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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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자 봇물..선거전 변수되나?-R
◀ANC▶ 7.30 순천.곡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자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성향의 무소속 후보 난립이 선거전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출마 가시화로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순천.곡성선거구, 선거구...
2014년 06월 19일 -

세월호 자원봉사자 두 달 간 3만 5천여 명
세월호 사고 이후 지난 두 달 간 3만 5천 명이 넘는 자원봉사자가 진도를 찾았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사고 당일인 지난 4월 16일 오후부터 지난 18일까지 두 달여 간 진도군을 찾은 자원봉사자 수는 3만 5천 643명으로 진도군민 3만 2천여 명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평균 557명의 자원봉사자가 ...
박영훈 2014년 06월 19일 -

유병언 추가 행적 확인 안 돼..오인신고 대부분
세월호 사고를 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추가 행적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검경은 지난달 25일 순천 이후 목포와 해남 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고 대대적인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단서조차 발견하지 못하고 있으며, 전남과 경북 등에서는 지금까지 많게는 수백 건의 신고가 몰렸지...
박영훈 2014년 06월 19일 -

사계절 관광지 슬로시티 '청산도'(R)
◀ANC▶ 제주도에 '올레길', 지리산에 '둘레길'이 있다면 국내 첫 슬로시티로 지정된 청산도에는 '슬로길'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슬로시티인 청산도는 사계절 관광지가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화 서편제 촬영지로 이름난 청산도입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색바랜 돌담길이 굽이...
김양훈 2014년 06월 19일 -

전남개발공사 '사업 사전보고 규정개정' 논란
전남개발공사가 모든 신규사업을 전남도의회에 사전 보고하도록 규정을 바꿔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달 22일 12명으로 구성된 투자사업심사위원회에 도의회 건설소방위 의원 1명을 참여하도록 규정을 개정해 공기업 자율성을 스스로 부정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개발공사는 지난 3월 전...
양현승 2014년 06월 19일 -

신안군의회 원구성 지역구 의원 개입 논란
신안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초선의원이 내정된 것과 관련해 지역구 의원 개입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안군의회에 따르면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기초의원 당선인들이 최근 모임을 갖고, 전반기 원구성을 논의한 결과 의장에는 지도읍 출신 초선의원인 주윤덕씨가 선임됐습니다. 지역정가에서는 재선과 3선 의원이 있는데도 ...
신광하 2014년 06월 19일 -

장마전선 영향..내일부터 차차 흐려져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에서 0.5에...
김진선 2014년 06월 19일 -

"전교조 지위 박탈 안타깝다..정책협의 계속"
전라남도교육청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법적 지위를 법원이 박탈한 것과 관련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법원의 결정에 따라 단체협약은 할 수 없게 됐지만 전교조가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사들의 모임인 만큼 앞으로도 정책협의는 계속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법외노조라도 그동안 교...
박영훈 2014년 06월 19일 -

세월호 사고 65일째, 정밀수색기간 연장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65일째 되는 가운데 실종자 수색작업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제(18) 오후 5시 10분과 오늘 새벽 6시 20분쯤 두 차례 수중수색을 실시했지만 추가로 실종자를 수습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또 당초 오는 20일까지 계획됐던 1단계 정밀수색기간은 장애...
김진선 2014년 06월 19일 -

세월호 자원봉사자 두 달 간 3만 5천여 명
세월호 사고 이후 지난 두 달 간 3만 5천 명이 넘는 자원봉사자가 진도를 찾았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사고 당일인 지난 4월 16일 오후부터 지난 18일까지 두 달여 간 진도군을 찾은 자원봉사자 수는 3만 5천 643명으로 진도군민 3만 2천여 명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평균 557명의 자원봉사자가 ...
박영훈 2014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