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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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사 '광주*전남 발전연구원 통합' 시사
이낙연 전남지사가 전남과 광주 발전연구원의 통합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지사는 오늘 사업소 출연기관 간담회에서 "전남발전연구원이 지난 2천7년 광주와 분리된 반면 대구.경북은 사업이 많은데도 통합 운영되고 있다며 광주·전남 양 발전연구원도 통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하지말고, 광주·전남의 상생에 시야...
2014년 07월 28일 -

전남 수산물 수출액 증가..미주 수출 늘어
올 상반기 전남의 수산물 수출액이 7천7백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7.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과 미역, 톳의 수출량이 많았고 국가별로는 일본의 비중이 지난 2012년 73%에서 올해 55%까지 줄어든 반면 미국은 8%에서 19%, 캐나다는 지난해보다 249%가 급증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28일 -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5-4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남서해안에 아침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40밀리미터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낮게 일겠습니다. 31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
2014년 07월 28일 -

함평에서 AI 확인..오리*닭 4만 4천마리 살처분
함평의 오리농장에서 AI가 확인되면서 오리와 닭 4만 4천여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5일 함평의 한 오리농장에서 AI양성 반응이 나타나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판정이 나왔으며, 해당 농장의 종오리 만 2천마리와 육용오리 3만마리, 또 반경 5백미터 안에 있는 사육농장 의 닭 2천마리도 살처분했다...
김진선 2014년 07월 28일 -

실종자 10명..수중수색 재개(R)
◀ANC▶ 기상악화로 중단됐던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나흘 만에 재개됐습니다. 세월호 CCTV 영상이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디지털 영상저장장치도 이르면 이번주 복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이 중단된 건 이달 들어 두번째였습니다. 지난 5일 태풍...
김진선 2014년 07월 28일 -

빚더미 목포시--공약 재점검(R)
◀ANC▶ 빚더미에 올라 있는 목포시가 민선 5기 시장공약 사항을 다시 검토해 추진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시가 안고 있는 빚은 지방채와 민간사본사업비 그리고 퇴직충당금 등 천6백70억원에 이릅니다. 이 부담 때문에 민선 6기 박홍률 시장의 공약 추진에도 걸림돌이...
2014년 07월 28일 -

최근 5년동안 범죄 저지른 공무원 1,159명
최근 5년 동안 도내에서 범죄를 저지른 공무원의 수가 천 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범죄를 저질러 형사처분된 전남 공무원은 모두 천 159명으로, 유형별로는 음주운전이 468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사고와 허위공문서 작성, 금품향응수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라...
김진선 2014년 07월 28일 -

여대생 성추행한 전남도립대 교수 해임
전남도립대는 여대생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징계요구를 받은 교수 이 모 씨에 대해 해임을 결정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 교수가 지난 2011년부터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해왔다는 진정을 받아 조사를 실시했으며 도립대의 상급기관인 전라남도에 재발방지 관리감독과 징계를 권고...
김진선 2014년 07월 28일 -

서해상 노무라입깃해파리 8월 초까지 급증 예상
독성을 지난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전남 서해상에 유입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현재 전남 신안군 흑산도와 진도 연안에서 소량의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출현했으며, 다음 달 초까지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남 득량만 해역에는 지난달 19일, 보름달물해파리 관심경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28일 -

"쌀 의무수입물량, 대북지원 활용해야"
쌀시장 전면개방 선언과 관련해 정부가 수입 쌀을 대북지원에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농업계에서는 수입쌀을 대북지원에 활용해 국내 수급조절을 쉽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새누리당 일각에서도 쌀 의무수입 물량의 대북지원이나 해외원조가 가능하도록 용도변경 권리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
양현승 2014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