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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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가족들 국조특위 현장활동에 불만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진도 현장 활동에 대한 불만이 제기됐습니다. 실종자 가족 법률 대리인을 맡은 배의철 변호사는 오늘 진도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조사 특위가 진도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해 사전 조사에 나선다고 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아 실종자 가족들이 직접 현장상황실을 만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해...
김양훈 2014년 06월 11일 -

진도*제주VTS 교신기록 증거보전절차 시작
세월호 유가족들이 진도와 제주VTS를 상대로 낸 교신기록 증거보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과 제주지법은 이에 따라 내일(12) 진도VTS와 제주VTS를 방문해 증거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유족들은 확보된 증거들을 사고 원인 규명과 국가를 상대로 한 국가배상청구소송의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김진선 2014년 06월 11일 -

말만 무성할 뿐..유병언 밀항 가능성은?(R)/최종
◀ANC▶ 검,경이 유병언 회장을 쫓고 있지만,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전남에 있다는 말만 무성할 뿐, 확인된 사실이 거의 없어 혼란만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목포항. 이른 아침부터 해양경찰들이 부둣가를 샅샅이 뒤지고 있습니다. 입출항 기록부터 정박한 선박,주차된 차량까지 혹...
박영훈 2014년 06월 11일 -

세월호 참사때 해외연수 간 공무원 징계절차
세월호 사고 이후 해외연수를 떠났던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절차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지난달 말, 세월호 참사 와중에 해외연수를 강행한 전남도청 공무원 2명과 장흥과 곡성군청 공무원 4명 등에 대한 징계요구를 통보했으며, 감사부서는 이들을 인사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전남도청 감사관실은 정부가 해외...
양현승 2014년 06월 11일 -

전남지사*당선인, 국회의원과 예산확보 간담회
박준영 전남지사와 이낙연 당선인이 오늘(11) 전남 국회의원 10명과 예산확보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박 지사는 송정-목포간 KTX 건설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확장,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조기 착공 등 사회간접자본시설이 조기에 확충되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전라남도의 내년도 국고지원 건의사업 규모는 231건, 4조8...
양현승 2014년 06월 11일 -

경실련, 감사원에 전라남도 감사 요청
광주 경실련이 전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담양 창평향교 재산취득과 처분과정에서 배임과 횡령이 발생했다며 감사원에 전라남도에 대한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경실련은 창평향교가 소유 토지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실거래가 기준 17억 원 상당의 토지를 헐값에 매각해 11억 원의 손실을 끼쳤다고 주장했고, 향후 처리방안...
양현승 2014년 06월 11일 -

광주·전남 고용상황 '개선' 지속
올해 들어 광주·전남의 고용상황이 지속적인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오늘(11일) 발표한 '5월 광주전남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전남은 지난해 10월 62.8%까지 치솟았다가 올해 1월 58.3%까지 추락했던 고용률이 반등하기 시작해 지난달에는 63%로 전년 최고치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고용...
김윤 2014년 06월 11일 -

박홍률 당선인,"복당 여부 시민들 의견 따르겠다"
무소속으로 당선된 박홍률 목포시장 당선인은 "새정치민주연합 복당을 현재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 당선인은 목포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시민들이 변화를 위해 무소속 후보를 선택해준 만큼 현재는 복당 여부를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만일의 경우가 있더라도 반드시 시민들의 뜻을 물어 ...
박영훈 2014년 06월 11일 -

화물차가 주차 차량*방앗간 들이받아..6명 부상
오늘 오전 5시 40분쯤 함평군 손불면의 한 골목에서 1톤 화물차가 주차된 차량과 방앗간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양파 수확 작업을 위해 화물차에 타고 있던 43살 김 모 씨등 40에서 60대 여성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김진선 2014년 06월 11일 -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가드레일 충돌..2명 사상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무안방향 31킬로미터 지점에서 달리던 50살 한 모 씨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차량에 타고 있던 52살 김 모 씨가 숨지고 한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고속도로를 주행하다 오른쪽 앞바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김진선 2014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