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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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해남 오시아노 썸머 페스티벌' 개최
레저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2014 오시아노 썸머 페스티벌'이 다음달 5일부터 8월 말까지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열립니다. 한국관광공사와 해남군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캠핑과 카약, 서바이벌, 요가 등의 레저와 인명구조체험, 해양재난사고 안전교육은 물론, 외국인과 여성, 가족을 위한 3F 프로그램으...
김윤 2014년 06월 21일 -

광주,전남 5명 중 1명꼴 '흡연'
광주전남 지역민 5명 가운데 1명꼴로 담배를 피고 음주율도 다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광주 전남지역 흡연율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광주가 22.5%, 전남이 22.2%로 나타나 5년 전에 비해 광주는 1% 포인트 증가했고 전남은 0.2%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고위험 음주율도 높아져 광주는 2008년 16%...
김양훈 2014년 06월 21일 -

(리포트)'죽음의 화순 쌍봉교차로' 설계대로 했다면..
(앵커) 대형 사망사고가 잇따라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이 붙은 화순 쌍봉교차로가 폐쇄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이 교차로, 당초 계획대로만 공사가 됐다면 참사를 막을 수 있었고 추가 공사도 할 필요가 없었던 것으로 광주MBC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현장 속으로,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14년 06월 21일 -

정부 압박...갈등 현실화? - R
◀ANC▶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판결 이후 교육부가 곧바로 후속조치에 나섰습니다. 진보 성향 교육감이 재선된 전남은 전교조에 대한 압박 수위가 다소 낮아 보이지만 전임자 복직 등 일부 사안들은 여전히 난항이 예상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교육부가 각 시·도 교육청에 내려 보낸 공문입니다. 전...
2014년 06월 21일 -

완도-장흥 '섬 여객선 편의시설' 생활권 선도사업
완도군과 장흥군의 '섬 여객선 편의시설' 확충사업이 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완도군과 장흥군은 행정구역과 생활권이 2개 군으로 분리돼 대합실, 화장실 등 기초적인 편의시설조차 없는 완도 금당면과 장흥군 대리항 해상교통 시설에 16억 원을 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양훈 2014년 06월 21일 -

해남군보건소 신청사 업무 시작
해남군보건소가 해남종합병원 맞은편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진료실과 물리치료실 등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을 1층에 배치했으며 건강증진센터를 신설하고 새로운 의료장비 22종을 갖춰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높였습니다.
김양훈 2014년 06월 21일 -

(수정-리포트) 청해진 해운 임원 5명 첫 재판/자막
(앵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이 지난주 재판에서 선사인 청해진 해운의 책임을 거론하며 혐의를 부인했었죠? 선원들이 책임을 떠넘긴 청해진 해운 임원들 재판이 오늘 있었는데 이들은 반대로 선원들 책임을 주장했습니다. 이렇게 서로 네 탓이라고 하면 도대체 누구의 책임일까요? 첫 소식 송정근 ...
2014년 06월 20일 -

세월호 희생자 수색 성과 없어..3*4층 집중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66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실종자 추가 수습 소식은 12일째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세월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어제 저녁 1차례, 오늘 오전 7시부터 수중수색을 벌였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팀은 어제 3층 선미와 4층 뱃머리 격실에서 여행용 가방과...
양현승 2014년 06월 20일 -

세월호 국조 기관보고 일정 합의.. 실종자 가족 반발
여야가 국회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의 기관 보고를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실시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실종자 가족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오늘 진도군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말까지가 정밀 수색기간인데 현장 수색을 지휘하고 있는 해수부장관과 해경청장을 여의도로 불러 조사 하면...
김양훈 2014년 06월 20일 -

세월호 피해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 구성
세월호 사고로 특별재난구역으로 지정된 진도지역 주민들이 범군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진도지역 주민과 각급 사회단체 등은 오는 24일 진도 철마도서관에서 가칭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기름유출 등 세월호 사고로 인한 피해 보상을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