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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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장애인 응급알림e 시범사업 실시
목포시가 중증장애인 안전서비스인 ‘장애인 응급알림e’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목포시는 명도사회서비스센터를 시범사업 단체로 지정하고 이달(8월)부터 내년 6월까지 관내 중증장애인 70명을 대상으로 응급안전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이번 서비스 사업은 보호가 필요한 중증장애인의 가정에 화재·가스 등 각종 센서를 설치...
2014년 08월 02일 -

해경, 태풍 '나크리' 대비 비상근무 돌입
제12호 태풍 '나크리'가 북상함에 따라 해경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완도해경은 태풍 나크리가 제주해역을 시작으로 완도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 미흡선박에 대한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해안가 갯바위와 방파제 위험지역에 대한 예방 순찰활동을 벌입니다. 또 해양사고 발생시 122구조대 등...
김양훈 2014년 08월 02일 -

목포 문화예술회관, 한국 미술 30인 조망展 개최
목포시 문화예술회관이 해양문화축제를 맞아 오늘(1일)부터 7일까지 전시관 1층에서 『한국미술 30인 조망展』전시회를 무료로 진행합니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미술교류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을 지역별로 구분해 중부권 15명과 호남, 영남지역 15명 등 모두 서른 명의 순...
2014년 08월 02일 -

완도군, 전국 지자체 최초 데이-마케팅 추진
완도군이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지역 특산품 소비촉진을 위한 데이-마케팅을 추진합니다. 완도군은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해 삼복날을 전복데이로 정하고 말복 전날인 오는 6일, 과천 서울경마공원 컨벤션홀에서 전복-데이 선포식을 개최합니다. 완도군은 또 매년 어버이날을 미역데이로 선포하고 해조류 소비촉진을 이어나갈...
김양훈 2014년 08월 02일 -

태풍 직*간접 영향권..비 피해 우려(R)
◀ANC▶ 태풍 나크리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의 길목에 있는 전남 서남해 섬지역은 이미 비상상태입니다. 내륙지역은 바람보다 폭우에 의한 피해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후 한반도 최서남단 가거도. 파도가 아파트 5층 높이의 대형 방파제를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
양현승 2014년 08월 01일 -

법정관리 대한조선에 4300억원 신규자금 지원
법정관리 중인 대한조선이 채권단으로부터 4300억원의 신규자금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는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채권단이 선수금환급보증 발급 3200억원 등 대한조선에 4300억원의 신규 자금을 지원하는 안건을 허가했습니다. 채권단은 홍콩의 한 선사가 지급보증 채무를 갚으라며 500억원대 소...
김양훈 2014년 08월 01일 -

헌법재판소 "교육감 선거에 정치자금법 적용 합헌"
시,도지사 선거에 적용되는 정치자금법 조항을 교육감 선거에도 그대로 적용하도록 한 것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이 교육감 선거 후보자가 정치자금법상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제기한 헌법소원 심판청구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 일...
김양훈 2014년 08월 01일 -

유도부 여중생 숨져..뒷짐 진 교육당국(R)/로컬
◀ANC▶ 체급을 낮추려고 운동을 하던 유도부 여중생이 목숨을 잃은 사고... 무리한 체급조절이 원인이었는데, 책임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운동을 해온 건강한 중학생이, 그것도 학교 안에서 돌연 목숨을 잃었는데도, 교육당국은 진상 파악에 뒷짐을 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김진선 2014년 08월 01일 -

재소자 자살 시도.. 이유는 폭행?(R)
◀ANC▶ 40대 재소자가 교도소에서 자살을 시도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교도관에게 재소자가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달 24일 새벽, 병원 응급실로 한 남성이 실려옵니다. 장흥교도소에서 복역중인 42살 채 모씨는 자살을 시도했다 동료 재소자에게 발견돼 ...
김양훈 2014년 08월 01일 -

분양 신청 12%만 계약(R)
◀ANC▶ 한국전쟁 때 형성된 피난민촌을 중심으로 세워지는 목포 대성지구 공동주택 분양 계약률이 신청자의 10%를 조금 넘는 선에 그쳤습니다. LH공사는 입주자가 동과 호수를 정할 수 있는 선착순 계약 대기자가 많다고 자신하지만 특히 임대아파트는 입주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2014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