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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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리포트)"민선 6기, 준공영제 검토"/수퍼
(앵커) 준공영제에도 불구하고 시내버스가 파업에 들어가자 시민들은 불만이 많습니다. 해마다 수백억원의 예산을 쓰고도, 피해는 피해대로 보면서 준공영제 제도 자체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기다리는 차는 안 오고, 대기 시간은 길어지고... 시내버스 파업을 바라보는 시...
2014년 06월 25일 -

여수]"제2의 세월호 참사는 없다"-R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70여일이 된 가운데 완도 생일도 해상에서는 여객선 안전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자동차 고박에서부터 선박 탈출까지 세월호 사고의 원인이 됐던 문제점들에 대한 구체적인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여객선 옆으로 구명뗏목이 펼쳐지고, 바다로 뛰어내린...
2014년 06월 25일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단속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 주차에 대한 합동 단속이 실시됩니다. 정부와 자치단체, 장애인단체는 이달 말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공공건축물과 대형마트, 병원 등에서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 주차를 단속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단속반은 특히 장애인 주차표지의 위*변조 사례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양현승 2014년 06월 25일 -

전남*경북 도립국악단 교류공연 열어
전남과 경북 도립국악단이 오는 26일부터 10월까지 영*호남 교류공연 '아리랑 축제'를 엽니다. 두 국악단이 협연하는 이번 공연은 전남에서는 오는 26일 강진군을 시작으로 고흥과 구례, 무안 등 전남 7곳에 이어 경북에서는 울릉, 영양, 봉화, 상주 등 7곳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6월 25일 -

목포 여객선터미널*북항에 민원서류 발급기 설치
목포시가 목포여객선터미널과 북항 선착장에 무인민원서류발급기를 설치해 내일(25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여객선에 탈 때 미성년자를 포함한 신분증이 없는 승객들이 본인 확인을 대체할 민원서류 발급이 쉽게 됐습니다. 목포시의 무인민원서류발급기가 설치된 장소는 11곳으로 늘었습니다.///
박영훈 2014년 06월 25일 -

목포해양영화제 UCC 경연대회 개최
목포해양영화제를 앞두고 목포시가 해양관련 UCC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목포 해양 UCC 경진대회의 소재는 해양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목포와 전남 주변 바다를 배경으로 제작해야 하며, 다음달 14일까지 해양영화제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됩니다. 해양UCC 경진대회 대상에는 2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당선작은 다음달 3...
신광하 2014년 06월 25일 -

함평 천지향 복분자술, UN 행사 건배주 사용
오는 26일까지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4 UN 공공행정포럼에서 함평 천지향 복분자술이 오찬 건배주로 사용됐습니다. 천지향 복분자술은 국내 최초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술로 2012년과 2013년, 우리술 품평회에서 2년 연속 과실주 부문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6월 25일 -

신안군 여름휴가철 도서지역 편의시설 위생점검
신안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서지역 편의시설 위생점검에 나섰습니다. 신안군은 민박사업자와 농촌체험마을, 관광농원 등 휴양시설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전기, 소방 설비 작동여부와 식수 등 위생 청결상태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신안군에는 하루 2만명의 휴가객을 수용할 수 있는 3백여곳의 각종 휴양시설이 산...
신광하 2014년 06월 25일 -

로컬데스크]단원고 여학생 발견..실종자 11명(R)
◀ANC▶ 세월호 침몰 사고 70일째, 단원고 여학생의 시신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이제 실종자는 11명 남았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세월호의 CCTV 영상이 담겼을 것으로 추정되는 디지털영상저장장치에 대해 증거보전을 신청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24) 새벽 1시쯤 세월호 4층 중앙통...
김진선 2014년 06월 24일 -

(로컬 최종)세월호 유류물 처리 허술(R)
◀ANC▶ 세월호 선내에서 인양된 영상저장장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사고대책본부의 허술한 유류물 관리가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난 지 70일째를 맞았지만 분류 작업부터 훼손 방지 대책까지 아직도 엉성하기 짝이 없습니다. 문연철 기자 취재했습니다. ◀END▶ 해양 경찰들이 투박한 포장지에 쌓...
2014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