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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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당시 해경 동영상 원본 일부 삭제
세월호 침몰 당시 해경이 촬영했던 동영상의 원본 일부가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증거보전절차를 진행중인 인천지방법원은 오늘(23) 해경 123정과 헬기가 촬영한 동영상의 복사본 1시간 30분 분량을 확보한 결과 해경청이 동영상 원본을 보관하지 않고 있다는 점과 제주항공단 소속 513헬기가 촬영한 영상의 ...
김진선 2014년 06월 24일 -

세월호 참사 69일째..안개 뒤덮인 팽목항(R)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오늘로 69일째입니다. 진도 팽목항에는 답답한 실종자 가족들의 마음처럼 하루종일 짙은 안개가 끼었습니다. 실종자 추가 발견 소식은 들리지 않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팽목항이 자욱한 안개로 뒤덮혔습니다. 바로 앞에 있는 섬이 보이...
김양훈 2014년 06월 23일 -

얼어붙은 진도경제.. 말뿐인 특별재난지역(R)
◀ANC▶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진도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하지만 재난지역 선포 두 달이 넘도록 정부의 현실적인 지원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점심 시간이지만 식당에는 손님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관광객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SY...
김양훈 2014년 06월 23일 -

세월호 CCTV 촬영 영상저장 장치 발견
세월호 사고 당시 선내상황을 알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디지털영상저장장치가 발견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제 밤 세월호 3층 로비 안내실에서 기관실과 갑판, 내외부 통로에 설치된 10여 개 CCTV 영상이 한꺼번에 기록된 것으로 추정되는 디지털 영상저장장치를 발견해 복원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사고대책...
김양훈 2014년 06월 23일 -

"해경, 신고한 승객*승무원에 탈출안내 안 해"
해경이 세월호 침몰 당시 승객과 선원 등 5명의 신고를 받고도 이들에게 탈출 안내 등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세월호 국조특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의원은 해경이 세월호가 침몰한 지난 4월 16일 단원고 학생의 최초 신고전화 이후 오전 9시 3분부터 21분까지 세월호 여객직원 강 모 씨...
김진선 2014년 06월 23일 -

세월호 침몰당시 해경 동영상 원본 일부 삭제
세월호 침몰 당시 해경이 촬영했던 동영상의 원본 일부가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증거보전절차를 진행중인 인천지방법원은 오늘(23) 해경 123정과 헬기가 촬영한 동영상의 복사본 1시간 30분 분량을 확보한 결과 해경청이 동영상 원본을 보관하지 않고 있다는 점과 제주항공단 소속 513헬기가 촬영한 영상의 ...
김진선 2014년 06월 23일 -

여객선 사고 잇따라..승객 불안(R)
◀ANC▶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크고 작은 여객선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모두 다 선박 안전 검사를 통과한 여객선들이어서 승객들의 불안감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17일) 승객들을 태우고 운항해야할 여객선이 빈 채로 항구로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항해도중 스크루 이상이 발생한...
박영훈 2014년 06월 23일 -

벼 병해충 기승..농가는 울상(R)
◀ANC▶ 벼농사의 주적 해충이 올해는 일찍 기승을 부리면서 가뜩이나 쌀값 걱정에 시름하는 농민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방제횟수가 늘면서 영농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논일을 하러 나갔던 고은석씨는 급하게 농자재 판매 창고를 찾았습니다. 모내기철이 지나자마자...
양현승 2014년 06월 23일 -

새누리당, 통진당 사실상 공천-R
◀ANC▶ 다음달 30일 순천 곡성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통합진보당과 새누리당이 사실상 공천 후보를 결정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도 당내 경선을 통해 조만간 후보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통합진보당 이성수 후보가 순천 곡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정희 대표가 참여한 ...
2014년 06월 23일 -

(리포트)시내버스 파업 장기화 조짐/수퍼
(앵커) 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임금 인상을 내걸고 파업에 돌입하면서 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멈춰섰습니다. 노사의 입장차가 커서 민선 6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002년 이후 12년만의 시내버스 파업은 임금 인상안이 발단이었습니다. (CG) 한달 24일 근무시 시내버스 노조는 7.7퍼센...
2014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