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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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서남권 청소년 축제, 8월 3일 개최
제12회 서남권 청소년 축제가 오는 8월 3일 목포 차 안다니는 거리 일대에서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에는 청소년동아리 체험프로그램, 청소년 기관 소개 등 53개의 부스가 마련되고 목포, 해남, 강진, 영암, 무안, 함평, 영광, 신안 등에서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 본선진출 28개 팀 등 7천여 명이 참여...
2014년 07월 23일 -

진도 관광객 5분의 1로 줄었다(R)
◀ANC▶ 세월호 사고 수습이 장기화하면서 진도지역 주민들의 한숨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진도를 찾는 관광객수가 지난해에 비해 5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 대표적 관광지인 운림산방이 한산합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관광객이 뚝 끊겼습니다. 영업용 택시들도 손님이 없어...
김양훈 2014년 07월 22일 -

(리포트) 숨진채 발견된 유병언?/자막
(앵커) 경찰이 지난달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유병언 회장의 DNA와 일치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이 시신이 유병언 회장이라는 것이 밝혀지기까지 꼬박 40일이 걸리면서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과 시민들은 대체로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 재판을 방청하러 광...
2014년 07월 22일 -

순천경찰서장 직위해제, 관련 직원 전원 감찰
경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을 발견하고도 초동대처를 소홀히한 우형호 순천경찰서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경찰청은 유병언 수사와 변사체 발견, 처리 과정이 총체적으로 부실했다고 판단한다며 순천경찰서장과 형사과장을 직위해제하고 과학수사팀장 등 관련자 전원에 대해서도 감찰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22일 -

세월호 사고 98일째..추가 희생자 수습 없어
세월호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8시부터 2시간 30여 분동안 19차례 36명의 잠수부를 투입해 수중수색을 벌였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발견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남은 실종자는 모두 10명으로,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전자코 시스템을 통해 실종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 격실 6곳의 재수색과 촬영, 아직...
김진선 2014년 07월 22일 -

천주교광주대교구 세월호 참사 100일 참회 미사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목포시 연동성당에서 '세월호 사건 100일 참회와 새로 움을 위한 미사'를 봉헌합니다. 광주교구장 김희중 대주교의 주례로 열리는 이번 미사에서는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27일 진도 팽목항에서는 실...
2014년 07월 22일 -

첫째도 청렴, 둘째도 청렴(R)
◀ANC▶ 신규 초임 공무원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공직관 교육이 중견 공무원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혹시 이 뉴스를 공무원분들이 보고 계신다면 공직을 시작할 때 초심이 뭐였는지 잠시 떠올려 보시죠.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산 정약용 선생이 18년동안 유배생활을 했던 강진군 귤동마을. 장...
양현승 2014년 07월 22일 -

전라남도 산림 업무 농축산식품국 잔류
전남도의회 행정환경위원회는 동부지역본부로 이관하려던 산림업무를 농축산식품국에 잔류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는 민선 6기 전남도 조직개편 수정안을 의결했습니다. 행정환경위원회는 4급 출장소에서 3급 국 단위로 승격되는 동부지역본부 산림업무를 현행대로 농축산식품국에 두기로 했으며 동부지역본부 업무는 환경 관...
김양훈 2014년 07월 22일 -

전라남도, 폭염 대비 노인보호 대책 강화
전라남도는 폭염에 대비해 노인보호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폭염 특보 때 홀로사는 노인 생활관리사가 어르신들의 안전을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고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등 4천 8백여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7월과 8월 두달동안 경로당 1곳당...
김양훈 2014년 07월 22일 -

불법주정차 단속, 안하나 못하나(R)
◀ANC▶ 대규모 조선소와 업체들이 몰려있는 영암 대불산단의 불법 주정차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경찰과 자치단체마저 사실상 단속에 손을 놓으면서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3.20 MBC뉴스] "출퇴근하는 직원들의 차량이 워낙 많은 이 곳은 허...
김진선 2014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