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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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조위 상승에 따른 해수침수 방지 철저 당부
목포시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바닷물 수위가 만조 때 5점26미터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목포시는 방조제와 방파제, 선착장, 해안저지대 주택과 상가 등 수위 상승 때 피해 발생 가능성이 있는 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침수 경계 지역인 해안저지대에 차량을 주정차하지 말 것을 당...
2014년 08월 09일 -

사회적 경제 활성화 시급(R-포커스 예고)
◀ANC▶ 장애인과 소외계층의 복지문제와 함께 경제분야의 주요 쟁점으로 사회적 경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주요 선거에서 사회적 경제는 공약이자 쟁점이 되고 있지만, 전남지역에서는 기반이 취약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민선 6기 전남도지사에 취임한 이낙연 지사의 주요 ...
신광하 2014년 08월 09일 -

택시 도로 옆 상가 충돌-- 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2시 30분쯤 목포 유달제일교회 근처에서 3호광장으로 가던 택시가 뒤따르면 1톤 포터에 들이받히면서 튕겨져 도로 옆 상가를 덮쳤지만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1톤 포터가 갑자기 좌회전하는 택시를 피하지 못하고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년 08월 09일 -

사병에게 가혹행위 31사단 대대장 보직해임
육군 31사단의 한 대대장이 부대원들에게 가혹행위를 하고 규율을 위반해 보직해임 됐습니다. 육군 31사단에 따르면 순천의 한 대대장인 42살 윤 모 중령이 지난 6월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있는 대대원들을 훈계하는 과정에서 토끼에게 대신 벌을 주겠다며 토끼를 때려 죽게하는 등 부대원들에게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
2014년 08월 09일 -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인증 관리 강화
전라남도는 민선 6기 이낙연 도지사의 공약인 저비용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내실화를 꾀합니다. 전라남도는 부실 인증 방지 대책을 강화해 신뢰도를 높이는 대책으로 다음 달까지 시군별 자율실천과 자정 결의대회를 갖고 이를 통해 인증기준에 부적합하거나 불성실 농가를 자진 포기토록 유도하고, 부정한 방법으로 인...
2014년 08월 09일 -

구름 많음..낮 최고기온 3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에서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남해서부앞바다는 1점5에서3미터,서해남부전해상은 0점5에서2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4년 08월 09일 -

세월호 잊혀지는 것도 두려운데...(R)
◀ANC▶ 세월호 사고 발생 넉달이 다 되어가면서 실종자 가족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잊혀지는 것입니다. 우려가 현실이 되어가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가족들의 상처는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 팽목항에 노란 리본만 나부끼고 있습니다. 이곳은 세월호 참사 이전의 일상으로 ...
김양훈 2014년 08월 09일 -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 "진도에 끝까지 남겠다"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이 진도에 남아 실종자 수습활동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실종자 가족 법률대리인인 배의철 변호사는 오늘 오전 실종자 가족들과 이주영 장관이 면담을 가졌는데 이 장관이 진도에서 차질없이 현장을 지휘해 실종자 수습 약속을 지키고 해양 수산 현안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
김양훈 2014년 08월 09일 -

아침용]세월호 실종자 수색 이틀째 중단
세월호 사고 실종자가 여전히 10명 남아있는 가운데 실종자 수중수색이 이틀째 중단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제11호 태풍 할롱의 영향으로 어제(8) 사고해역에 있던 수색작업용 바지선 2척이 목포 삼학도로 피항을 마쳤고, 기상이 나아질때까지 수중수색은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사고해역에서는 현재 중*대형함정...
김진선 2014년 08월 09일 -

개인정보 보호-- 갈팡질팡(R)
◀ANC▶ 개인정보 보호법이 시행됐지만 주민번호 수집을 허용하는 개별 사례가 정리되지 않아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자치단체 담당 부서마저 현황을 파악하지 못해 민원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해경 정문에 들어서자 신분증을 요구해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고 ...
2014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