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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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음.. 낮 최고기온 12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안은 오전에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1미터로 일겠습니다. 오늘부터 금요일(6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만조시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해안의 저지대에서...
2013년 12월 03일 -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13일 기공식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솔라시도 건설사업이 사업계획 10년 만에 공식 착공합니다. 전라남도는 솔라시도 사업지구 가운데 하나인 구성지구 기공식을 오는 13일 해남군 산이면 현지에서 개최하며 이 자리에는 정홍원 국무총리와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성지구는 오는 2천25년까지 레저주택과 ...
2013년 12월 03일 -

호남권생물자원관 목포 건립 '확정'(R)
◀ANC▶ 국립 호남권생물자원관의 목포 건립이 확정됐습니다. 목포시는 생물자원관 건립에 맞춰 평화광장에서 갓바위, 삼학도를 잇는 도심 관광벨트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들어설 목포 남항의 매립지입니다. 면적은 12만 제곱미터로 국비 470여 억 원이 투입...
박영훈 2013년 12월 03일 -

기로에 선 F1 한국대회 (R)
◀ANC▶ 내년으로 5년 차를 맞은 F1 한국대회가 예정대로 열릴 지 여부가 불투명한 상탭니다. 개최가 결정되더라도 빡빡한 일정과 예산 확보 등의 문제로 전라남도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외신 보도에서는 내년 F1 대회 일정에서 한국이 미국, 멕시코와 함께 빠진 것으로 알려졌...
2013년 12월 03일 -

전남 시군구 선거구 최종안 확정..삼향읍 분리
내년 6.4 동시지방선거 전남 시군구 의원 선거구 최종안이 확정됐습니다. 오늘 도청에서 열린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무안과 광양 의원 수를 한 명씩 늘리는 대신 영암과 보성 의원 수를 한 명씩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한 전남 82개 선거구, 243명의 시군구 의원 정수를 확정했습니다. 또 무안군의 경우 도청 이전으로 인구가 ...
2013년 12월 03일 -

광주)호남 영남 의원들 나선다/수퍼
(앵커) 여야 대치정국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호남과 영남의 중진급 의원들이 국회에서 의미있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여야의 텃밭인 전남과 경북이 먼저 나서 화합의 물꼬를 트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호남과 영남을 대표하는 의원 16명이 국회에서 만나 '동서화합 포럼'을 발족하기로 했습...
2013년 12월 03일 -

제철맞은 절임배추 인기(R)
◀ANC▶ 직접 김장을 담그는 가구가 증가하면서 절임 배추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기본 손질 필요없이 손쉽게 김장을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엔 맞춤형 절임배추까지 나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속이 꽉찬 배추가 쉴새없이 자동 절단기로 들어갑니다. 절반으로 쪼개진 배추에는 소금이 뿌...
김양훈 2013년 12월 03일 -

목포지역 시간제 노동환경 열악...감독 시급
목포지역 편의점에서 근무하는 시간제 근로자들의 노동환경이 열악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노동당 서남권당원협의회가 최근 목포지역 편의점 43곳에서 일하는 시간제 근로자들의 노동환경을 조사한 결과, 근로자의 56%가 근로계약 없이 일하면서 주휴수당과 휴식시간, 4대보험 가입 등을 적용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
신광하 2013년 12월 03일 -

광주교육단체, 교과서 수정명령 철회 촉구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교학사 교과서 검정 승인 취소와 수정명령 철회를 교육부에 요구했습니다. 네트워크는 교학사 교과서는 여전히 200개 이상의 오류를 안은 교과서로 일제 식민통치를 미화하고 있으며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고 민주화운동을 헐뜯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교육부는 최근 역사 ...
2013년 12월 03일 -

경실련 목포시에 시민감사위 제도 도입 촉구
목포경실련은 "최근 목포시 공무원이 업체로부터 2천여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것과 관련해 금품수수, 부실공사, 불공정계약 등 고질적인 건설비리의 전형을 잘 보여 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은 "목포시가 부패행위를 내부 감사에서 자체적으로 확인하지도 못했다"며 "부패 통제를 제대로 할 수 있는 ...
박영훈 2013년 12월 03일