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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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눈물 '교황은 잊지 않았다'(R)
◀ANC▶ 교황의 편지와 묵주 선물이 진도 팽목항에 있는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자신들의 눈물과 호소에 응답해준 교황께 감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교황의 깜짝 선물이 팽목항에 도착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월호 참사 실종자들에게 남긴 위로의...
김양훈 2014년 08월 20일 -

도시철도 TF 증원 논란(R)
(앵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을 건설할 지 말지가 민선 6기 들어 큰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태스크 포스가 꾸려져 이 문제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가 특정인의 의견을 반영해 위원 숫자를 늘렸다는 비판을 받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재검증하기 위해 지난주에 기술 전문 자문...
2014년 08월 20일 -

금호고속노사, "금호고속 금호아시아나에 복귀해야"
금호고속 노사가 금호고속은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 복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금호고속 노사는 전 직원 명의의 성명을 통해 최근 금호고속 재매각에 나선 사모펀드가 먹튀 논란을 일으키고 있어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사모펀드는 약속한대로 금호고속을 금호 아시아나그룹으로 돌려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
2014년 08월 20일 -

서남해 국고여객선 구명뗏목 정상 작동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이 섬사랑 8호 등 낙도 여객선에 탑재된 구명뗏목 작동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정상인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구명뗏목 전량을 모두 해상에 직접 투하하는 방식으로 실험해 성능을 검증했다고 말했습니다.
신광하 2014년 08월 20일 -

강진중학교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준우승
지난 3일 충북 제천에서 시작된 제50회 추계 한국중등축구연맹전에서 강진중학교 축구부가 결승에 올라 경기도 성남 풍생중과 결승전을 치렀지만 4대 2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강진중 축구부 강이성 감독은 우수 감독상을 받았고 최희원 선수는 우수 선수상을 받았습니다.
2014년 08월 20일 -

가족들의 눈물 '교황은 잊지 않았다'(R)
◀ANC▶ 교황의 편지와 묵주 선물이 진도 팽목항에 있는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자신들의 눈물과 호소에 응답해준 교황께 감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교황의 깜짝 선물이 팽목항에 도착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월호 참사 실종자들에게 남긴 위로의...
김양훈 2014년 08월 19일 -

뒷북 양파 대책..썩은 뒤에야 수매?(R)
◀ANC▶ 정부가 양파값을 지탱하겠다며 이달초부터 수매에 나섰지만 농민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농민들이 요구했던 대책인데, 늦어도 한참 늦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파가 수십미터에 걸쳐 길가에 야적돼 있습니다. 수확한 지 벌써 두달. 장마철을 지나며 양파는 ...
양현승 2014년 08월 19일 -

전자발찌 효과 있나? 인력도 부족(R)
◀ANC▶ 유난히 재범률이 높은 성범죄자들, 이들의 또다른 범행을 막기 위해 전자발찌 제도가 도입됐습니다. 전자발찌가 성범죄 재발을 줄인 건 분명하지만, 추가로 더 강력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자발찌를 찬 성범죄자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특정 장소에서 계속 맴...
김진선 2014년 08월 19일 -

고교 무상급식 내년부터(R)
◀ANC▶ 광주시교육감은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죠. 실현될 수 있을까요? 시교육청은 당장 내년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 ◀END▶ 고등학교 무상급식은 장휘국 시교육감의 핵심 선거 공약이었습니다. 재선에 성공한 뒤 취임식에서도 다시 한번 의지를 확인...
2014년 08월 19일 -

소조기 시작.. 실종자 수중 수색작업 총력
세월호 민관군합동구조팀은 기상 상황이 좋아져 오늘 새벽 6시 30분부터 3시간여 동안 이틀만에 수중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구조팀은 오늘부터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는 시작되는 만큼 4층 선미 다인실과 중앙 로비 등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