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무안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무안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는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 고병원성이 확진된 이 농장은 보름 전에 새끼오리를 신규 입식했고 전라남도는 어제(17일) 이 농장 오리 만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한 가운데 반경 3킬로미터 위험지역 4곳의 닭 사육농가에서 시료를 채취, 감염 여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
김윤 2014년 06월 18일 -

차분한 응원전..'원정 8강 기원'(R)
◀ANC▶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대표팀의 첫 경기가 치러진 오늘, 지역에서도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의식해 예전 같은 대규모 응원 행사는 줄었지만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만은 변함 없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교생이 40여 명인 조그만 학교 강당에 북소리와 함성이 울려 ...
박영훈 2014년 06월 18일 -

당비대납 연루 전남도의원 징역 10월 구형
광주지검 공안부는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전남도의회 의원 55살 노 모 씨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징역 10월을, 이낙연 전남지사 당선인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과 간사 등 다른 지역사무소 관계자들에게도 징역 4년과 징역 1년 6월 또는 징역 8월을 구형했습니다. 6.4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된 도의원 노 씨는 당비 2백5...
김윤 2014년 06월 18일 -

해남군-환경미화원, 단체협약 체결
해남군은 환경미화원이 가입된 전국민주연합 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조합활동 보장과 휴직자·퇴직자·재해자 처우, 건강진단과 체육행사 지원 등 근무여건 개선과 복지증진에 합의했고 임금인상은 별도로 협약하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지난 2010년 10월 첫 교섭을 시작으로 그 동안 47차에 걸친 마라톤...
김윤 2014년 06월 18일 -

해남 식중독 원인 '장 독소성 대장균'
해남에서 발생한 중고생 집단 식중독 사고는 장 독소성 대장균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학생들이 먹은 김밥을 만든 식당의 조리도구 등에서 식중독에 해당되는 장 독소성 대장균이 검출됐으며, 조만간 해남군이 식당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해남에서는 이번 식중독 사고로 중고...
김윤 2014년 06월 18일 -

수정)학생 170여명 집단 식중독 의심(R)-로컬용
◀ANC▶ 해남지역 중고등학학생 170여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지난 주말 열린 축구대회에서 김밥을 먹은 뒤 비슷한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병원입니다.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식중독 의심증상...
김양훈 2014년 06월 17일 -

'4월-6월' 식중독 가장 많다(R)
◀ANC▶ 요즘처럼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인해 고온 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면 음식물이 상하기 쉽습니다. 집단 식중독 우려가 커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최근 체육행사 등 야외 수련활동이 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김양훈 2014년 06월 17일 -

세월호 해경 123정 추가영상 공개/앵커완제
◀ANC▶ 백수진: 세월호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출동했던 해경 123정이 오늘 추가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추가로 공개된 영상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까? 신광하:네,사고 발생 13일 째인 지난 4월 28일 처음 공개된 내용에서 빠졌던 건데요. 그림 보시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END▶ ◀SYN▶해경 123정 *지난 4...
박영훈 2014년 06월 17일 -

실종자 수색 난항..해경 직원 부상까지(R)
◀ANC▶ 세월호 사고 63일째, 중조기에 접어들었지만 높은 파도 속에 입수도 어려워지면서 실종자 수는 9일째 12명에서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수색 현장에서는 부상자까지 나와 실종자 가족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4층 중앙 오른쪽 객실 내부를 촬영한 ...
김진선 2014년 06월 17일 -

세월호 침몰 책임놓고 선사-승무원 공방 예상
세월호 침몰의 책임을 두고 승무원과 선사인 청해진해운 간에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됩니다. 오늘 광주지법 형사 11부 심리로 열린 승무원 15명에 대한 두번째 재판에서 변호인은 업무상 과실선박매몰 혐의가 적용된 승무원들이 과적과 고박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며 '업무상 과실'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지적...
박영훈 2014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