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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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수색 이르면 오늘부터 재개
태풍으로 중단됐던 세월호 실종자 수색이 일주일만에 재개됩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태풍에 목포와 영암으로 피항했던 88바지선과 언딘 리베로호를 대신할 현대보령호가 오늘 오전과 오후 차례로 사고 해역에 도착하고, 이르면 오늘 오후부터 수중수색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잠수 시간을 늘리는 ...
김진선 2014년 07월 11일 -

진도VTS 센터장 등 해경 3명 추가 구속
세월호 참사 당시 관제를 부실하게 한 진도VTS 직원들이 추가로 구속됐습니나. 광주지법은 직무유기와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진도VTS 센터장 김 모 경감과 팀장 2명 등 해경 3명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관제업무를 소홀히 하고 교신일지 등을 허위로 작성한 혐의 등으로 관제사...
김진선 2014년 07월 11일 -

음주운전 방조 동승자 입건
지난 5일,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70대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피의자가 구속되고 음주운전을 방조한 동승자 2명이 입건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5일 새벽 6시쯤, 혈중알콜농도 0.253의 만취상태로 차를 몰아 70대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23살 임 모씨를 구속한데 이어, 차에 함께 타고 있던 24살 박 모씨와 장...
2014년 07월 11일 -

뺑소니 차량 활보..경찰 속수무책(R)
◀ANC▶ 도심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나던 40대 운전자가 또다른 4중 추돌사고를 냈습니다. 당시 술에 취해있었다는 정황과 증언이 잇따랐지만 사고 운전자는 경찰의 음주단속도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김진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터널 앞 도로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승...
김진선 2014년 07월 11일 -

전남지역 식중독 환자의 52% '학교급식 원인'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식중독 환자의 절반 이상이 학교급식에 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도내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 환자는 모두 천 203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52%인 625명이 학교급식에 의한 식중독 환자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기준 전남지역의 학생 10만 명 당 식중독 환자수는...
2014년 07월 11일 -

광주전남 청소년 인구 감소세 지속
광주,전남의 청소년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의 청소년 인구 비중은 34만 4천명으로 22.6%, 전남은 32만 5천면에 18.5%로 조사됐습니다. 광주는 지난 2010년에 비해 1.9%포인트, 전남은 0.5%포인트 감소하는 등 청소년 인구비중이 계속 줄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11일 -

10대 전남도의회 첫 임시회 개회(R)
◀ANC▶ 오늘(11) 10대 전남도의회가 임시회를 개회합니다. 이달 말까지 첫 의정활동을 실시할 예정인데, 거수기 논란을 끝내겠다는 의지가 커 상당히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7일 의장단을 뽑고 원구성을 마친 전남도의회. 오늘 첫 임시회를 열고 공식 의정...
양현승 2014년 07월 11일 -

전남도 '문화향유의 산실'..작은 영화관 건립
전라남도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고흥 참살이어울촌과 장흥 국민체육센터 등 2곳에 100석 안팎의 작은 영화관을 건립합니다. 한 곳당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운영은 전문성을 감안해 영화배급사나 사회적 기업 등 민간 위탁이 추진됩니다. 전남도는 또 내년에 광양과 완도를 비롯해 2018년까지 ...
2014년 07월 11일 -

부두 관리 엉망.. 책임 떠넘기기(R)
◀ANC▶ 목포 남항에서 관공선 부두 조성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안전시설 등 관리감독이 너무 허술합니다. 감독 기관은 부서별로 책임 떠넘기기만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3일, 목포 앞바다에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목포남항 부두에 접안해 있던 예인선에서 기름이 넘쳐 발생한 ...
김양훈 2014년 07월 11일 -

(리포트) 공천 난맥상 / 수퍼
새정치민주연합이 7.30 재보선 후보를 모두 확정지었지만 공천 과정에서 민주적인 지도력과 전략의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당내 분열과 지도부에 대한 불신이 커질 대로 커진 상황이어서 정부와 여당에 등돌린 민심을 끌어안을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29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는 국가 안...
2014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