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새정치연합, 호남 지지 큰 폭 하락
재보궐 선거 이후 호남에서의 새정치민주연합의 정당 지지도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새정치연합의 8월 첫째 주 정당 지지도는 21%로 지난주 보다 5%포인트가 떨어졌고, 특히 광주와 전라지역에서는 12%가 하락해 30%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해 초 옛 민주당의 평균 지...
양현승 2014년 08월 09일 -

전남 구제역 비상..차단방역 강화
경북 의성,고령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전남과 가까운 경남 합천지역에까지 확산되면서 전라남도 방역당국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차단방역활동을 강화한 전라남도는 구제역 백신 구매 실적과 접종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농가에는 축사 안팎과 출입차량 소독, 외부인 출입 통제, 농가모임 자제 등을 당부했습니다. 또 구...
2014년 08월 09일 -

더위도 멈춰가는 연꽃방죽 (R)
◀ANC▶ 입추가 지났는데도 찌는 듯한 늦더위 기세는 꺾일 줄 모르는데요, 무안 연꽃방죽에서는 요즘 시원한 연잎 물결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양 최대 백련자생지인 무안 연꽃방죽.. 축구장 50개 크기의 방죽이 마치 연잎 바다가 펼쳐진 듯 장관을 연출합...
2014년 08월 09일 -

한국관광공사 서남지사 광주로 통합
지난 96년에 설립된 한국관광공사서남지사가 오는 9월쯤 광주전남 협력지사로 통합됩니다. 관광공사 서남지사는 관광공사 자회사인 서남관광개발공사로 출발해 95년에 관광공사로 합병됐고 96년에 관광공사 서남지사가 세워져 해남 화원관광단지 개발과 분양 등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관광공사 서남지사는 이미 지난 6월 ...
2014년 08월 09일 -

광주)(리포트) '세월오월' 결국../ 수퍼
박근혜 대통령 풍자 내용으로 논란이 됐던 홍상담 작가의 걸개그림이 비엔날레 특별전 개막식에 걸리지 못했습니다. 홍 작가는 이런 풍토에서는 진정한 예술가가 나올 수 없다며 한탄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전시 불가 논란에 휩싸인 홍성담 작가의 작품 이 공개됐습니다. 5.18 시민군과 주먹밥 여성이 침몰한 세월...
2014년 08월 09일 -

박주선 "U대회 역도경기 北개최 무산…정부 탓"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역도 종목을 신설해 북한에서 개최하자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제안이 정부의 소극적 태도로 인해 무산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박주선 국회 국제경기지원특별위원장은 지난 3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 제안한 역도 종목 신설 후 북한 개최 계획에 대해 문화부가 공직적인 답변을 보내지 ...
2014년 08월 09일 -

학교범죄 피해학생 지원체계 구축
전남교육청과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학교폭력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을 보호, 지원하는 데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피해학생의 맞춤형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피해학생들이 조기에 치유하고 복귀할 수 있도록 상시적 실무 연계망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2014년 08월 09일 -

11일~25일 바닷물 수위 상승
오는 11일부터 15일 사이 만조 때 바닷물 수위가 크게 높아져 해안 저지대 침수 피해가 우려됩니다. 목포항의 경우 최고 5미터26센티미터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목포시는 방조제와 선착장, 해안 저지대 주택가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2014년 08월 09일 -

해남군, 적십자 회비 모금 2년 연속 우수군 선정
해남군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적십자 회비 모금 우수군으로 선정됐습니다. 해남군은 적십자 홍보와 적십자회비 모금실적이 좋아 대한적십자사 총재의 기관표창과 함께 전남도지사 표창 등 22개의 유공표장을 받았습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09일 -

세월호 잊혀지는 것도 두려운데...(R)
◀ANC▶ 신]이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넉달이 다되가면서 세월호 희생자, 실종자 가족들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백]잊혀지는 것이 두렵다는 우려는 정치권에서부터 현실로 나타나, 가족들을 속상하게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진도 팽목항에 노란 리본만 나부끼고 있습니다. 이곳...
김양훈 2014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