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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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추가 행적 확인 안 돼..오인신고 대부분
세월호 사고를 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추가 행적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검경은 지난달 25일 순천 이후 목포와 해남 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고 대대적인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단서조차 발견하지 못하고 있으며, 전남과 경북 등에서는 지금까지 많게는 수백 건의 신고가 몰렸지...
박영훈 2014년 06월 19일 -

농민회 양파 야적시위, "양파값 폭락 대책 내놓으라"
양파*마늘값 폭락 대책을 요구하며 농민회가 양파 야적시위에 들어갔습니다. 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 양파 천4백 망을 야적하고 "산지 양파와 마늘값이 최소생산비에 턱없이 모자란 상태인데, 정부와 전라남도, 농협은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6월 19일 -

전남개발공사 '사업 사전보고 규정개정' 논란
전남개발공사가 모든 신규사업을 전남도의회에 사전 보고하도록 규정을 바꿔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달 22일 12명으로 구성된 투자사업심사위원회에 도의회 건설소방위 의원 1명을 참여하도록 규정을 개정해 공기업 자율성을 스스로 부정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개발공사는 지난 3월 전...
양현승 2014년 06월 19일 -

신안군의회 원구성 지역구 의원 개입 논란
신안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초선의원이 내정된 것과 관련해 지역구 의원 개입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안군의회에 따르면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기초의원 당선인들이 최근 모임을 갖고, 전반기 원구성을 논의한 결과 의장에는 지도읍 출신 초선의원인 주윤덕씨가 선임됐습니다. 지역정가에서는 재선과 3선 의원이 있는데도 ...
신광하 2014년 06월 19일 -

차분한 응원전..'원정 8강 기원'(R)
◀ANC▶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대표팀의 첫 경기가 치러진 오늘, 지역에서도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의식해 예전 같은 대규모 응원 행사는 줄었지만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만은 변함 없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교생이 40여 명인 조그만 학교 강당에 북소리와 함성이 울려 ...
박영훈 2014년 06월 18일 -

하루 만에 수색작업 재개..추가 희생자 수습 없어
세월호 침몰 사고 64일째인 오늘 만 하루 만에 수중수색이 실시됐지만 추가 희생자 수습은 없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새벽과 오후 잠수사들을 투입해 수색을 실시했지만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팀은 그동안 수색대상 격실 111개 가운데 69개를 수중카메라로 촬영했으며, 이 가운데 영...
김진선 2014년 06월 18일 -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국조 특위 약속지켜야"
세월호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가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가족들의 의사를 반영해 세월호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가족대책위원회는 오늘(18) 안산합동분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조 특위가 약속한 여야 위원 진도 상주와 예비조사단계에 가족들이 참여하는 방안, 가족들의 의...
김진선 2014년 06월 18일 -

변협 진상조사단 "진도*제주VTS 철저 조사" 요구
대한변호사협회 세월호 참사 특별위원회 진상조사단은 세월호 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해 진도와 제주 해상교통관제센터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변협 진상조사단은 진도VTS는 관제영역에 진입한 세월호와 사고가 날 때까지 2시간 이상 교신을 하지 않고,첫 출동한 해경 123호 경비정의 위치를 확인하지 않는 등 ...
박영훈 2014년 06월 18일 -

무안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무안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는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 고병원성이 확진된 이 농장은 보름 전에 새끼오리를 신규 입식했고 전라남도는 어제(17일) 이 농장 오리 만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한 가운데 반경 3킬로미터 위험지역 4곳의 닭 사육농가에서 시료를 채취, 감염 여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
김윤 2014년 06월 18일 -

전라남도 핵심 현안, 국비 줄줄이 누락
정부가 내년 예산안 확정단계에 들어간 가운데 전남의 핵심 현안 상당수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기획재정부의 최종 심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남해안철도 고속화 사업은 내년 재착공 사업비로 천5백억 원을 요구했지만 국토교통부는 150억 원만 편성됐고,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은 5천억 원 요구에 217억 ...
양현승 2014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