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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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 가공 유통업체 비상, 소비부진 걱정
전남지역 닭오리 가공유통업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아시아 최대 오리가공공장인 장흥 소재 업체는 "아직 직접적인 피해가 없다"고 밝혔지만 이미 최근 전북지역 AI 발생이후 일본, 중국과의 수출 협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또 오리 최대 사육지인 나주의 가금류 가공업체들도 자체 방역을 강화하며 대책을 강구하고 있...
양현승 2014년 01월 27일 -

전남도지사 선거 출마선언 잇따라
전남도지사 선거전 출마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과 안철수 신당 계열로 분류되는 이석형 전 함평군수가 잇따라 출사표를 던진데 이어 내일은(27)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도지사 출마선언을 예고했습니다. 현재 전남지사 선거전은 이들 출마선언자들을 비롯해 민주당 김영록, 박지원 의원이 출마 후보로...
양현승 2014년 01월 27일 -

설연휴 섬지역 제한급수 일시 해제
전라남도는 설 연휴동안 고흥과 완도지역 5개 섬의 제한급수를 잠정 해제하고 수자원공사 지원을 받아 생수를 무상으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조만간 제한급수가 불가피한 신안군 우이도 등 7개 섬에도 예비 식수로 생수 2천여 병을 지원했습니다. 전남 남부 섬지역 일대 강우량은 평년의 70% 수준에 머물러 섬 수원지 ...
양현승 2014년 01월 27일 -

삼성그룹 인재추천권, 비판 속 호남 배정 적어
삼성그룹이 호남권 대학에 총장 인재추천권을 상대적으로 적게 배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그룹이 전국 200개 대학에 통보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대에 40명, 전북대 30명, 목포대와 호남대 10명 씩을 배정했으며, 경북대는 백명, 부산대는 90명에 대한 추천권을 각각 받았습니다. 삼성그룹은 올해부터 신입사원 공채때...
양현승 2014년 01월 27일 -

광주3원)의료용 소재부품 '급성장'(R)
(앵커) 사람의 몸에 직접 쓸 수 있는 '의료용 소재부품'을 만드는 산업이 광주의 차세대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광주 첨단단지에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전체 매출 규모도 큰폭으로 늘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한 환자가 외과 수술을 받을 때 필요한 의료용 장칩...
2014년 01월 27일 -

광주2원)설 특수 없다(R)
◀ANC▶ 설명절이 다가왔지만 설특수가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사상최대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지만 그 혜택이 지역민들에게 돌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양동시장 등 재래시장에는 평소보다 사람들이 늘었지만 매기는 별로 없습니다. ◀INT▶(홍연순-상인-) 물가는 오르고 월급...
2014년 01월 27일 -

여수3원)나로호 성공발사 1주년(R)
◀ANC▶ 우주강국의 가능성을 보여줬던 나로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된 지 벌써 일 년. 이를 기념해 그 역사적 현장이던 나로우주센터가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탁트인 바다를 향해 열린 나로우주센터. 일 년전, 나로호를 우주로 쏘아올렸던 곳입니다. 발사대를 다시 찾은 사람들은 발사 성공의 ...
2014년 01월 27일 -

단속 해경에 흉기 휘두른 중국어민 무더기 중형
지난해 10월 불법조업 단속을 벌이던 해양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중국어민들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중국어민 13명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폭력에 가담한 12명에게 징역 4년에 벌금 천 만원에서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각각 선고하고 1명에게는 벌금 1억 원을...
양현승 2014년 01월 27일 -

딸 취업 위해 사문서 위조한 도의원 벌금형
광주지방법원은 지난 2008년 딸을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직원으로 취업시키기 위해 경력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장일 전남도의원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엄한 처벌이 필요하지만 당장 신분을 박탈하기 보다는 6.4지방선거에서 유권자가 심판하게 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됐다"고 ...
양현승 2014년 01월 27일 -

전남대 등록금 인하 결정, 3년째 인하방침 유지
전남대가 올해 등록금을 1인당 연간 2만 원 가량 인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남대는 지난 2009년부터 3년동안 등록금을 동결했으며, 이후 올해까지 3년동안 등록금 인하 방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남대는 업무추진비 등 경비를 줄여 등록금을 인하하더라도 연구비와 교육비, 학생복지 관련 예산은 줄이지 않기로 했습니...
양현승 2014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