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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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브리핑(r)
◀ANC▶ 새정치민주연합이 국민경선 방식으로 전남지사 후보를 선출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6.4 지방선거 브리핑. 양현승 기잡니다. ◀END▶ 국민경선은 일반국민과 당원을 구분하지 않고 선거인단에 참여시키며 완전개방형 경선, 배심원제, 여론조사 등이 거론되고 있어 전남지사 후보들이 방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
양현승 2014년 03월 27일 -

데스크단신)취업,창업박람회 '성황'(R)
◀ANC▶ 오늘 목포에서 열린 2014년 전남 여성 취업,창업박람회에 1천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이번 박람회에는 구인 업체 230여 곳이 참여해 531명 채용을 목표로 실시됐으며, 30여 곳은 현장에서 면접을 통해 120여 명을 모집했습니다. ---------------- ...
김양훈 2014년 03월 27일 -

해삼 생산지 속여 보조금 챙긴 어민 적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다른 지역의 해삼을 사들인 뒤 자신이 생산한 해삼종묘로 둔갑시켜 국고보조금을 챙긴 양식업자 44살 이 모 씨와 담당공무원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2년 군산 지역에서 해삼종묘 방류사업을 낙찰받기 위해 남해안의 자생 해삼을 구입한 뒤 자신이 생산한 해삼종묘인 것...
김진선 2014년 03월 27일 -

완도항 해상에서 50대 숨진 채 발견
오늘(27) 오전 5시 50분쯤 완도군 완도읍 완도항 인근 해상에서 50살 조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조 씨가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다 새벽 4시쯤 집에서 나간 사실 등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3월 27일 -

제주 무사증 입국 뒤 불법취업 중국인 7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제주도에 무사증으로 입국한 뒤 국내에 불법취업한 중국인 46살 장 모 씨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무사증으로 제주도에 입국한 장 씨등은 국내 브로커에게 천만 원을 주고 여객선을 이용해 허가없이 내륙에 잠입한 뒤 충북 괴산 등 인삼재배 농장에 불법취업한...
김진선 2014년 03월 27일 -

영암군 상대포 역사공원 목교 준공
왕인박사 일본 출항지인 상대포 역사공원에 목교가 준공됐습니다. 상대포 역사공원 목교는 영암군이 사업비 5억원을 들여 길이 백25미터, 너비 2미터로 호수공원을 가로질러 놓은 것입니다. 영암군은 목교 준공에 따라 상대포 역사공원은 6만제곱미터의 호수 공원과 2만3천제곱미터의 휴식공간을 갖춘 왕인박사 유적지의 또...
신광하 2014년 03월 27일 -

낮 최고기온 20도 안팎.. 완연한 봄 날씨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 맑은 가운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대부분 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4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4년 03월 27일 -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 3자 대결로 빠르게 재편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가 3자 대결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무공천 방침에 따라 후보 난립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무안과 해남, 여수 등에서 이미 예비후보들이 단일화를 했거나 단일화 움직임이 감지되면서 선거구도가 '현역'과 '단일후보', '무소속'의 3자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4년 03월 27일 -

새정치연합, 시.도지사 `국민경선'가닥
새정치민주연합이 6.4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선출에 '국민경선' 방식을 도입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이에따라 구체적 방식과 당원의 비중, 역할 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민경선은 일반국민과 당원을 구분하지 않고 선거인단에 참여시키는 방식으로 구체적으로 여론조사나 완전 개방형 시민경선제 ,배심원제...
2014년 03월 27일 -

배용태 예비후보 "급여 전액 노인복지에 사용"
목포시장 선거에 출마한 배용태 예비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당선되면 시장 재임기간 지급되는 급여 전액을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저소득 노인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용태 예비후보는 "목포가 새롭게 변화하고 서남권의 중심지로 도약하려면 새로운 공직관과 투명한 행정이 선행돼야 한다"며 결단 ...
박영훈 2014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