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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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오지 행복택시 달린다(R)
◀ANC▶ 농어촌에는 아직도 버스가 다니지않는 곳이 많아 노인이 태반인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데요. 이런 마을에 전화만 하면 달려오는 택시가 생겼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비좁은 도로사정때문에 버스가 다닐 수 없는 무안군 몽탄면 덕암마을, 버스를 타려면 3킬로미터가량 떨어진 무안역까지...
2014년 03월 27일 -

'진도 간첩단 사건' 역대 최고 위자료 인정
진도 간첩단 사건의 피해자에게 역대 최고의 시국사건 위자료가 인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80년대 간첩 누명을 쓰고 사형이 집행된 김정인 씨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모두 51억여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 본인의 위자료를 25억 원으로 정하고 부인...
양현승 2014년 03월 27일 -

광주)(리포트)침묵하는 정치권, 왜?
◀ANC▶ 이른바 황제노역 때문에 여론이 들끓고 있는데 웬일인지 지역 정치권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이례적인 침묵에 다른 배경이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윤근수 기자 ◀END▶ 통합진보당의 윤민호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황제노역 판결을 규탄하며 법원 앞에서 1인 시위를 했습니다. ◀INT▶윤민호 (국민들이 분노...
2014년 03월 27일 -

나주 오리농가 또 고병원성 AI
나주의 한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또 발생해 예방적 차원에서 반경 3킬로미터에 있는 농장 6곳,11만8천여 마리의 오리가 매몰 처분됐고 부화장 한 곳에서 38만 개의 종란이 폐기됐습니다. 또 이들 농장가운데 2곳을 대상으로 한 AI 검사 결과에 따라 인근의 또다른 닭,오리농장 3곳에 대한 추가 매몰 처...
2014년 03월 27일 -

농민회 '양파 긴급수입제한 조치' 촉구
농민회가 양파가격 폭락사태와 관련해 긴급수입 제한 조치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무안군과 함평군 농민회는 오늘 무안군청 마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늑장 대응으로 양파가격이 계속 폭락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긴급 수입제한 조치와 양파 최저 생산비 상향 조정 등 실효있는 양파 가격 안정대책을 세우라고 요구...
2014년 03월 27일 -

정정당당1]불법주정차 이제는 그만(R)
◀ANC▶ 아름다운 공동체, 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남악신도시의 불법주정차 문제는 여러차례 보도한 것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는데요. 경찰과 지자체가 강력한 단속을 내세우며 올해 안에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남악신도시의 무료 공영주차장. 텅 비어...
김진선 2014년 03월 27일 -

정정당당2]선거 사무실 앞 도로는 지금..(R)
◀ANC▶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비 후보들의 사무소 마다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과연 공직에 나서겠다고 하는 예비후보들의 선거 사무실 앞 도로 표정은 어떨까요? 박영훈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주정차 금지선인 노란색 차선에 차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습니다.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한 이 차량은 보행도로...
박영훈 2014년 03월 27일 -

여수)'재발 막는 수사가 돼야...'-R
◀ANC▶ 우이산호 충돌 기름유출사고와 관련해 당시 도선사가 구속됐습니다. 해당 사건의 검찰 송치가 임박한 가운데 앞으로 검찰의 수사 방향에 지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 설날 아침, 유조선 우이산호가 GS칼텍스 원유부두를 들이받으면서 75만 4천 리터의 기름이 유출됐습...
2014년 03월 27일 -

천일염 명품화 사업 순조롭게 진행 중
천일염 식품 전환 6년째인 올해 제도 개선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천억 원을 투입해 염전 2천7백여 헥타르의 57%를 친환경 소재로 바꿨고, 석면 지붕이 있던 창고 6천5백여 곳 가운데 3천4백여 곳을 교체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천일염 장기 저장시설과 가공시설 개선 사업을 확대할 방침...
양현승 2014년 03월 27일 -

행복의원 2호 신의면에 내달 개원
다음 달 1일, 신안군 신의면에 행복의원 2호가 문을 엽니다. 지난 1974년부터 38년동안 미국에서 활동한 내과전문의 69살 박준일 씨는 지난 2011년 은퇴한 뒤 신의도 행복의원에서 진료를 계속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1년 완도 노화보건지소에 개원한 행복의원 1호는 3천여 명을 진료했으며, 전라남도는 의사협회 도움을 받...
양현승 2014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