식품 수출 실적이 일년 전보다 2점9% 늘어난 1억천만 달러에 달했습니...
2014년 07월 15일 -

유네스코 국제 워크캠프 무안에서 개최
유네스코 국제워크 캠프가 내일(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무안생태갯벌센터에서 열립니다. 유네스코 국제워크 캠프는 1966년부터 해마다 개최되는 국제교류 행사로 이번 캠프에는 세계 10여 개 국, 2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문화교류와 환경보전,자원봉사 활동 등에 참가합니다.
2014년 07월 15일 -

"곱지 않은 시선"농민회 해외연수(R)
◀ANC▶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공무원들이 국외연수를 떠나 물의를 빚었었는데요.. 이번에는 진도지역 농민단체가 선진지 견학을 간다며 해외로 떠나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군 농민회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으로 해외연수를 떠났습니다. 채소류 수급안정 대책 모색 등 해외 선...
김양훈 2014년 07월 14일 -

세월호 사고 90일째..추가 희생자 수습 없어
세월호 침몰 사고 90일째인 오늘 실종자 수색 작업이 이뤄지고 있지만 희생자 추가 수습은 없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14) 새벽 3시 27분과 오후 2시 40분 두 차례 잠수부를 투입해 수중수색을 벌였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발견하지는 못했다며 오늘 남은 정조시간을 전후로 수색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4년 07월 14일 -

진도 찾은 자원봉사자 4만명 육박
세월호 사고 이후 진도를 찾은 자원봉사자가 4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도를 찾은 자원봉사자는 4천 233개 단체에서 3만 9천 766명으로 진도실내체육관과 팽목항에서 쓰레기 분리 수거와 설거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구호 물품은 모포와 생수, 의류 등 77만여점에 달합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14일 -

미화원 임금 소송 향방은 (R)
◀ANC▶ 환경미화원들이 통상임금이 밀렸다며 낸 1심 소송에서 이김에 따라 목포시는 최소 40억원이 넘는 추가 임금을 지급해야 할 처지입니다. 하지만 지난 2008년 임금협약의 효력이 미치는 범위를 놓고 2심에서의 판결이 주목되고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시는 지난 2008년 한국노총...
2014년 07월 14일 -

공정위 호남고속철 '담합' 대형건설사 제재
대형 건설사들이 호남고속철 공사 과정에서 담합을 했다가 강도높은 제재를 받게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총 250㎞에 이르는 호남고속철 19개 공사 구간 가운데 13개 구간에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28개 건설사가 담합한 사실을 적발하고 오는 16일 전원회의를 거쳐 수 천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4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