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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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 추석 귀성*귀경 버스 증차 운행
금호고속은 추석연휴인 다음달 5일부터 11일까지 고속버스를 평소보다 6백 차례, 직행버스는 3백 차례 증차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금호고속은 버스 탑승 수요에 따라 귀성*귀경을 위한 임시버스를 실시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8월 26일 -

이지사, 예비타당성조사 개선 촉구
이낙연 전남지사가 지역현안사업의 발목을 잡고 있는 예비타당성조사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 지사는 어제 새정치민주연합 시도지사 예산 정책협의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는 경제성 분석이 나오지 않아 대규모 사업을 못하는 전남같은 지역에 대해 지역 낙후도와 재정력 지수 등을 감안한 가중치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
2014년 08월 26일 -

수산식품 단순 첨가된 천일염도 원산지 의무 표시
수산식품에 단순 첨가된 천일염도 앞으로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됩니다. 이에따라 국내산 염장미역으로 표기했던 가공품의 경우 내년 1월부터 미역과 천일염의 원산지를 각각 표시해야 합니다. 기존에는 수산식품에 단순 첨가된 천일염의 원산지가 별도 표시되지 않아, 국내산 미역에 수입 소금을 첨가하더라도 국내산으로 ...
양현승 2014년 08월 26일 -

잦은 비--농작물 걱정(R)
◀ANC▶ 가을 문턱에 접어들면서 비가 자주 내리는 날씨 탓에 농작물 작황이 좋지 않습니다. 일부 밭작물은 수확을 포기할 지경이고 벼와 과수도 작황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기상대 기상 자료를 분석하면 지난 24일까지 8월의 평균 기온은 24점 4도로 지난해보다 3점4도...
2014년 08월 25일 -

기획1]'7년 전 분리이유 되새겨봐야'(R)
◀ANC▶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이 독자적으로 분리된 지 7년 만에 재통합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시*도지사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속도전으로 흐르면서 중요한 것들을 놓칠 우려가 크다는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발전 전략을 구상하고 연구하는 전남발전연구원. 지난 9...
양현승 2014년 08월 25일 -

기획2]"언론플레이 그만!"..전남도의회 '부글부글'(R)
◀ANC▶ 시*도발전연구원 통합 논의를 바라보며 관련 조례를 없애고 새로 만들어야 하는 전남도의회는 불쾌해하고 있습니다. "뉴스를 안 보면 상황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전라남도가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어서 김윤 보도부장이 전해드립니다. ◀END▶ ◀VCR▶ 광주*전남 발전연구원을 다시 통합하려면 ...
양현승 2014년 08월 25일 -

"수사권 없는 특별법, 진실 덮자는 것"(R)
◀ANC▶ 수사권과 기소권이 없는 세월호 특별법에 반대하는 희생자 가족들은 연일 단식 등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가족 일부가 재합의된 세월호 특별법안을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여전히 실종자들이 남아있는 사고현장에서는 한숨이 터져나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I...
김진선 2014년 08월 25일 -

안전한 바닷길 조성하라(R-특집토론예고)
◀ANC▶ 목포MBC 창사 46주년을 맞아 안전한 바닷길을 조성하기 위한 특집 선상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안전한 바다길을 열기 위해 시설 투자와 규제 강화가 현실성 있게, 시급히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4월16일 세월호 침몰 참사로 인한 사망자는 현재...
신광하 2014년 08월 25일 -

(최종)신안 임자도 132mm..비 오늘밤 모두 그쳐
전남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오늘 밤 비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는 신안 임자도가 132mm를 최고로 장흥 대덕이 124점5,무안 해제 118점5, 완도 118mm 등 전남 대부분 지역에 백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로 전남지역에서는 상가와 주택 20동과 차량 20대, 32곳 ...
2014년 08월 25일 -

세월호 사고 132일째..기상 악화로 수색 난항
세월호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25) 새벽 2시쯤 한 시간 가량 실종자 수색을 벌였지만 희생자를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구조팀은 사고해역에 파도가 1.5에서 2미터로 높게 일면서 수색바지선에 파도가 덮치는 등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4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