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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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조선 유치...공해 저감 대책부터 마련해야
우리나라 조선산업의 새로운 시장으로 수리조선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공해 저감 대책부터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선박수리 시장규모는 지난 2천10년기준 2백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며, 선박공급 과잉과 노후화, 정기의무검사, 환경 규제 강화 등으로 수...
신광하 2014년 08월 07일 -

태풍 '할롱' 간접 영향.. 내일까지 비
태풍 '할롱'의 간접 영향으로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도 흐리겠고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후부터 남해안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고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5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07일 -

종합)세월호 수색 해역에서 어선,유조선 충돌
세월호 사고해역에서 야간 수색 중이던 어선이 대형유조선과 충돌해 침몰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30분쯤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 남서쪽 7킬로미터 해상에서 120톤급 어선과 4천톤급 유조선이 충돌했으며, 탑승한 선원 11명은 인근에 있던 어선에 의해 전원 구조됐지만 배는 침몰했습니다. 해경은 유조선이 기관고장으로 표...
김양훈 2014년 08월 07일 -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 사흘만에 또 중단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작업이 재개된 지 사흘만에 또다시 중단됐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태풍 할롱의 북상에 대비해 오늘(7) 오전 수중수색까지 마친 뒤 바지선을 사고 해역에서 철수해 목포항으로 피항시켰습니다. 지난달 초 태풍 너구리를 시작으로 마트모, 나크리가 잇달아 북상하면서 세월호 수중수색 작업은 모...
양현승 2014년 08월 07일 -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세종시 복귀 여부 관심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의 세종시 정상 업무 복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어제 진도 팽목항에 머물고 있는 이주영 장관이 정상 업무에 복귀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과 관련해 이 장관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주영 장관은 세월호 참사의 남은 실종자를 모두 찾아 ...
김양훈 2014년 08월 07일 -

일자리 목표 공시제 계획 18일까지 수립
전라남도가 오는 18일까지 일자리 목표 공시제 계획을 세웁니다. 이낙연 지사는 취임 뒤 일자리 창출을 첫번째 도정목표로 꼽았으며, 정부경제관료 출신들을 주요 보직에 임명한 뒤 도지사와 시장*군수가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제시하고 고용노동부가 추진성과를 확인하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6월말 현재 ...
양현승 2014년 08월 07일 -

실감나지 않는 개인정보 보호(R)
◀ANC▶ 개인정보 유출이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오늘부터(7일) 주민번호 수집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번호 대신 본인 확인 수단으로 쓸 수 있는 마이핀 발급 창구는 한산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공공서관 출입구에서 개인정보 수집 실태를 들여다봤습니다. 카드발급 신청서...
2014년 08월 07일 -

목포시 인사 전보제한 무시 반발
목포시의 민선 6기 첫 인사에 일부 반발이 일고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민선6기 첫인사를 마무리했지만 전보제한이 2년인 감사실과 1년 6월인 민원봉사실의 경우 부임 6개월 만에 다른 부서로 발령을 내고 기술직이 맡던 자리에 행정직을 배치해 일부 직원들이 불만을 보였습니다. 목포시 관계자는 주요 부서에 적임자를 발...
2014년 08월 07일 -

농민회 농기계 반납.."쌀 관세화 철회하라"
농민회가 정부의 쌀 관세화 방침 철회를 요구하며 농기계를 전남도청에 반납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전남도청 앞에 이앙기와 트렉터 등 10대의 농기계를 반납하고, "식량 주권을 포기하는 쌀 시장 개방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다음 달 1일, 시군별 농기계 반납투쟁을 실시하고 중순쯤 서울...
양현승 2014년 08월 07일 -

180억 원대 환치기 중국인 18명 검거
180억 원 상당을 이른바 환치기 수법으로 외국에 송금한 중국인 18명이 검거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1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중국인 노동자 명의의 통장을 이용해 180억 원을 수금한 뒤, 중국 현지에서 브로커를 통해 현지 돈으로 전달하는 수법으로 수억 원의 수익을 챙긴 중국인 환전업자 40살 한 모 씨 등...
양현승 2014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